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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남겨놓고 손 뗀 가속

08/25/2026, 14:28:08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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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숍 2차전성기 시절에 잘 나온 작품 중 하나로

보통의 비숍물하고 다른점은

비숍물의 80%들이 주로 학원 능욕물인데 반해

가속은 주요무대가 집이고 주요타겟이 가족 이라는점

그렇다는건 마음만 내키면 언제 어디서나 노릴 수 있다는 거잖아

물론 그전에 들키면 안되긴 하지만

엔딩만 보면 되는데 타락시킨 이후가 야스만 보는 파트여서 보다가 지치더라구 [씬 한개당 대략 30분 정도 잡아먹더라]

그 후 하차한게 몇개월 돼서 기억이 가물가물함

아무튼 흐름이

아빠놈하고 둘이서만 살다가 재혼을 하게되고

새 가족이 된 세명의 여성들이 존재만으로도 주인공을 자극시키는데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넘보지도 못하고 속으로만 삭히면서 1년을 보내다가

어느날 엄마의 심부름으로 장기출장 때문에 따로 살고있는 아빠 자취방 가서 찾아보니

다른여자와 바람피고있네?

그 모습에 괘씸해서

아빠놈한테 엄마 못준다

차라리 내가 세 모녀를 전부 가져가겠다 다짐하고 겁탈하는 스토리

가족들 한명씩 겁탈하면서 심기 건드리면 다른 가족들 건드릴꺼다 협박

을 각각 한명씩 한테 다 심어줌

서브히로인으로 엄마의 직장부하, 여동생의 친구가 있는데

얘내 둘은 그저 머릿수 5명 채우기 위한 땜빵용이지 않나 싶음

근데 하렘엔딩 채우려면 얘내부터 정복해야함

본론 내용 다 줄이고 핵심만 말하면

1

엄마가 MOAT였음

다른 히로인들은 본인도 모르게 잠재되어 있던 음란함을 눈뜨게 해줬다면

오토하의 경우 뼛속부터 내제되어 있던 음탕함을 가슴속 깊은곳에 꾹꾹 눌러담아 봉인놓았는데

주인공의 조교로 인해 봉인해제 되면서 음탕함이 제대로 폭발할 때 도파민도 같이 터짐

딸들이 유전자를 잘 받긴 했다만 그래도 엄마는 못이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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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이 엄마에서 오토하로 바뀌는 순간

비숍 작품을 꺼토미로만 봐서 게임을 해본건 몇 안되지만

비숍 2차전성기 시절 작품 보면 내 눈길 사로잡았던 히로인 대부분이

작화가 아카기 리오 더라

5
4 comments
08/25
아카기 불꽃임신 회사로 가버렸어 ㅜ
08/25
비숍사 게임특) 함락시키는 순간 재미가 없어짐 즉, 엔딩 직전에서 하차
이쪽 그림체 게임은 싹다 엄마가 꼴림...
개인적으로 AI 겜 중 탑티어라고 생각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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