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미번) [Ninoko] 소녀회춘 총집편 총 3권

04/25/2026, 11:21:43
동인
19382 views · 31 likes
1




소녀회춘 1-4 총집편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소녀회춘 5-8 총집편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소녀회춘 9-11 +AFTER 총집편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개인적으로 남은 인생에 딸감 딱 하나만 쓸 수 있다고 하면 이거 망설임없이 고를 수 있을 정도의 킹갓황작


대충 90% 정도의 번역은 https://kone.gg/s/somisoft/cyLz6C8IF9VAX1sFmBsPGb 여기에 이미 있는데

무려 10년에 걸쳐 진행된 대작이라 일부 오마케책 분량이 누락된 것도 있고 (교차검증해 보니 번역쪽에만 있는 분량도 약간 있음)

무엇보다 11+AFTER 이후의 추가스토리 어펜드가 총집편 3권에 마지막으로 추가되어 있음

그 어펜드만 거의 70~80페이지 분량이고 장편 스토리의 대단원이라 누가 번역하면 좋긴 할듯


덤으로 누가 번역할 거면 꼭 작가 후일담도 번역해 주길 기대함

이쪽 업계에 20년 이상 몸담은 니노코좌 본인이 자기 인생에 두 번 다시 못 그릴 인생작이라고 인증하면서 여러 이야기를 하는데

휴지끈 길 수록 옛날 생각 나면서 읽을 만한 내용이 많았다

어젠 기껏 세워놓고 후일담 읽으면서 여러 생각 들다가 꼬무룩해져서 그냥 자버림

31
14 comments
04/25
이아재 잡는거 마다 장기연재에 안놔서 참 좋긴함 음문 엘프도 맘에드는데
04/25 Edited 04/26
후기 제가 에로게라는 장르를 처음 접했을 때 순수한 사랑에 성이 함께하는 형태로 그려진 이상적인 연애 이야기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여자아이와 마음을 전하고 마음도 몸도 서로 받아들입니다 그런 이야기의 아름답고 거기에서 밖에 받을 수 밖에 없는 감정의 흔들림에 어렸던 저는 강하게 매료되었습니다 어른이 되면서 많은 현실을 알게 되었고 성인지향인 이 업계에서 요구되어 그리는것도 점점 변해가는 가운데에서도 젊을 때 의 나의 감상은 냉동 보관된 그대로 살아있어 계속해서 그리고 싶은 작품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이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을 때 에로게라는 장르 중 젊은 시절 내가 받았던 제일 섬세하고 부셔지기 쉬운 감상을 꺼내어 순수한 결말의 형태로 그려보려 생각했습니다 이 이야기의 주역 두 사람은 그런 순수한 사랑의 형태를 재현하려고 각각의 삶의 고충도 그려져 있습니다
04/25 Edited 04/25
내가 좋아하는 이 사랑의 형태는 세상과 어울리지 못하는 고독이 반드시 따라와야 할 지도 모릅니다 살기 힘들고 고독하고 구원을 바라고 있던 두 사람이 서로의 몸을 겹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어 연결점을 원하고 경계를 넘어 사랑을 찾는 이야기를 내가 생각하는 그들의 행복한 형태로 그렸습니다 말로 표현하면 흔히 있을 수 있는 이야기지만 그런 흔히 있을 수 있지만 현실에는 없는 사랑의 이야기가 나는 매우 아름답다고 생각해서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아름답고 아름다운 결말을 그려보았습니다 아쉬운 점도 많이 있지만 아마 앞으로의 저는 다시는 그릴 수 없을 엄청나게 연약하고 위험한 밸런스로 만들어진 이야기입니다. 어릴 적 에로게를 좋아 했던 나에게 그리고 나와 같이 마음의 어딘가에 순수함을 남긴 사람들에게 사랑을 담아 그렸습니다 이 이야기가 당신에게도 당신만의 이야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4/25 Edited 04/25
아래껀 굳이 번역 안 해도 될거같아서 위에꺼만 해옴 대충 쪄와서 오역좀 있을수 있는데 알아보는덴 문제없을거임
04/25
그작 스작 따로가 아니고 그 두 페이지 전부 다 같은 후기임 2페이지째는 본 작품 외적인 얘기도 좀 섞여있긴 한데
04/25
04/25
진짜 감명깊은작품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순애작품
단 한가지, 임신이 없는게 살짝 아쉽
04/26
스토리 그림체 꼴림 goat..
04/26
와 오래보긴했는데 벌써 10년이 됐구나 ㄷㄷㄷ
04/27
다 체크해보니까 미번된 부분이 총집편 1에서 131~144(13p), 총집면2에서 142~170(30p) 총집편 3편에서 66~67(2p, 9편에서 2페이지 추가), 141~146(6p,10편에서 페이지 추가), 281~350(70p, 총집편 추가 에피소드) 번역쪽에만 있는 분량은 3p(6권 컬러페이지인데 중요성 떨어짐) 아예 미번은 상업지에 올라간 1.5편인듯.
(이종간, 료나, 촉수, 난자포식) 암꽃탐충 오구페스카 -전편-
동인
snsyah00
04/27 53495 159
[Shirabe Shiki] 대음마전에 있어서 감각 차단 부적은 필수 대비책입니다 ①
동인
티모
04/27 65684 334
펌,다테로쿠) 아내와 의붓자식이 같은 사람(나)을 좋아하게 되는 것은 유전자적으로 당연!2
동인
kjalar
04/27 26466 63
[노모화완료] [Dozamura]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lliililiiii
04/27 40658 96
[노모화완료] [yomoda yomo] 고학력(인텔리) 유부녀 아마미야 토코 준교수(선생님)의 발정 _안경있음
동인
lliililiiii
04/27 51603 108
airandou 여동생을 임신시키지 못하면 나갈 수 없는 섬 2편
동인
posan
04/27 57687 213
[kakao/노모] 연인☆놀이
동인
ㅇㅇ
04/27 33672 85
[P and I] 장난으로 수영복 수치 노출 -반 친구들에게 보여진 가슴- + IF 스토리
동인
ed123
04/27 40401 69
[sugiyuu] 암컷타락 누나. 늘 나를 지켜주던 여장부 같던 누나는 오늘도 선배의 품에 안겨 여자가 된다
동인
asawqs11
04/26 51314 76
[Isenori] 음침한 여동생을 『교육』해서 쾌락 중독의 육변기로 만든다 28
동인
요요코코
04/26 36229 55
[번역/저퀄] [kawase seiki] Underworld Lover
동인
cjd08
04/26 25470 41
[번역, 히토미펌] 아첼레란도 (seto yuuki)
동인
drogba
04/26 51336 47
[takku][청아] U149 이치하라 니나 만화
동인
edo
04/26 43975 101
[미번/번역요청][Katsura airi]들끓던 무렵에 동창회편
동인
cuphead-7
04/26 35318 45
[직번][Hino Yamada] 이사 성교!
동인
qlkjrnd
04/26 24711 90
[Dokuneko Noil] 소라이 사키에게 나쁜 짓을 하는 이야기【전편】
동인
ㅇㅇ
04/26 35001 132
직번) 암컷펫 시리즈 총집편 3
동인
이게아닌데
04/26 49411 367
음모없음) [Gujira 4 Gou] 마구 빼달라고 하는 입원성활
동인
카오스
04/26 54603 341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20345 58
(미번) [Ninoko] 소녀회춘 1.5
동인
selsen
04/26 14676 9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39851 119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45015 249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8293 39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41846 35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62994 292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8327 66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46841 93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7267 64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21998 46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20612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