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츄쿠츄
u/alswjd10PSEUDO_NULL
아 이거 출시 1시간만에 바로 사서 번역하다가 유기한거구나 생각보다 전작 ai앱보다 별로 재미없음
오히려 이제 여동생판타지 dlc이후 트래블과 비슷한 rpg가 되어버리는데 평행세계에선 카나가 의붓 여동생인 설정으로 rpg가 되어버리면 그건 그것대로 재밌을거 같아요
이 부분도 이야기가 나왔었긴한데 공식으로 나온 정보는 아예 없기도 하고 이러면 여동생이 카나가 되어버린다는 모순이 생깁니다 작가의 공식 설정 이야기도 따로 없어서 상상하는 사람 마음데로긴하지만 제 느낌안에선 여동생 생활 히든엔딩 > 여동생 판타지 환생 여동생의 폭발에 대한 떡밥 회수 > 그리고 여판 데이터속 현대 모습 스케치 cg (추측으론 차기작 앙코르에 대한 암시) 순서로 보고 있습니다 여판과 시스터 트래블은 친여동생이 달라서 평행세계가 아닐까 싶어요
아쉽게도 현재 모집중인 분야는 일러스트레이터 또는 로컬 ai 코딩이 가능하신분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그러네 저런일이 있었구나
<@c2xp5uLukpVJf2y6yvw5Sb> 글쌔요 그때도 여판 하던분 여럿 있지 않았나요?
저번 발번역표 에르샤 업로드 이후로 천천히 작업 진행중입니다
이동속도 물약을 추가 해준 이유가 저 글에 나온 플긴은 아니지만 원래 테스트는 치트플긴 쓰는데 이속 4.5에서 5.0으로 하니까 삶의 질이 달라지는게 느껴져서 추가해줬다는 그런 뒷 이야기가 있습니다 일반 플래이 환경에선 치트사용을 안하니까 플래이 편의성을 위해서
그야.. 타이틀이랑 이미지 번역한다고 전부 언팩되있으니깐.... png로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