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이거 하다가 여친한테 들켜서 정신과 상담까지 받은 분이 생각나네요 저도 들킬뻔한 동질감 때문인지 오래전 사건임에도 아직도 기억납니다ㅋㅋ...
아마 응석받이 여름편 개조판 말하는 것 같네요. 겁결이었던가? sm시절 유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