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개인 창고
개인 창고

Agent 17 후기

08/22/2025, 16:32:21
후기
3675 views · 2 likes

렌파이 게임을 처음 접하시는 입문자분들께서 처음 렌파이 작품에 입문하실 때 서구권 렌파이 모델링 특유의 특정 부위의 기괴한 비율의 강조 및 애매하게 실제 사람의 모습과 비슷한 모델링으로 인하여 불쾌한 골짜기 현상을 느낌으로써 진입장벽을 느끼시는 분들이 꽤 될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서구권 렌파이 게임에 모델링으로 인하여 렌파이라는 게임 장르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기보다는, 한번 동구권 사람들의 눈에 비교적 덜 어색하고, 사람에 따라서는 취향에 맞을 수 있는 모델링을 가진 "Agent 17"이라는 게임을 한번 플레이해보'' 어떠하실까요?

-게임의 줄거리


플레이어는 코드네임 **'Agent 17'**이라는 비밀 요원이 되어, 음모와 첩보전이 얽힌 세계에 뛰어듭니다. 주인공은 임무 수행 도중 뜻하지 않게 거대한 조직의 내부 갈등과 세계적인 위협에 휘말리게 되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인물들과의 관계, 그리고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결과를 경험하게 됩니다.


-특징


첫째, 이 게임은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전개가 달라지는 멀티엔딩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둘째, 스릴러와 첩보물 요소가 결합된 서사로, 긴장감과 몰입감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셋째, 캐릭터 간의 관계 역시 중요한 축을 이루어, 신뢰와 배신, 그리고 로맨스까지 다층적인 전개가 가능합니다. 넷째, 렌파이 엔진 특유의 인터랙티브 연출을 통해 대화, 사건 선택, 분기 시스템이 매끄럽게 구현되어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Agent 17>은 첩보 스릴러와 비주얼 노벨의 장점을 결합한 작품입니다.


플레이어는 단순히 이야기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직접 요원이 되어 세상을 구할 것인지, 혹은 다른 길을 선택할 것인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 개인적인 평가
저는 이 게임을 통해서 렌파이라는 분야에 대해 입문하게 되었는데, 제작자분께서 한국 분이셔서 그런지 모델링이 취향에 맞았습니다.
중간 중간 미니 게임들을 통해서 루즈해질 수 있는 파트들의 긴장감 조절도 적절하다 생각하고요.
비록 제작자 분께서 버전 업데이트 주기 간 길이가 길긴 하지만 처음 입문하시는 분이나, 할 게임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한번 저번과 많이 다르게 후기를 작성해 봤습니다. 어색한 점이 있으시다면 양해 부탁드립니다*

2
6 comments
08/22/25
솔직히 갓겜인데 업뎃이많이 느림 일찍 알수록 손해보는 느낌
08/23/25
그래서 요즘 평가가 좋거나, 모델링 취향에 맞는게 아니면 완결작품을 찾게 되더라구요...
08/23/25
잘만들었는데 아직완성아닌거죠 ㅠㅠ
08/23/25
완성이라도 해줬으면...
08/23/25
저도 마침 플레이 중인데 컨텐츠의 아쉬움이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08/23/25
네 맞습니다... 하다가보면 원가 흐름이 끊겨서 루트 하나라도 완결내고 다른 루트 만드는 방법으로 만들면 좋을텐데 아직도 완성된루트가 없다는게... ㅠ
좀 활동하고 부탁드릴거긴 한데
일반
qweasdq
08/26 1405 -3
청아)인습 마을의 무녀님은 반항기
동인
AND
08/02 10136 3
청아)아빠들의 품평회
동인
AND
08/02 10072 6
청아)내가 나쁜 아이인 건 엄마 탓이야
동인
AND
08/02 8582 7
청아)초경이 오면 성처리해야만 하는 세계 임신하고 출산해요
동인
AND
08/02 8051 9
청아)아빠와 딸의 알콩달콩 임신 기록 2 드디어 둘째에게도 파파의 손이... 꿈에 그리던 자매덮밥!
동인
AND
07/08 15091 9
아빠와 딸의 알콩달콩 임신 기록 -파파의 아이를 낳아도 질내사정
동인
AND
07/08 13938 9
이런 곳도 있었구나
일반
Lucyda
06/15 11602 -7
여기 어디로 간거임?
일반
nanarin
06/07 12961 -11
내놔
일반
Ghost
05/21 12608 -30
[yuuma]엘프 아내의 여동생에게 NTR 받다
동인
Ghost #f7c5ca49
05/09 20062 14
그리자이아 폰트 오류
일반
vvvvv
05/06 10986 0
안녕하세요~
일반
wferx
03/11 12694 -23
근데 왜 구독취소 안누름?
일반
AND
02/13 22188 -42
알려주는 건데 왜 욕함,,,?
일반
우로
02/06 18773 -35
림퍼스 채널에서 재공유 금지의 자료가 무단 배포되고 있습니다.
일반
thwnd247
02/03 21919 -67
안녕하세요
일반
7H구리
01/14 11195 -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반
ahfmrpddjdy
01/01 10682 -1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
일반
우로
12/31/25 13399 14
오랜만입니다
일반
geuse98
12/29/25 13452 13
[Furitendou] (약물, 보태, 로리, 강간, NTR) 임신 강간 가족
동인
geuse98
12/29/25 30035 27
[Chimple Hotters] (흑갸루, 거유, 의붓여동생) 여동생은 나를 다정하게 착정하고 싶다 1, 1.5
동인
geuse98
12/29/25 21442 18
[baketsu purin] (NTR) 그라비아돌이 결혼전제 교제하는 남자 역NTR 하는 이야기 1, 2
동인
geuse98
12/29/25 19892 19
[Oshima Aki] (오네쇼타) 갑자기 누나가 생긴 이야기
동인
geuse98
12/29/25 15709 5
[MM] 같은 반 우등생 앞에서 딸치기 1 ~ 4
동인
geuse98
12/29/25 22772 36
[fukuneko] (오네쇼타) 바다에서 빠진 나를 구해준 건, 갸루 차림을 한 두 명의 성욕 괴물이었다
동인
geuse98
12/29/25 15950 12
[Karube Guri] 짜증나는 소꿉친구+사촌동생 보지의 성욕 처리로 혹사 당하는 이야기
동인
geuse98
12/29/25 16630 16
[asakawㅁ] 여름의 재시작 1 ~ 4
동인
geuse98
12/29/25 14215 9
[Manno] 눌러앉은 갸루가 보지 쓰게 해주는 이야기 1 ~ 4
동인
geuse98
12/29/25 15742 10
[Tohyama Eight]여행지에서 가출소녀를 주웠다
동인
geuse98
12/29/25 1382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