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373
u/327373옛날에 데이브 샤펠이 코미디 쇼에서 한 말이 백인들은 그레이프 주스를 마시는데 우리 흑인들은 그레이프 주스가 뭔지도 모른다고 자학개그 쳤는데...
부모 말이 유명하다고 비싼게 아니라 다른 자마 성적이 비싸야 값이 올라가는 식인데 트윈터보는 유명하기만 하지 성적은 안좋고, 오구리캡은 유명도 하고 성적은 좋았어도 교배해서 낳은 자식들이 다 실패해서... 인기가 없음
갑자기 150점 만점 ㅇㅈㄹ
이런걸 가상마 라는 장르로 하멜른에서 연재가 됐었는데, 우마무스메가 인기 끌면서 실제 경마 역사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도 늘게 되니 대체역사물 같이 경주마로 환생해 각종 중상에서 우승하는 내용이 한창 유행했었습니다. 우마무스메의 팬픽으로 시작하니 보통 1부는 경주마 환생해서 우승하고 2부는 다시 우마무스메로 환생하거나, 1부 연재하면서 중간중간 외전 형식으로 우마무스메 세계관으로 쓰거나, 다른 작가가 쓴 가상마 배경으로 우마무스메 버전으로 3차 창작을 하는걸 보면 가상마도 결국엔 우마무스메쪽으로 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마무스메 보면서 실제 경마 역사도 자연스레 알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보다보면 아 이게 그거구나 싶은 것들이 자주 나오니 우마무스메 좋아하시면 한번 볼만합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가상마 팬픽으로는 Re:escapers로 하멜른에서 가장 인기 끈 가상마 소설인데 타x문넷에서 번역도 될 만큼 재밌습니다. 지금 찾아보니 나무위키로도 문서가 작성되어 있네요
세계관에서 일부러 초능력자의 기원을 가리기 위해 정부에서 뮤턴트라는 단어를 쓰는거 같더라구요
대부분 애니화 된 작품들이고 ntr 명작들이라 유명함
다 아는 작품이구먼...
환각 번역이 아니라 진짜 원문이 저럼??? 부탁한다 밀짚모자가 저기까지 퍼졌다니
제목이 쿵푸허슬 화운사신 대사인가 재밌어보이네요
하렘은 무지성 여캐 늘리기로 소개글에서 어그로 끌고 매력 없는 캐릭터로 분량 늘리기용 트로피 역할 되는 경우가 많아서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