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개인 창고
개인 창고

몇몇 모자란 애들이 착각하는게 있다

10/31/2025, 13:37:49
일반
4954 views · 10 likes

여긴 그냥 한사람이 몇백 테라바이트가량의 방주를 몇년간 돈내서 유지하면서 기한없이 풀어주고 있는곳일뿐임

챈네임만 봐도 알겠지만 여긴 원래 유저를 받기위한 커뮤니티나 그런게 아니었음

활동하는 다른 업로더 같은경우엔 이곳 분위기가 편해서 정착하거나 작업하고 그랬던거지

본질인 '개인 창고' 단계에서 크게 벗어날려고 했던적이 없음


애초 비번 유출 하면 누가 잡아가는줄 앎?

이미 아카때부터 알게모르게 비번 떠돌고있었는데


다들 알다시피 메가 자체가 일단 신고들어오면 선조치후 피드백 받는 형식이라 빈틈이 많은 사이트임.


그렇게 퍼지고나니 누군가가 챈 내의 파일을 그대로 양키사이트나 외부에 돚거하고 나르면서

신고테러 당해서 유지하던 계정이랑 방주 모두 맛이 가버림

1

이미 1년전에 폐쇄 직전이었던걸 다른 파딱들이 몇달간 붙잡고 다시 재업해서 한번 정상화시킨거지


1

그래서 저 유동이 말하는것마냥 유출되면 바꾸고 자시고 할 그런게 아님


파딱들이 깡계인지 번거롭게 활동내역 확인해가면서 국룰 알려준다고

누가 돈주는거 아니잖아? 업로드로 수익창출하는 것도 아니고.. 꺼드럭?댄다고 생각하는건 뭐 자기 맘이겠지만


그냥 서브 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거름망일 뿐임


어느정도 정신이 성숙하고 조금이라도 인지능력 있는 사람은

여기까진 생각이 닿았겠지

그동안 비번 받은 사람이 수천명인데 왜 유출을 안했겠음..


아카 사이트 통제되고 코네로 옮기고 나서 운영탭 없이도 업데이트될때까지 운영해보려고 아카 동원해서 비번 줬던거고

지금은 아카가 외부링크 규정 위반으로 이젠 챈 비활성화뿐만 아니라 계정 차단까지 시킨 상태임 그래서 기다리고있는건데

유출하겠다는데 뭐.. 어쩌겠음

10
21 comments
10/31/25
이걸 유출하는 사람들은 너무 단세포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네여 솔직히 공유해주는게 선의로 해주는거지 본인들의 권리가 아닌데
10/31/25
아무리 이 판이 저작권 무시하고 굴러간다지만 결국 번역하고 보급해주는 사람 선의로 굴러가는 건데 코네 오고나서 이런 암묵적인 양해가 안지켜지는 느낌... 다른 곳 쌀먹 논란으로 터진것도 그렇고
10/31/25
사람이 잘해주면 그게 권리 인줄암 ㅠㅠ
11/01/25
저런 쓰레기같은 마인드가 사회를 좀먹는다고 생각함
11/01/25
ㅎㅇㅌ...주딱..
또 그걸 해야하나 진짜...
11/01/25
눈팅만 했었는데 나도 모르던 비번을 유출로 알아버렸네..
11/01/25
3박4일 인터넷 못하는 사이에 사고가 있었네 ㄷㄷ
11/01/25
선만 지켜준다면 참 좋을텐데 아쉽네요 어려운 것도 아닌데 에휴
11/01/25
오랜만에 왔더니 미꾸라지가 물 흐렸다는 소식을 듣네
11/01/25
쩝 ㅋㅋ
11/01/25
난 아직도 비번 몰라서 자료 못받고 있는데 누군 저러고 있고 참 ㅋㅋㅋ
11/02/25
ㅎㅇㅌ
11/02/25 Edited 11/02/25
비번 유출된거 봐서 말하긴 했는데.. 조회수 올라가길래 봤거니 하고 지우긴 했는데 아카에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더 못했음 근데 이렇게됐구나
비번 가지고 꺼드럭 거린적이 있었나..?
11/03/25
에휴 찡찡이
11/03/25
소미쪽에서 뒷갤로 물타기하려고 일부러 브픈 켜고 유동으로 뒷갤에다 유출한거같은데 이렇게 끝장나버리는건 좀 아쉽다
11/03/25
그때 걍 공지글 잘 읽고 질문글 올리면 쉽게 알 수 있던걸 뭐땀시???????
11/05/25
참 안타깝구만
11/27/25
오랜만에 왓는데 이런일이 있었군요
01/14 Edited 01/14

