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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소프트

겜 하면서 취향이 더 넓어진 사람 있나?

2026-04-15 08:15:10
질문
조회 12006 · 좋아요 0

지금까지 게임 50여개 이상은 한거 같은데 

충간 수간 이런 거는 도저히 못 보겠어서 스킵 해버림...


그나마 이종족 같은건 이족보행에 팔다리 온전해서 그냥 그런대로 하는데

다른건 적응이 영 안되네 ... (물론 개취는 존중함. 딸을 부르는 건전한 컨텐츠는 모두 칭구)


긍정적인건 촉수도 극혐했는데 다른 명작에도 종종 나와서 그런지

이제는 슬슬 받아들이는 단계까지 온듯 






난 아직 "인간" 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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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댓글 쓰기
04.15
그 분야의 갓작 한번 보고 나면 장르보는 눈이 트이는듯
나랑 반대네 난 이종간이 ㅂㄹ임
04.15
수간은 그런데 이종족은 된다고...?
쇼타 ㅂㄹ 안 좋아했는데 응석받이 해보고 오네쇼타에 눈이 뜨이긴 함
04.15
보추, 이종족, 이종간, 촉수 너무 좋아! 퍼리최고!!
사람에 따라 조금씩 열리는 장르가 있고 절대 안열리는 장르가 있음
04.15 (04.15)
파라서큐 검색해보면...보추 멀리 하다가 재미난 보추게임 또 있나 찾거나...회차플레이하면서 즐기게된 사람들 있더라. 그외에도 하여간 여기서 지내면서 성장 학습 발전 하는 사람들 있으....나도 20대 후반쯤 어떤 성인만화덕에 ...유부녀 아줌마에 눈이 떠졌지....그밖에 별거 다 즐긴지 20년 모 이러다가...다시 순애나 처녀등 찾는 한 40-50대 분들도 있는듯 싶고...나도 딸이든 흥분 마무리는 지금도 하트풀마망이나 츠마시보리나 비너스쪽 게임 유부녀들로 마무리하고 그런편임.
럽럽마버를 하고 시무라 내성까진 아니고 저항력이 생겼습니다
하다보니 늘더라
강간, 촉수, 청아, 순애, 3P, 애널, 백합, 후타백합 순으로 범위가 넓어짐
근데 아무리 익숙해져도 절대 안 꼴리는 장르가 있긴함 사람마다
04.15
ㅋㅋㅋ 대부분 늘어나는 느낌이네 댓글보고 더 열심히 야껨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퍼리 ㅈㄴ 극혐했는데 사니양 보고난 후 어느 정도 허용범위가 늘어남
보추물 먹다가 현실까지 주워먹는...
04.15
네토리랑 밀프에 빠짐
퍼리는 존중만 하는 편이었는데 사니양 하다가 눈뜰뻔했다
04.15 (04.15)
이런건 서서히 스며드는거라 근데 취향은 옛날부터 안변한듯 아줌마, 게이, 똥방귀, 퍼리 이런것들은 시간지나도 싫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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