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미번) [Ninoko] 소녀회춘 총집편 총 3권

2026-04-25 11:21:43
동인
조회 11781 · 좋아요 31




소녀회춘 1-4 총집편






소녀회춘 5-8 총집편






소녀회춘 9-11 +AFTER 총집편





개인적으로 남은 인생에 딸감 딱 하나만 쓸 수 있다고 하면 이거 망설임없이 고를 수 있을 정도의 킹갓황작


대충 90% 정도의 번역은 https://kone.gg/s/somisoft/cyLz6C8IF9VAX1sFmBsPGb 여기에 이미 있는데

무려 10년에 걸쳐 진행된 대작이라 일부 오마케책 분량이 누락된 것도 있고 (교차검증해 보니 번역쪽에만 있는 분량도 약간 있음)

무엇보다 11+AFTER 이후의 추가스토리 어펜드가 총집편 3권에 마지막으로 추가되어 있음

그 어펜드만 거의 70~80페이지 분량이고 장편 스토리의 대단원이라 누가 번역하면 좋긴 할듯


덤으로 누가 번역할 거면 꼭 작가 후일담도 번역해 주길 기대함

이쪽 업계에 20년 이상 몸담은 니노코좌 본인이 자기 인생에 두 번 다시 못 그릴 인생작이라고 인증하면서 여러 이야기를 하는데

휴지끈 길 수록 옛날 생각 나면서 읽을 만한 내용이 많았다

어젠 기껏 세워놓고 후일담 읽으면서 여러 생각 들다가 꼬무룩해져서 그냥 자버림

31
댓글 14개
댓글 쓰기
04.25
이아재 잡는거 마다 장기연재에 안놔서 참 좋긴함 음문 엘프도 맘에드는데
04.25 (04.26)
후기 제가 에로게라는 장르를 처음 접했을 때 순수한 사랑에 성이 함께하는 형태로 그려진 이상적인 연애 이야기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여자아이와 마음을 전하고 마음도 몸도 서로 받아들입니다 그런 이야기의 아름답고 거기에서 밖에 받을 수 밖에 없는 감정의 흔들림에 어렸던 저는 강하게 매료되었습니다 어른이 되면서 많은 현실을 알게 되었고 성인지향인 이 업계에서 요구되어 그리는것도 점점 변해가는 가운데에서도 젊을 때 의 나의 감상은 냉동 보관된 그대로 살아있어 계속해서 그리고 싶은 작품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이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을 때 에로게라는 장르 중 젊은 시절 내가 받았던 제일 섬세하고 부셔지기 쉬운 감상을 꺼내어 순수한 결말의 형태로 그려보려 생각했습니다 이 이야기의 주역 두 사람은 그런 순수한 사랑의 형태를 재현하려고 각각의 삶의 고충도 그려져 있습니다
04.25 (04.25)
내가 좋아하는 이 사랑의 형태는 세상과 어울리지 못하는 고독이 반드시 따라와야 할 지도 모릅니다 살기 힘들고 고독하고 구원을 바라고 있던 두 사람이 서로의 몸을 겹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어 연결점을 원하고 경계를 넘어 사랑을 찾는 이야기를 내가 생각하는 그들의 행복한 형태로 그렸습니다 말로 표현하면 흔히 있을 수 있는 이야기지만 그런 흔히 있을 수 있지만 현실에는 없는 사랑의 이야기가 나는 매우 아름답다고 생각해서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아름답고 아름다운 결말을 그려보았습니다 아쉬운 점도 많이 있지만 아마 앞으로의 저는 다시는 그릴 수 없을 엄청나게 연약하고 위험한 밸런스로 만들어진 이야기입니다. 어릴 적 에로게를 좋아 했던 나에게 그리고 나와 같이 마음의 어딘가에 순수함을 남긴 사람들에게 사랑을 담아 그렸습니다 이 이야기가 당신에게도 당신만의 이야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4.25 (04.25)
아래껀 굳이 번역 안 해도 될거같아서 위에꺼만 해옴 대충 쪄와서 오역좀 있을수 있는데 알아보는덴 문제없을거임
04.25
그작 스작 따로가 아니고 그 두 페이지 전부 다 같은 후기임 2페이지째는 본 작품 외적인 얘기도 좀 섞여있긴 한데
04.25
