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Wild cats 렌파이 해본 후기(스포 있음)

11/07/2025, 12:32:31
후기 및 공략
4742 views · 1 likes

 옆동네에서 모델링만 보고 0.5 정도 오면 해봐야지 생각만하고 있었는데 마침 손번역본이 올라와서 0.2버전 해봤음.
 그런데 생각 이상으로 재밌어서 바로 0.3버전 번역 돌려서 플레이 해보고 제작자 후원박고 왔음.
 

☆모델링 5/5
등장인물들 모델링이 굉장히 좋음. 애초에 이 겜에 관심가지게 된게 모델링이라 시작했는데 확실히 최근 출시작이라 그런지 모델링이 굉장히 좋더라

☆스토리&캐릭터 4.5/5
초반 주인공 급발진이 짜증나긴 하지만 가정사정 들어보면 이해못할건 아님.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급발진 장면들 반성하고 사과하는 장면도 나오고.
캐릭터들 성격이 각양각색이고 개인 스토리도 매력적이라 게임하는 내내 즐거웠음. 아쉬운게 있다면 갈등상황이 생각보다 쉽게 풀리는 느낌? 물론 이건 스토리 진행하면서 새로운 갈등들이 충분히 생길 수 있으니 큰 문제는 아니라고 봄.

걱정되는게 있다면 업뎃 주기가 좀 많이 길다는 거임. 내 기억상으로 0.1버전에서 0.2버전 나올때까지 반년이 걸렸는데, 0.3버전 나올때까지 거진 1년이 소비됨... 

전체적인 스토리가 주인공이 말괄량이 여주들 모아서 팀 꾸리고 대회에 나가서 우승하는 과정을 그릴 것 같은데, 이번 0.3버전 마무리에서야 여주들이 다 모임...

보통 업뎃 주기가 길수록 제작자나 팬이나 피곤해져서 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작품은 그런 길을 걷지 않았으면 함.

☆떡신 X
0.3 버전까지 나왔지만 슬프게도 본방씬은 하나도 안 나오고, 서비스씬이 나온 캐릭터도 반도 안됨. 게임이 야보다는 겜에 가깝다보니 이해는 하는데 좀 아쉽긴 함. 위에서 말했듯이 업뎃주기가 길어진데다 모델링도 좋은 편이라...

☆총평
갠적으로 현재 출시중인 렌파이 중에서는 이터넘과 함께 가장 좋았던 작품이었음. 만약 제대로 완결만 난다면 렌파이 명작으로 충분히 남을거라고 봄.



1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1/07/25
보통 야겜에서 갈등이 쉽게 풀리는 일의 개연성은 주인공 외모가 보충하는 법
11/07/25 Edited 11/07/25

Deleted comment.

11/08/25
0.3 어떻게 구하셨나요
11/10/25
배구 좋아해서 그런지 스토리 몰입지림
Sign in to comment
MMD 모션,음악 통팩 공유
유틸
pst0025
04/26 8771 56
미번,구매보급) 러브러브에치시뮬레이션(live 2d)
미번
lalolo
04/26 10867 32
AI, 셀레스포니아) 가짜에게 지고 벽엉덩이
야짤
miso5
04/26 15042 156
[AI번역][미검수] RJ01045491 [happypink] 최면의 공주기사 ver1.092
번역
coupon
04/26 52159 174
[업데이트 안내] 간호사 콜 경비원 +DLC1 v1.26.4.24 (자칭 : 자택경비원3)
번역
kkkkkk0909
04/26 42696 171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571 57
(청아 NTR 후타 등) 오오랜만에 다시 들고 와쓰
영상
bisesdop
04/26 35672 180
[업데이트 안내]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08rev.3
번역
kkkkkk0909
04/26 38240 118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470 117
[미번,구매보급] RJ01605204 ゆりかごのプエルステラ
미번
sfman6348
04/26 17292 34
RJ01412500 NightHigh5 mono Auto ko.7z
번역
ㅇㅇ
04/26 29425 98
6Zu25pum6JOd6Z+z 작가 영상 2개
영상
asd0222
04/26 14037 5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2148 247
[구매보급]【패배메스타락특화】복수의 쿠노이치 아야메 굴욕의 패배 절정
소리
이름뭐하지
04/26 12132 72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1567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2143 35
[수정1][AI번역][미검수] RJ437935 성활 Hotel v1.0.3
번역
ㅇㅇ
04/25 43117 151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49854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820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400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4166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292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6111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5020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708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392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563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804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8023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254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