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kel
u/dunkel전설의 오우거 배틀을 여러번 클리어 했었는데, 유니콘 오버로드가 정신적 계승작을 표방하고 나와서 좋았습니다
갓겜 같으니 일단 찍먹
액션 게임이군요 아기자기한 느낌으로 재미있어 보이네요
데더다랑 공식 콜라보도 했네요
디펜스 장르네요
맛있어 보이네요
저는 전체 시리즈 중에서는 여행과 모험의 느낌이 충만했던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플스1)랑,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주인공이 성장하는 스토리가 좋았던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플스2)를 제일 재미있게 했었네요. 지금 접하기 쉬운 PC판 기준으로는 일반적인 시선에서 그래픽은 좀 조잡하다고 느낄 수 있는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를 아주 재미있게 했었어요. 시작 30분 부터 충격적인 전개로 나가는데, 스토리의 흡입력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베르세리아가 제스티리아의 프리퀄이라서 세계관이 이어지는데, 베르세리아를 재미있게 한 사람에게도 제스티리아는 비추할 정도로 제스티리아는 별로긴 해요 ㅋㅋ 무난하게 깔끔한 그래픽으로 시작하시려면 최신작인 어라이즈가 제일 무난하긴 할 거에요.
오 매트로베니아에 탄막이네요
메모리 업체들 요즘 장기 계약 받고 있어요. 5년 동안 고정된 가격에 구매해야 하고 계약 파기시 수조원 규모의 위약금도 내야하는데, 빅테크들이 그 조건에 다 동의하고 메모리 3사 중에 가장 경쟁력 떨어지는 마이크론 기준으로도 18건인가 체결되었다니까 메모리 가격은 이제 중국 업체들이 수율 오르고 대량으로 찍어내기 전까지는 답이 없을 거 같아요
재미있어 보이네요 근데 플레이어도 면접 탈락했는데 면접관이 되어서 다른 사람 떨궈야 하는 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