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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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misoft
08/11 [AI번역] 침식관 ~그 저택, 이미 침식된 관계로~
s/somisoft
엥? 이런 애가 있었나? 하도 오래되서 기억이 풍화됐네 ㅋㅋ 수작업인 것 같은데 정성추
08/10 의외로 하고 있는 것
s/somisoft
슴슴한 순애물이네. 오랜만에 힐링했다
07/25 (AI번역)(미검수)츤데레 소꿉친구와 〇〇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방
s/somisoft
오늘 잠은 다 잤구먼 허허 고마워여~
03/31 [버전업] (itch버전/노모)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1.3.rev2 + apk 안드로이드포함
s/somisoft
빈유 -> 정상화
10/16/25 [보급] [청아/만지기/동거] [공식AI번역]【Live2D】호문쿨루스와의 성생활 v240617
s/somisoft
진짜 개꼴리게 뽑혔네
10/03/25 ai) 젠존제 시드 움짤
s/somisoft
개추를 와바박!!
09/13/25 [손번역/01226398]WINTER-시골 성활- (스팀판 노모)
s/somisoft
턱 보자마자 개터졌네 ㅋㅋㅋ
09/07/25 [구매보급] あまあまお姉さんママシスターのパイズリ授乳 (RJ01396159)
s/somisoft
일단 닥후긴한데 나도 고시원 생활해본바 말하자면 집(고시원)에 너무 틀어박히지마세요. 제가 있던 고시원은 복도형에 1평도 안 되는 방(침대가 문짝 보다 좁고 그마저도 책상 밑에 발이 들어가는 ㅈ만한 구조였음)이었는데 원래부터 밖에 나다니는 거 안 좋아하는 거 안 좋아하기는 했는데, 거기서 생활하면서 시간 지날수록 좀 심하게 우울감에 시달려서 과거의 저한테 말할 수 있다면 그냥 알바 조금 더 하더라도 좀 더 좋은 곳에서 살라고 하고 싶네요. 집에서 쉬면서 회복을 해야하는데 집에 있는 시간도 스트레스가 되면 인생이 너무 불쌍해져요...
08/23/25 (청아 NTR 등등등)면목이 없네 ㅋㅋㅋ...
s/somisoft
ai한테 그림체 뺏긴 분인가?
08/05/25 [미번] 메가민 퀘스트 ~ 성격 나쁜 여신 참교육 왕도 RPG ver 1.7 + DLC 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