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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번,카메노아유무) 내 아들의 생일에 씨뿌리기 당하는 아내와 지켜볼뿐인 나

08/22/2026, 06:50:05
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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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나 초반 몇장만봐도 대충 견적 나오긴했는데

남편이랑 첫만남부터 탕비실에서 질싸조지고 정액넣은채로 누군가한테 말거는 플레이고
고백 받은날에도 화장실 질싸 조지고 그대로 꾀병으로 돌려보낸뒤에 바로 호텔로가서 섹스 조지고

남편 퐁퐁에 불륜도 자기가 해놓고선 노콘 섹스하는거 봐놓고도 ‘안말리는구나..’ 중얼대고

혼자 실망하고 금태양보고 질싸해도된다고 무책임질싸해서 임신시키라는거 개어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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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08/22
08/22
ntr 장면에선 저 저런 여자가 문열면서 급하게 옷 주섬 주섬 하는 장면들이 참 맛도리인듯 ㅋㅋ
08/22
어이없네, 지가 바람피는 걸 알고서도 말리지 않는다고 남편한테 겁쟁이라고 하는 건 대체 무슨 보법이냐. 한 발 빼기는 했다만
08/22
번역이 필요했는데 필요하지 않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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