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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1만도 작품 모음(아카이브)

06/16/2026, 06:40:59
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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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서브에 흩어져있다보니 차분히 감상하기 어려워 모아봤습니다. 번역해주시는 분들에게 항상 감사드립니다

애정하는 작가 중 한 명입니다. 스토리가 있어 오묘한 재미가 있습니다. 즐감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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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맛있는♥ 식당의 육감 풍만한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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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폭유 모녀를 몰래 찍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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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모는 엘프 ~ 수십년째 독수공방 풍만한 몸매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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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걸과 가출보이 ~ 어른되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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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보] 싸구려 풍속에서 대박이 걸렸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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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보] 싸구려 풍속에서 대박이 걸렸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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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보] 싸구려 풍속에서 대박이 걸렸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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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보] 싸구려 풍속에서 대박이 걸렸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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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보] 싸구려 풍속에서 대박이 걸렸다 5 최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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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만남어플 체험기 ~ 평범한 주부가 제일 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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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매칭앱 체험기 ~ 남친있는 여대생을 개같이 따먹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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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입니다. 풍속 시리즈의 경우에는 작가의 SNS 확인 시, 실사화(완료) 및 애니메이션으로 발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 때까지 다들 건강하게 현생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가가 필요한 작품은 댓글에 링크 바랍니다.

  • 추가적으로 풍속 시리즈에 나오는 여주인공, 아카리(あかり)는 빛이라는 뜻입니다. 또한 5화 최종장에 나오는 새로운 인물 히카리(光) 또한 빛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두 인물 모두 주인공에는 빛, 구원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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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comments
06/16
와 고맙습니다. 좋아하는 작가인데
06/16
06/16
5연속 도랑타기 헤어핀 드리프트처럼 만든 작품을 애니로 만들려고 하다니
06/16 Edited 06/16
ㅋㅋㅋㅋㅋㅋㅋ 비유가 찰지시군요. 4화가 아쉽긴하죠.. 5화도 우리가 바란 결말은 아니나 2번 읽으니 현실적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것 또한 무스비 아닐까요
06/16
맛있는 것을 모아 풀셋팅 해서 권해주시는분. ><
06/16
또 떠오르면 올리도록 할게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06/16 Edited 06/16
아니 이걸 여주랑 남편이 다시 합치네.... 매칭어플 시리즈도 재미있고 작화랑 말투도 좋아하는 작가라서 자주 나왔으면 좋겠네요
06/16
퀄리티가 중간 이상은 늘 하는 거 같아요. 맘에 드셨다니 다행이에요
06/16
06/16
06/16 Edited 06/16
잘 익었잔아...
06/16
익은 게 맛있는 법...
06/16
떡감좋아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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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감사합니다 잘볼꼐요~!
06/16
06/16
싸구려 풍속이 제일 볼만함 마지막에 이어질줄 알았는데 다시 돌아가는게 충격이였음
현실적으론 그게 맞긴한데 적어도 주인공이 임신시킨상태로 헤어져야 햇음
06/16
이렇게 모아주는거 넘나 고마운거신디요?!
06/16 Edited 06/16
분산되어있으면 클릭도 해야하고 창도 열어야하고 등등 흐름이 끊기더라구요. 잘 즐겨주시면 그걸로 충분!
06/16
엔딩이 오히려 현실적인 느낌나서 인상적이었던 작품
06/16
ㅇㅇ 각자의 자리로 돌아간다랄까요. 아쉽긴했지만 서로 쌓아온 시간이 다르니 이해가 됐네요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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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꼴리긴하네
06/17
개꼴개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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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속은 오히려 애기 머리색을 남편이랑 똑같이 해놔서 저어어어얼대 남주의 자식이 아닌걸 확인시켜줘서 더 치사한 ㅋㅋ
06/17
눈썰미가 좋으시군요! 다시 보니 그렇네요. 독자 입장에서는 섭섭하지만... 두 인물 모두 각자 행복한 길로 간 게 아닐까 싶어요. 문득 영화 라라랜드가 떠올랐네요.
이작가개꼴임
06/17
ㅇㅇ 성인물임에도 스토리가 나름 짜임새있다고 느꼈네요. 작화도 일품입니다
[deleted] 06/17 Edited 06/17

Deleted comment.

06/17
오 풍속점 여주 뜻이 그런게 있었군요 알고 보니까 뜻깊네요 감샤
06/18
그쵸? 저도 어제 문득 생각해보니 그렇더라구요. 잘 즐기셨기를 바랍니다
[deleted] 06/17 Edited 06/18

Deleted comment.

06/18
와 5편은 못봤었는데.. 결국 해피엔딩이될것같아 다행이네요 남편도정신차리고 반성하고 새사람되는거같고.. 서로 마주친뒤에 타이밍 다르게 돌아보는것도 여운이남고좋네요 남주는 거기서 마음정리? 잘살고있는거보고 안심? 하고 다음사람 만날수있는것같고
06/18
ㅇㅇ 각자가 선택한 길로 잘 걸어가는 듯한 결말이었네요. 현실적인 결말이지 않나 싶어요.
당신은 신이야...!
06/20
06/21
07/15
도데체 남편을 왜 안 버리지라고 생각없이 봤는데 이름 뜻을 보니 이해가 가네요 가족들이 하나 둘 떠나면서 어둠속을 방황할때 빛이 되어준게 남편이고 현재 남편이 방황중이니 이번엔 자기가 빛이 되어주겠다..
07/16
내용을 보면 부모님을 하나 둘 잃은건 여주인공이 아닌, 남편으로 확인되어서요. 그런 남편을 버릴 수 없는 마음이 더 큰게 아닐까라고 이해했어요! 결국에 그런 아픔을 가진 남편에게 자신이 빛이 되어주겠다는 여주인공의 마음이 아닐까 싶네요. 진국인 여자라 생각이 들어요.
이 작가는 이 판에서 캐릭터성을 잘 나타내서 좋은듯
07/27
ㅇㅇ 공감합니다. 빠르게 해소하는 타입이라기보다는 스토리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작가 같아요. 서사를 중요시 하는 느낌이랄까요
[deleted] 07/27 Edited 07/27

Deleted comment.

깐프물 슬프네... 섰다고 애처럼 좋아하는 할배 ㅜㅜ 저나이엔 어쩔 수 없나..
08/21
하하 그 부분에 초점을 두셨군요 ㅎㅎ. 어쩔 수 없는 시간의 흐름 아닐까요? 단적인 예로 10대 학생때 아침과, 지금 아침때도 몸의 반응이 다르더라구요 만화에 나온대로 지난날을 뒤로하고 순리대로 받아들여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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