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살아야 다음 작품도 쓰고 하는거죠... 연중 실종 보다는 앗ㅅㅂ꿈이 나은걸로..
푸드 데저트.
향화 같은 경우는 일본쪽 설정에서도 비슷한게 나오지... 신도의 양이 신의 힘을 결정하고 신도가 없으면 신이 죽는다는 식으로.. 그 영향으로 한국쪽 소설에서도 종종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