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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번)[Shio Coffee] 출장 서비스를 불렀더니 다 들어주는 왕자님이 온 이야기

04/22/2026, 05:38:45
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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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79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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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 후일담&축전&프로토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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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여자와 톰보이를 좋아하는 저에겐 완전 꿀조합!

익헨에서 제목 관런 의견이 몇번 나오길래 여기에도 쓰자면..

쉬운 왕자, 만만한 왕자 - 쵸로이보다 범용성이 넓어서 제목일때 직관적이지 않고 다른 의미로도 읽힘

허접, 호구, 금사빠 - 강한 단어나 신조어라 제목으로는 과하게 튐

금방 넘어가는 왕자님 - 조금 설명적

그래서 작품의 가벼운 톤이랑 한국에서 그나마 자연스럽게 쓰이는 '다 들어주는 타입'을 썼습니다

조언이나 다른 추천 있으면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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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comments
04/22
우우 톰보이 쭈쭈 우우
04/22
04/22 Edited 04/22
수컷 신데렐라와 암컷 왕자님과의 꿈과 희망과 사랑
04/22
순애자나
04/22
ㄹㅇ 개변태 같은 몸매인데 시발 전개 땜에 웃겨서 못 뽑겠네 ㅋㅋㅋㅋ
허접보지자나..
04/22
04/22
이 작가 여름때 냈던 파파카츠 부부되는 이야기 속편이 개궁금함 ㅋㅋ
선배가 ㅈㄴ웃기네
재미도 있고 존나 꼴리기도 하고
04/22
톰보이거유허접창녀순애
유쾌~
ㅅㅂ
ㅅㅂ
히메시로님은 금사빠 톰보이
남주 자지가 너무 작아서 몰입하기 힘들다 크흡...
04/24
아무튼 순애죠 ?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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