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r123
u/aer123오 이 추세면 취작도 나오겠네
다양한 스킬을 찍을 수 있게 해놓은 것 치곤 레벨업이 절망적으로 느리다 이쪽은 공감되는데(빡겜해도 스킬 절반도 찍기힘듬) 그런데 다른건 완전 다른의견임 돈벌기 빡센데 요구량은 많아서 게임 자체가 쉬운편이여서(심지어 하드모드에서도) 돈을 그렇게 열심히 벌 필요도없고 돈을 버는게 쉬운편인데 끝없이 노가다가 필요하다는것도 모르겠고 오히려 난 하면서 정반대로 너무 쉬워서 중반빌드로 마지막까지 위기없이 깰수있어서 육성에 딱히 동기부여가 되지않는걸 단점으로 느꼈음 중반이후부턴 육성파트는 그냥 휴식만 돌려도 다깰수있을정도여서 난 그쪽으로 게임성은 별로라고 느낌 그냥 형식적으로 있는수준이여서
일단 게임 돈버는거자체가 그다지 어렵지않은건 둘째채고 바킨 돈뜯어가는건 몇월에 뜯어간다고 말하는데 얼마뜯어가는지 정확히 안알려주는게문제지
제일 꼴렸던겜은 생각좀해야할거같은데 인디 쯔꾸르 야겜 중에서 제일 잘만들었다 느낀건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난 개인적으로 본편 정말 꼴리고 재밌게하긴 했는데 해피엔딩때도 '작가가 주인공을 싫어하나?' 생각이 들정도로 해피엔딩마저 주인공이 능동적으로 뭘 하는건 거의 없고(거의 수준도 아니고 저어엉말 애매하게 딱 하나있다고 생각함) 그냥 아야한테 뭔가 과도한 설정을 부여해서 데우스 엑스 마키나처럼 해결하는거 보는게 좀 불만이긴 했는데 아야에디션은 기대 엄청기대하고 중간까지 했는데(+ 아야 과도한 설정을 어떻게 수습하나 궁금) '과도한 설정을 수습하기위해서는 더 과도한 설정이 필요하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전개가 좀 너무갔다 생각해서 그냥 쭉 스토리 보는거 포기하고 회상 보기로함 아예 작가가 '루카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루카한테 몰입하면서 할려고했는데 루카가 너무 메리수가 돼버려서 몰입이 안됨 (여전히 꼴리긴함)
오프닝에는 역대급 병신주인공이긴했는데 오프닝 이후에는 무난하게 착하고 괜찮은 주인공이였음
순애가 아예 회상이 없는건 아니고, 다른신들은 전회상오픈이되는데 순애쪽은 전회상 오픈이안되고 직접봐야만 열림
이거 스킵하려고 s눌렀는데 멈추질 않던데 어케 멈추나요?
일부러 감정이입안하게 뇌절한거같음 ㅋㅋ
사실 저런 조건이 충족되는건 남주 능욕물밖에 없긴함.. 그래서 나도 남주물이 취향인줄 알았는데 여자가 여자노예 조교하는 게임하고 남주여주가 중요한게 아니구나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