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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튜버
버튜버

251216 카도 미카루 편지

12/17/2025, 04: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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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하고서 약 4개월.

너희들과 요이유메의 멤버들, 그리고 니지산지 분들과 즐겁고도 즐거운 매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근사한 시간을 보내고 있자니, 벌써 어느새 계절이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왔네요.

11월은 정말 감사했습니다. 첫 안건에, <소녀S> 커버 합주를 위해서 했던 연습들까지! 그리고 방송이 지금까지보다 줄어들어서, 너희와 만나지 못하는 날들이 외로웠어!

언제나 오랜만인 거 같은 감각이야~~~ 좀 더 많이 너희와 이야기도 나눌 수 있도록 건강도 챙기고 체력도 기를게!

덧붙여서 가습기는 아직까지 물도 꼬박꼬박 잘 갈고 있어.

드디어 12월. 눈 깜짝할 사이에 찾아온 연말. 너희에게는 어떤 1년이었으려나? 쌀쌀한 나날이 이어집니다만, 이대로 함께 헤쳐 나가자~!

지치면 잠깐 쉬기도 하고.

조금 이르긴 하지만, 정말 고마웠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해.


크리스마스 방송 알림

12월 21일 (일) 15:00 ~ 22:00 사이 즈음

(크리스마스) 당일의 공개 방송과는 별개로, 미리크리스마스 파티 하자~! 자세한 사항은 이후에!


흐흐흐 미카룽 민달팽이 같은 끈적한 섹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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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2/17/25
벌써 4달 지났다고
버튜버들이 날 노인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