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EUDO_NULL
스토리가 ㅅㅂ 무슨 2시간30분짜리 영화 8분으로 압축한거같은 전개수준임 그래도 도트 보는맛에 했다
아 이걸 안적었었네 감동도 좋지만 맛있는 일상물 같은걸 찾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