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청아, AI번역) [직번] 쾌락 고문 (OKINA)

2026-05-03 11:17:03
동인
조회 15750 · 좋아요 53




원제: Kairaku Goumon
작가: OKINA

DeepL쓰다보니 생각보다 신음소리 번역이 구리다는걸 깨달음


이작가는 원래 고어물만 그리다가 점점 양지오더니 작품이 너무 소프트해지는 경향이 있는듯. 이정도면 거의 순애파급;

53
댓글 8개
댓글 쓰기
오키나 질 어떻게 개조해서 조각하는거였나 그것도 개꼴렸는데 ㅋㅋ
더 가면 좀 너무 불쌍해
05.03
이게 딱 좋긴해..
05.03
ㅋㅋㅋㅋㅋ노오오오오오오옹롤ㄹㅋㅋㅋ
05.03
이작가요즘머하나
이 작가 번역 진짜 오랜만에 보네
05.04
이 작가 단행본 번역안된거 ai번역 다했는데 동인지도 좀 찾아봐야겠군.
05.04
구해줘 구해줘 하는데 아무도 안구해주는 상황 + 힘 약해서 도망칠수도 없으니 그냥 빌기만하는 상황이 너무 불쌍하다 ㅠㅠ
0 / 500
[alp] 성실한 너에게 빠지는 육체 2
동인
selsen
01.17 34486 226
[Karasu Chan] 나한테 지랄하는 걸 보니, 부모가챠 망했나 봐? 1~2
동인
ㅇㅇ
01.17 35989 144
ethan 미쿠 모음집
동인
SK
01.17 40099 234
Great Mosu 담당일진, 암컷이 되다. (ts)
동인
SK
01.17 33295 131
Dawalixi-뒷세계의 여두목
동인
k8625
01.17 35552 84
[numata shizumu / 로리? / 방뇨 등등 / 주인장 인증] Chikyuu no Okasi Kata Sousyuuhen Part1 _ 지구를 범하는 법 총집편 Part1
동인
CONEGPT
01.17 23372 55
AI에게 일을 빼앗긴 만화가 정액도 빼앗기다
동인
element22
01.17 30719 122
Danimaru 츠지나카 시리즈 c103 오마케
동인
SK
01.17 28204 57
Cai Pi Jun-요르 포저
동인
k8625
01.16 35507 86
Cai Pi Jun-Bremerton
동인
k8625
01.16 21381 45
Cai Pi Jun-카프카 암퇘지 엔딩
동인
k8625
01.16 18342 42
Cai Pi Jun-되지년 창관
동인
k8625
01.16 21474 45
Azuma Ryo-JK의 타락방식
동인
k8625
01.16 29145 93
집잃은 카오루
동인
k8625
01.16 21712 52
Todakenji-무표정 쿨계열 마조 암소 젖음마씨와 러브러브 교미하는 이야기
동인
k8625
01.16 28152 118
[직번] [mopumopu] 인류에게 승리를 가져올 예정이었던 빛의 처녀가 육변기 조교로 마물의 암퇘지 임신주머니 마계기사로 타락할때까지 [미완]
동인
kirikiri
01.16 42045 106
tomohiro kai 타워 레지던스 안내과 대응중 1,2
동인
SK
01.16 38637 241
Hidebou-닌자요원 타카네
동인
k8625
01.16 19245 52
Hidebou-수녀 타카네의 고백
동인
k8625
01.16 10138 38
Hidebou-타카네 트레이닝
동인
k8625
01.16 13900 41
Hidebou-타카네가 수영복으로 갈아입으면
동인
k8625
01.16 18001 44
Hidebou-야한 바니를 만드는 법
동인
k8625
01.16 14905 58
쉽게 반응하는 아이
동인
k8625
01.16 34611 180
직번,근친) [たびぃ] 우리들 이상하잖아 오빠
동인
카오스
01.16 29294 60
[직번][choukenkouya][블아] 용문에 물드는 용화 후편
동인
maha1004
01.16 15377 45
Terasu MC 페른NTR 보강판 번역 (모자이크 최대한 없앰)
동인
사시니
01.16 49972 92
Nodame-영락한 여신의 불법 알바
동인
k8625
01.16 24047 90
Niyasuke(Aomizuan)-노출증을 하다 보니 운명적인 만남을 하게 된 이야기
동인
k8625
01.16 32894 113
SM-DIARY 보너스 본 모음 ( 빠진거 많음 )
동인
셧다운
01.16 20914 25
(노모) [Mashiro Shirako] 오늘은 심술 부리는 날
동인
01.16 33637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