어디까지나 자기가 사랑하는 애에게 최대한 불쌍하게 보이고 동정 받고 싶은 거라서 가능하면 행동 정도로 천박하게 해보고 싶음. 림잡이나 온 몸을 핥아지기, 뇨타이노리 등등 꽤 많은 걸 해봤는데 더 떨어뜨려 보고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