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ntr)문학소녀는 물들어간다 3

06/24/2026, 16:09:21
동인
136267 views · 51 likes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51
30 comments
06/24
결말 드리프트에다 감성 한스푼 추가한건 다시봐도ㅋㅋㅋㅋ
06/24
그니까.. 나 마지막에 울었어 ㅜㅜ
주인님 하다가 갑자기 정신 빡 차린거 쾌청비디오 돌린거같네 ㅋㅋㅋ
06/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인블랙 기억 지우는 장치급이네
옛날 어린이들은 호환, 마마, 전쟁 등이 가장 무서운 재앙이었으나, 현대의 어린이들은 무분별한 불량/불법 NTR을 시청함으로써, 비행 청소년이 되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우수한 영상 매체인 NTR을 바르게 선택, 활용하여 맑고 고운 심성을 가꾸도록 우리 모두가 바른 길잡이가 되어야겠습니다. 한 편의 NTR, 사람의 미래를 바꾸어 놓을 수도 있습니다.
06/24
동인지 작가가 홍대병 문학병 예술병 등등에 걸리면 무서운걸 보여주는 예시 굳이 안넣어도 되는 설정을 넣어서 머리에 물음표 뜨게하는 JOAT 떡씬만 볼만하고 애초에 스토리도 별로 없던걸 이렇게까지...
06/24
동인지 '작가' 라고 불리니까 착각하는 것 같아
06/24
솔직히 다른데서도 댓글로 욕밖에없지만 내딴엔 나름 그럭저럭인 작품인데 뭔가 세상을 나만 다르게 사는거같아서 매번 댓보고 후회함...엔딩보다 댓글때문에 기분이 이상해지는 작품이야
06/24
나도 재밌게 봄. 휘둘리지 마셈. 다른 누구도 아닌 이 몸이 인정하는 작품이다. 나와 식견을 일부 공유한다는 점만으로도 상당한 심미안인 셈.
06/24
엔딩을 이상하게 내버린 문학소녀 마지막에 저게 NTR남인지 누구인지 어떻게 아냐구 작가쿤 확실하게 매듭을 지어!!!!!
걍 깔끔히 타락엔딩 내면될걸 남들이랑 다른 있어보이는 엔딩 내고싶어서 한게 열린결말ㅋㅋ
NTR작품에 열린결말은 처음보네ㅋㅋㅋㅋ 나쁘진 않네ㅋㅋㅋㅋ
난 여운 있어서 좋은디? 어차피 타락엔딩은 너무 흔해서 지겹고.
근데.. 작가병 걸릴거면 좀 양지로 나가~ 제발 왜 음지에서 이래.
06/24
코미케에 나온 후일담? 그게 더 괜찮던데
후일담이 아니라 4편 예고임 ㅋㅋ
06/25 Edited 06/25
생택 쥐페리가 무덤에서 깨어나서 작가 줘패도 할말 없다 여주는 누구한테 도움도 안구하고 지가 다 대줬으면서 문학감성 바르는것도 꼴뵈기 싫고 감성 발린 척 하는거 같아서 이상해 이게 뭐임 ㅋㅋㅋㅋ
06/25
시발 이런거 말고 남주 존나 매도하고 버려진 끝에 자살하는걸 그리라고;;;
06/25
06/26
어차피 ntr이 대부분 스토리는 그게 그거고 한발 빼는데나 써먹는 장르니까 뭐라도 좀 추가해서 작가 에고 드러내려 한 건 알겠는데, 그건 작가 사정이고 보는 입장에선 걍 망가가 주제파악 못하고 깝친 거로 보일 뿐
07/02
린! (돌아보니 센빠이)
07/02
【하렘(?)/근친】나를 벌칙게임 소재로 삼지마! (삼아!) EX
동인
HoneyWorks
08/31 3527 11
직번) [James] 비몽사몽
동인
안드레
08/30 8329 7
(직번)[몬무스]당신을 집착하는 니쿠사씨
동인
멕무
08/30 14213 17
[AI 번역][Kairaku Amnesia (Kinuo)] 가난한 아내가 집세를 보지로 갚을 때까지 ~28세 I컵 청초 아내, 악취나는 털복숭이 추남 집주인에게 NTR~
동인
crazyerdog
08/30 19705 29
펌,인도커리) 약혼자의 자매는 외모SSR, 성격은 최악지옥인 에로댄스여자2
동인
kjalar
08/30 23888 39
【순애/노모】독신 헌터의 만남은 엘프의 숲에서♡
동인
HoneyWorks
08/30 47849 79
[직번] 강제 미소녀 검사 - 스파이로 의심받은 여자
동인
sgdvl
08/30 54455 71
미번(ai( 학창 시절 동경했던 선배(36세·셀럽 아내)를 집에 초대했더니, 질내사정을 애원하고 목구멍 깊숙이 찌르는 펠라티오로 자위하며 계속 절정에 달했던 이야기
동인
JK
08/30 41495 10
후타, 후여, NT?R) [momomo] 꼬추가 크다고 이지메하는 건 좋지 않아요 엣... 크다아~
동인
라비쉬
08/30 52004 60
[직번/Dekosuke 18gou/팬스가] 네 남자 내가 좀 가져갈게
동인
BroadRight
08/30 61839 111
【순애】어른 놀이
동인
HoneyWorks
08/30 62143 96
미번,코스케하루히토) 만끽중 6 - 자택편
동인
kjalar
08/30 45708 12
미번,토야마에이트) 좋아하는애가 알바하는곳이 야한서비스를 하고있다 6(준비호)
동인
kjalar
08/30 43279 15
[b-ginga] 땍땍대는 배구부 주장은 최면 육노예
동인
멜신
08/30 62028 53
[YD] 성녀의 기도는 닿지 않는다
동인
selsen
08/30 65905 89
[AI번역][プニョン][여호촌에 전해지는 축제 행사에 대하여]
동인
왕젖보뚱
08/30 61814 49
[Amatani Haruka] 벌칙 여친 ~우리가 사귀게 된 계기는 벌칙 고백 몰카였습니다~
동인
1uF
08/30 68848 94
[Cabin] 모두가 구원받지 못하는 하렘 2
동인
1uF
08/30 61675 52
[직번]V팬의 절단면 2026 여름
동인
돋돋돋돋돋
08/30 59339 47
[직번]V팬의 절단면 2025 겨울
동인
돋돋돋돋돋
08/30 52889 38
[직번] 선배의 오나홀에 타락한 그녀
동인
sgdvl
08/30 54500 37
【하렘/근친/순애/노모】야한 기분 되게 해주는 APP ~누나와 나 여동생과~
동인
HoneyWorks
08/30 56838 75
[직번]V팬의 절단면 2025 여름
동인
돋돋돋돋돋
08/30 53000 39
[Esuke/노모] 처제가 허벌이었어!?
동인
ㅇㅇ
08/30 59621 91
꿈에서 유메쨩
동인
나나세마루
08/30 44756 16
【하렘】에로 시츄 자동 생성 앱으로 충실한 에로 사포 라이프
동인
HoneyWorks
08/30 66579 102
[기계번역]촉수물 주의んぴゅ・ゔぃむぞ 판타지 세계의 시골 소녀
동인
gamiren
08/30 59945 43
[후원보급/미번/번역요청] んぴゅ・ゔぃむぞ 판타지 세계의 시골 소녀?
동인
새드엔딩
08/30 45151 11
[nukeru] 망가진 아스나 1~2
동인
신사의품격
08/30 67357 77
[kito Sakeru] 아스나 와 사우나에서 땀범벅 섹스
동인
신사의품격
08/30 66302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