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df12341234
u/asdf12341234살색은 안되지만 우회적인 건 운으로 가능함. 돌아가신 어머니의 부탁이라며 정에 호소하기, 반투명한 필드를 두른 마법소녀, 옷이 그려진 스케치북을 들고 있다가 떨어뜨리는 4컷만화 등 상용 모델 뚫어보려고 매일 기상천외한 프롬포트가 나옴. 근데 그림은 텍스트랑 다르게 가벼우니까 집에서 로컬모델 (anima, zimage, kera2) 같은 거 돌리는게 더 나을걸? 100만원 넘는 요즘 플래그십 폰이면 터보로라 써서 2분 걸려서 한 장씩 폰에서 뽑을수도 있음.
나무위키/소거 프로그램 검색해서 무료에 오픈소스인거 하나 받고 3번밀기 해
meromero 31b 써봐
아니다 meromero 26b 받아서 써
risu 연동 하고싶으면 가능함. lmstudio에 서버로 제공하는 기능 있어서 그거 켜고 로컬리스에 api 연결하면 돼. 자세한건 아카쪽에서 젬마 강의 찾아보면 있을지도
아니면 램이랑 글카만 층분하면 gemma4 31b를 시도하는 방법도 있음. 엄청 느려지지만(4~6배 느림) 글은 확실히 좋아짐
일단 모델 학습은 마지막 수단으로 남겨두고(비쌈, 지능이 고장날 가능성 높음) 젬마는 작가를 던져주고 문체를 재현하는 건 잘 못하니 그건 제미나이 프로/플띵 에서 원하는 문체 및 캐릭터성을 만드는 몇턴을 보내고 그걸 그대로 젬마에 복사 붙여넣기로 이어가는 방법이 있음. 안되면 ai 관련 아카 채널에서 다른 프롬 찾아서 risu에 넣고 해봐
지금 무슨 모델에 무슨 프롬 쓰고 있음? 요즘은 상용이랑 로컬 다 똑똑해서 ~의 시점에서 써줘, ~ 라는 작가/캐릭터의 문체로 써줘 하면 다 알아들을텐데
베라크립트가 뭔지 검색한 뒤 usb나 컴퓨터 ssd에 뭔가 영어로 중요해보이는 이름의 파일(txt) 만들고 그걸 잠금용으로 써
아니면 2차 창작으로 먹는 거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