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clean
u/furclean사실 순애와 ntr, 이 둘은 서로가 서로를 띄워줄 수 있는 그런거임ㅋㅋ 근데 이 둘은 균형있게 빌드업해서 순애물에 활용하거나 ntr물에 활용할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냐인듯... 순애물도 단순 순애만 하니 재미가 없어지는거 같으니 갈등 요소 넣겠다고 빌드업도 제대로 안하고 ntr요소 좀 넣으려다가 욕처먹고, ntr물은 꼴림원툴 쥬지최면술이 되어가는거 같다고 느낌.
적고보니 아주 조금 변신의 여주 느낌이 나긴하네ㅋㅋㅋ
나도 NTR물 보면서 내성이있고 즐긴다고 생각했는데 몇몇 작품들 보면서 그게 아니라는걸 깨달음. 오히려 꼴리는 그림체랑 상황이 많이 나오니까 보는거구나라고 깨달음. 오히려 몰입하면 NTR보다 NTL을 더 선호하기도 하고.
그런거 인듯? "내가 모르는 얼굴" 을 엿본다는거. 내 앞에서 똑부러지고 사랑을 속삭이는 여자가 폭력적이고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남자의 다른것도아닌 단순이 '육체' 하나에 무너지고 타락해서 내가 본적 없는 얼굴을 엿본다는게 짜릿한거겠지.
난 그록, 이미지 ai 영상으로 바꿔주는거 땜에 좀 쓰고 있는데 챗 gpt로도 가능함?
뭔일 있었나요?
이 양반들 한창 제작할때 오냐오냐 칭찬 받다가 욕 바가지로 먹더니 정줄을 놨나?
로컬 에뮬로 돌리면 실행이 안돼네ㅋㅋㅋ 그냥 하면 실행은 되는데 글자가 깨져서 나오네, 돌겠농...
크랙을 써도 안됨... 전용 미디어? 하고 권한없는 환경에서 실행되었다고 뜨는데 뭐가 문제임.
네토라세 자체가 일부로 빼앗기게 만든다에서 출발해서 인듯, 그래서 그런지 '그래? 그럼 빼앗겨도 할말 없네?' 라서 ntr 밟아버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