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vndb

vndb

카와라자키가의 일족 2 진짜 재밌게했다

02/22/2026, 14:43:24
✍️후기
4947 views · 15 likes


사실 이 작품을 알게 된 건 이 게임이 먼저였음.(엘프 올스타즈 탈의작 3, 내가 리치마작을 배운 갓겜) 




약속의 엘프 로고, 인데 얘가 갑자기 목메달을;;


여튼 시놉시스도 잘 모르고 그냥 기억도 잘 안 나는 1탄은 해 본 기억이 있는데, 2탄은 못해봐서 언젠가 기회가 되면 한번 해보자~ 하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한패까지 완료되어서 이번주말 불태움 한 10시간은 한거같은데... 




이번작 만악의 근원 나와츠나. 이 장면만 보면 개그씬 같은데 첨봤을땐 존나 섬뜩함


루프물인데 모든 루트는 다 못보고 어찌어찌 트루엔딩? 같은 건 봄. 근데 이거 1탄처럼 한명 데리고 탈출이 아니라... 뭔가 좀 찝찝했음.

나 생각보다 스릴러 서스펜스 좋아하는구나 엄청 몰입해서 함. 진짜 엘프 게임은 레전드다... 뭔가 시나리오 진짜 잘 만들었다 같은 넘사벽 같은 게 느껴졌음



오마케 모드에 이런 체감형? 야스 플레이가 들어있기도 하고... 움떡 퀄리티도 좋음. 역시 옛날식 손그림 애니메이션이 좋지 라투디로 대충 휘적휘적해 두는 건 파괴력이 약함.


이렇게 기억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은데(많은가?) 엘프가 부활해 돌아오는 기적은 일어나지 않을까 제발

15
6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2/23 Edited 02/23
시나리오작가분이 엘프 황금기시절의 그분이시니까요 엘프가 망하기 시작한 타이밍이 아이러니 하게도 히루타 마사토 은퇴 이후라...
02/23
와 꺼무위키 찾아보니까 개 레전드네 이양반 글도잘쓰고 게임디자인까지 했다는데 재밌게한 엘프껨은 죄다 이영감님이 만들어주셨네... 리스펙... 지금까진 원화가만 찾아봤는데
02/23
후기 개추
02/23
ㄱㅅㄱㅅ스샷도 더 찍고 더 자세하게 소개하고싶긴 했는데... 모든 게임 영화 만화 다 통용되는 얘기긴 하지만 모르고 붙잡을수록 재밌다는 생각이 있어서 최대한 절제해서 남김 맘같아선 제발 미번 올라온거 기한 만료되기전에 받아서 좀 해보라고 영업뛰고 다니고싶음
02/24
목 매다는 짤 나오길래 회사 닫는 거 놀리는 짤인가 했는데 저게 공식이라고ㅋㅋㅋ
Sign in to comment
연애 빌려버렸습니다. 생각보다 메인히로인이 재미가없네...
✍️후기
nagato22
05/27 256 0
(약스포) [굶주린 새끼 양] 짧은 후기
✍️후기
yipeee
05/27 504 3
유즈리하의 시 먹을만 하네
✍️후기
뒤르껨
05/24 1100 5
약스포) 월영의 시뮬라크르 리뷰
✍️후기
edv302
05/20 817 8
차륜의 나라, 해바라기의 소녀 후기
✍️후기
mococo
05/09 7740 10
약스포)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리뷰
✍️후기
edv302
05/03 1177 7
하급생 리메이크. 구작과의 비교와 감상.
✍️후기
타마
04/17 1574 21
[이벤트] 죽어가는 기사, 이세계에 울려 퍼지는 단말마(고어 주의, 후방, 약스포)
✍️후기
민트오이가지라면
04/17 1449 6
[이벤트] 스포) 인생이 걸린 유혹을 견디며 퍼즐을 푸는 미연시, <하코니와> 리뷰
✍️후기
asize
04/16 1845 11
소서리스 얼라이브 올클 후기 (스포있음)
✍️후기
소하
04/15 1191 9
스포)미연시알못이 살면서 해본 3번째 유즈소프트 게임, 천사☆소동 RE-BOOT! 후기
✍️후기
homeless0725
04/12 1313 8
핀포인트-엄마의 보지에 모자이크를 거는 나 간단 후기
✍️후기
뒤르껨
04/12 1218 1
깡계가 말아주는 후유카라 쿠루루 후기 (스포 약간)
✍️후기
sorrysosorry
04/04 1295 9
[이벤트] 코토네이토 후기
✍️후기
wmomomo
03/30 12261 6
천의 인도 도화염의 황희 후기 (센모모) (스포X, CG스포X)
✍️후기
JAWAJAWA
03/30 12132 8
[이벤트] 시즈쿠 리뉴얼판 후기
✍️후기
mococo
03/25 7219 10
[이벤트] 천박 박사가 말아주는 pin point, lilith 게임 리뷰
✍️후기
sexartist
03/23 5596 5
[이벤트]시크릿 커리큘럼
✍️후기
장원영
03/23 6407 -4
sister x nightmare 후기
✍️후기
666666666666
03/17 4652 7
[이벤트] 한낮의 낡은 아파트와 유부녀들 후기 (스포)
✍️후기
뒤르껨
03/15 4717 6
나고야 여행 짧? 후기
✍️후기
forgetmenot
03/11 4856 25
미소녀 만화경 5 - 이치와 미궁의 소녀 간단 후기
✍️후기
Ghost
03/05 4037 8
예익의 유스티아 -완-
✍️후기
forgetmenot
03/04 4395 12
엄마와 나의 몸 구조 후기
✍️후기
뒤르껨
03/04 4181 6
카와라자키가의 일족 2 진짜 재밌게했다
✍️후기
ㅇㅇ
02/22 4947 15
최근한 게임 후기
✍️후기
sexartist
01/29 4527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