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ethxrp
u/btcethxrp제 6테라단위 컬렉션과 교환은....?
형님 저도좀...
<@aH190u_XR2My53LurV4zyb> 기본적으로 하드는 부자가 아닌 이상 3년 미만으로 된 중고 사시는걸 추천... 반값이상 내려와서 쓸만 합니다 하드는 생각보다 잘 안죽어서..
픽팍은 넣어서 완벽하다고는 말할 수 없는데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라는게 아동포르노 이런건 검열들어가서 바로 철컹철컹은 된다고 소문으로 들었습니다 ㅎㅎ... 하지만 픽팍같은 경우 토렌트도 지원해주니 클라우드라고 보기보다는 클라우드+서버역할까지 한다고 봐야할까요 ㅎㅎ 24시간 돌아가니깐
<@bqTaTsE-yTT5b4WoFas5Gb> 우선 나스는 개인용이라 자료 저작권 걱정은 없고(구글 클라우드 같은 거에서 탈출 ㅇㅇ) NAS라는게 기본적으로 하드디스크가 고장난다고 생각하고 만드는거라 하드디스크 3~4개를 한 묶음으로 연결해서 1개당 4테라일 경우 4개로 16테라로 잡는게 아니고 12테라로 하나는 계속 스페어로 같이 돌다가 하나가 죽으면 바로 다른 하나가 대체하기 때문에 자료가 날라갈 염려는 거의 없다고 보는게 좋겠네요(자료가 날라가는 경우는 1개가 뻑났을 때 다른 하나 스페어가 기동하다가 진짜 운 없이 하나 더 사망해서 2개만 정상가동 시 데이터는 다 날라감 ㅇㅇ 그럴일이 있을까...) 정말 중요한 문서같은 경우는 4베이 경우 2개는 데이터보관 2개는 스페어로 하드가 2개 뻑나도 바로 교체하여 연결하면 자료는 살릴 수 있는데 이러면 효율성이 떨어짐...
<@aH190u_XR2My53LurV4zyb> 아 그리고 참고로 나스라는게 항상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어서 장소에 구애받지않고 바로 스마트폰으로 들어가서 스마트폰에 파일 있는 것 처럼 언제든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정말 추천드립니다. 옛날같이 버퍼링이 있는 시대가 아니라 그냥 나스에 동영상 넣어두고 스트리밍 해도 버퍼링이 없는 시대라 10년 전이면 추천하기 힘들지만 지금은 정말 강추입니다.
<@aH190u_XR2My53LurV4zyb> 솔직히 2베이도 hdd 용량만 크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시작을 너무 소소하게 4테라 2개 이러면 2베이 의미가 없고 돈좀 들이더라도 중고로(4~5년정도된 거) 16테라 2개로 시작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여요. 근데 중요한건 나스 한번 접하시면 나스없는 몸으로는 못돌아 갑니다. 처음엔 서버가 뭔지 몰라서 헤매다가도 적응하면 완전 편해서 나스 없으면 못살아갑니다. 잘 생각하고 접근하시길
<@aH190u_XR2My53LurV4zyb> 하드수명은 보통 씨게이트 아이언 울프 프로 기준으로(나스전용HDD) 제조사 보증은 5년 (5년안에 죽으면 무조건 교환해줌 파손으로 죽으면 무상교환X) 보통 사용은 7~10년 정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보통 10년 넘으면 HDD 용량이 엄청난 발전을 이루기 때문에 바꾸는 걸 추천드림 16테라 기준 19~20년에 출시 됬는데 26~27년 기준 벌써 40테라 나온다고하니 10년 기준 2~3배는 늘어나는 듯 대신 26테라부터는 레이저기술로 발열이 심해져서 데스크탑 콜드스토리지용으로는 좀 힘들고(하드는 발열에 약함 기본50~60도) 나스에 넣어서 쿨링하면서 사용해줘야함 (여름기준 40~45도, 겨울기준 20~30도)
지금처럼 하드 비싼 시기에 픽팍은 나쁘지 않은 대한임 솔직히 nas 는 자료 보관이라기 보다 자료 보관 + 서버 돌리는 느낌이 강해서 ( 만화책 윕 서버를 돌린다거나, 미디어서버 돌린다거나-넷플릭스같은 개인영상, 가상윈도우, 24시간 토렌트 다운) 근데 픽팍도 토렌트 같은 걸 지원하는 거 봐서는 서버느낌도 있음 ㅇㅇ
나스는 정전나기 전에 뭔가 복사작업을 하다가 정전이 나면 hdd의 기판을 헤더(기판을 긁어서 정보를 읽어오는)가 긁으면서 hdd가 작살났다는데 요즘은 개선도 많이 되고 그런것을 방지하기 위해 UPS라는 보조 배터리를 장착하여 평소에는 벽전기를 받아 나스를 돌리다가 정전이 나면 보조배터리로 전환하여 1시간 정도 버티다 안되면 시스템 종료를 하고 1시간 내에 전원이 복구 되면 그대로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운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