진짜 감명깊은작품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순애작품
단 한가지, 임신이 없는게 살짝 아쉽
04.26
스토리 그림체 꼴림 goat..
04.26
와 오래보긴했는데 벌써 10년이 됐구나 ㄷㄷㄷ
04.27
다 체크해보니까 미번된 부분이 총집편 1에서 131~144(13p), 총집면2에서 142~170(30p) 총집편 3편에서 66~67(2p, 9편에서 2페이지 추가), 141~146(6p,10편에서 페이지 추가), 281~350(70p, 총집편 추가 에피소드) 번역쪽에만 있는 분량은 3p(6권 컬러페이지인데 중요성 떨어짐) 아예 미번은 상업지에 올라간 1.5편인듯.
0 / 500
[SIW] 각청
동인
edo
05.17 7624 13
ai번역 고전) 크림슨 세피리아 하드
동인
1Q2W3E4R
05.17 7757 13
Tsukako 평소와 같은 옥상
동인
SK
05.17 13942 73
[Homunculus/노모] 봄을 쫒다
동인
ㅇㅇ
05.17 18429 104
[AI번역][Date Roku]의붓 아버지의 성욕처리는 우리 3자매의 담당
동인
부히히힛
05.17 56099 345
nt레보 사키코 불륜사정 if 무심코 남자들에게 딸감 만들어 버리는 사키코 씨
동인
1Q2W3E4R
05.17 27570 63
직번) [Misaki (Zuuga)] 거유 수녀 너무 허접암컷이잖아ㅋㅋ
동인
sgdvl
05.16 38191 276
Mafuyu 춘풍정 최음비화 1~3
동인
SK
05.16 30173 153
[ai번역,미검수,NTR,QOS] [AI 작품 Renbocloud] 히나, 호시노, 후우카, 키사키 후편, 코유키, 히후미, 마리, 이즈나, 학원마스 카츠라기 릴리야
동인
radori4141
05.16 34552 132
직번)son yohsyu)깨끗하고 올바르게, 성교중
동인
woo15
05.16 16879 63
[미번/번역요청]미용실 스텝 누나가 빼주는 이야기
동인
아돌
05.16 9646 20
(ai번역)Akagi asahito - 불량한 여친 시리즈 7편
동인
플르
05.16 12639 35
Mankai Kaika 작품모음
동인
ㅇㅇ
05.16 22378 97
인기 게임 스트리머의 성생활
동인
나나세마루
05.16 42336 247
AI역식, Mafuyu) 춘풍정 최음비화 3
동인
sexe1
05.16 14684 53
(청아, 노모, yukino minato)와라베 단지
동인
에우리알레
05.16 25132 94
hechima koubou 같은반 건방진 갸루는 처녀였습니다.
동인
SK
05.16 21250 91
Poriuretan 기생 고블린
동인
SK
05.16 30610 196
[번역기+검수][urakan] 폭유엄마와 의붓아들들
동인
alen
05.16 13287 77
펌,RK-2] 의붓어머니의 장난감이 된 나
동인
kjalar
05.16 20194 52
[Hoeeeng]그 날, 내 usb에 담긴 것은 - 1 중국어 원본+ ai번역
동인
qpsjcb10
05.16 23819 39
(미번, AI) [Mamaya] 알바 하는 곳의 파트 주부 2, 2.5
동인
츠바키미유
05.16 12243 30
[Sakai] 성행위 실스읍 3
동인
1uF
05.16 28776 141
[Danimaru] 한 번 더, 해보고 싶어. + 좀 더, 해보고 싶어.
동인
1uF
05.16 13664 60
[Namboku] 최종 결전에서 처음으로 서로의 맨얼굴을 보고 반해버린 용사와 마왕
동인
1uF
05.16 22693 95
nt레보 사키코 불륜사정 if 주임선생이 헌팅을 막지 못했다면
동인
1Q2W3E4R
05.16 28387 59
AI 채색 [Rama] Yuuki-san wa Boku no Mono | 유우키는 나의 것
동인
fhfhfghdr453
05.16 18047 103
AI번역, unacchi) 아가씨 완전 패배 2
동인
sexe1
05.15 50979 254
미번,스압,다테로쿠신작) 의붓 아버지의 성욕처리는 저희들 3자매의 담당
동인
kjalar
05.15 30334 69
(보태배 포함)음태의 의식
동인
에우리알레
05.15 25157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