Deleted comment.

좀 활동하고 부탁드릴거긴 한데
일반
qweasdq
08/26 1385 -3
청아)인습 마을의 무녀님은 반항기
동인
AND
08/02 10136 3
청아)아빠들의 품평회
동인
AND
08/02 10072 6
청아)내가 나쁜 아이인 건 엄마 탓이야
동인
AND
08/02 8569 7
청아)초경이 오면 성처리해야만 하는 세계 임신하고 출산해요
동인
AND
08/02 8050 9
청아)아빠와 딸의 알콩달콩 임신 기록 2 드디어 둘째에게도 파파의 손이... 꿈에 그리던 자매덮밥!
동인
AND
07/08 15090 9
아빠와 딸의 알콩달콩 임신 기록 -파파의 아이를 낳아도 질내사정
동인
AND
07/08 13938 9
이런 곳도 있었구나
일반
Lucyda
06/15 11602 -7
여기 어디로 간거임?
일반
nanarin
06/07 12961 -11
내놔
일반
Ghost
05/21 12608 -30
[yuuma]엘프 아내의 여동생에게 NTR 받다
동인
Ghost #f7c5ca49
05/09 20062 14
그리자이아 폰트 오류
일반
vvvvv
05/06 10986 0
안녕하세요~
일반
wferx
03/11 12694 -23
근데 왜 구독취소 안누름?
일반
AND
02/13 22188 -42
알려주는 건데 왜 욕함,,,?
일반
우로
02/06 18773 -35
림퍼스 채널에서 재공유 금지의 자료가 무단 배포되고 있습니다.
일반
thwnd247
02/03 21919 -67
안녕하세요
일반
7H구리
01/14 11194 -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반
ahfmrpddjdy
01/01 10682 -1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
일반
우로
12/31/25 13399 14
오랜만입니다
일반
geuse98
12/29/25 13452 13
[Furitendou] (약물, 보태, 로리, 강간, NTR) 임신 강간 가족
동인
geuse98
12/29/25 30035 27
[Chimple Hotters] (흑갸루, 거유, 의붓여동생) 여동생은 나를 다정하게 착정하고 싶다 1, 1.5
동인
geuse98
12/29/25 21412 18
[baketsu purin] (NTR) 그라비아돌이 결혼전제 교제하는 남자 역NTR 하는 이야기 1, 2
동인
geuse98
12/29/25 19882 19
[Oshima Aki] (오네쇼타) 갑자기 누나가 생긴 이야기
동인
geuse98
12/29/25 15689 5
[MM] 같은 반 우등생 앞에서 딸치기 1 ~ 4
동인
geuse98
12/29/25 22771 36
[fukuneko] (오네쇼타) 바다에서 빠진 나를 구해준 건, 갸루 차림을 한 두 명의 성욕 괴물이었다
동인
geuse98
12/29/25 15950 12
[Karube Guri] 짜증나는 소꿉친구+사촌동생 보지의 성욕 처리로 혹사 당하는 이야기
동인
geuse98
12/29/25 16610 16
[asakawㅁ] 여름의 재시작 1 ~ 4
동인
geuse98
12/29/25 14185 9
[Manno] 눌러앉은 갸루가 보지 쓰게 해주는 이야기 1 ~ 4
동인
geuse98
12/29/25 15742 10
[Tohyama Eight]여행지에서 가출소녀를 주웠다
동인
geuse98
12/29/25 1381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