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뭐그렇
u/gkfn0855PSEUDO_NULL
1room 같은제작사 fallen 이게 제일 고트임 아 7days 도 괜춘
soa이 나는 제일 인상 깊음. 주인공 다른짓 할때 실시간으로 스테 변하는거 띄워주고 그거 설명 읽는것만으로 상상력을 자극시킴. 솔직히 에로스테 달꺼면 스테이터스별 반응도를 다르게 표현해줘야 한다고 법으로 제정해야함
이거 분명 초창기 버전에는 애널이 있었는데 버전 업데이트 되면서 애널 사라져서 나중에 dlc로 나오겠거니 했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
아니 야겜 엔딩이 이렇게 딱 떨어질 일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dlc나 2내라
단 하나도 거르지 않고 취향이 나랑 정확히 일치함 ㅋㅋㅋㅋ 엘프성기사 추천에서 부랄을 탁 치고감 저게 진짜 숨겨진 띵작 안해봤던게 하나도 없어서 그게 아쉽네. 터치류는 아닌데 망상구유 만든제작사꺼 추천함 분위기가 개지림 심지어 세번째 속옷이 젖는다면 개 명작인데 사람들이 잘 몰라서 아쉽더라.
이거 생각보다 더 괜찮았음. 나도 이거 추천.
빈센트 회사 초창기 게임들이 다 이런식. 온천가서 만지는것도 있고, 지하철 치한도 있고 다 짧지만 나쁘지 않음. 취향으로 볼때 제일 잘 맞을거 같은건 <이웃집 사모님2> 가 제일 잘 맞을듯 함. 풀 네임은 이웃집 사모님은 아직도 혼자2 인가 그럴듯. 그리고 유명하진 않은데 노란머리 옆집 유부녀와 집에서 영화 보다 만지는 뭐 있었는데.. 그것도 괜찮음. 그것도 이웃집 어쩌고 였었던거 같은데. 만지기류의 시초이자 아직도 명작인 <햇살속의 리얼> 과 터치류 최고 명작 <요몽원>도 추천
이 서클 특유의 서늘함이 존나 마음에 듬
감사합니다
여름빛 클로버, 이나리 같은게 밝고 희망차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