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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노모】천사가 집에 자러왔다

08/21/2026, 23:30:04
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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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asu] Tenshi ga Ie ni Tomari ni Kita + Sai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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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집에 자러왔다 (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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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집에 자러왔다 ~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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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업스케일 완료!

2편은 노모판 나오게 되면 진행하겠음!

이 정도 스토리면 순애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

하지만 이루어질 수 없는 순애라…

묘하게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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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comments
못이루어진다뇨
마지막 대사 보면... 그렇게 느껴지게 되는...
08/22
사귄다거나 결혼가능 여부 상관없이 계속 좋아하고 야스하겠다는 찐 순애발언인데
08/21
08/21
이거 더 그려줬으면 좋겠는데 작가가 맘 떠난 느낌이라 아깝 ㅋㅋ 그래도 대대명작
원래 2편도 계획에 없었었다고 말했던 것 같음
08/22 Edited 08/22
작가가 그림은 잘그리는데 기존에 스토리가 그냥그런 작품만 내다가 이게 진짜 파급력 있을정도로 인기있는거 같은데 벌이가 달라지면 마음 바뀔지도...솔직히 전작들 보면 스토리가 너무 맛이 없었는데...여튼 다음 작품은 유부녀물 낸다고 하긴했는데 작가 x에도 이거 시리즈로 계속 내달라고 댓글 엄청 달리던데
08/21
이거 진짜 명작임
인정!
08/22 Edited 08/22
볼때마다 감탄스럽네.. 아쉽게 작가는 빵을 더 좋아하는거 같음
작가 납치해서 결혼시킬때까지 만두만 먹이고싶다...
08/22
개쩌는데스...
08/22
진짜 묘사가 작가가 직접 해본거 같은 느낌임
08/22
난 로리콘이 아니다.!!!이것은 명작맞음!
인정 인정
초우주명작
캬
난 분명 로리콘 극혐이였는데...사실 아니였나봐...
이 작품은 그정도로 대단한..
08/22
08/22
우주최강 명작
인정!
결혼신고 안해도 그냥 동거하며 살면 그게 결혼이지...
옷을 입고 있을 때는 여성스러움이 느껴지는데 벗겨지는 순간 그냥 여자아이 같은 모습으로 변합니다. 그러나 남자는 그 가늘고 작고 오밀조밀한 몸에 욕정하고 있습니다. 저는 작품을 보며 다시 한 번 생각했습니다. 어째서 어린아이를 좋아하는 걸까? 그리고 작가의 시선에 닿아 그 무엇인가를 이해하자 격렬한 자위행위를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성숙하지 않은 몸을 에로틱하게 그려내는 작가의 실력과 스토리에서 느껴지는 사랑이 참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작가와 어린아이와 어린아이를 좋아하는 남성 모두 따먹어버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걸 보며 자위하는 당신까지도요
08/22
? 모든 것을 따먹겠다 발언
피를 극복한 애정이란거..멋지네요
에로망가 이긴한데 그림 이쁘게 잘그리네 마음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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