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flanvia] 10이야기

07/25/2026, 21:18:33
동인
250203 views · 255 likes
NTR주의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255
33 comments
07/25
....권력형 NTR의 표본이야..무서워
실제 중세시대 때 초야권이라는 것이 존재했다.
재밌어.. 짜릿하네.
07/25
만신
07/25 Edited 07/25
남편을 위해 희생하는 아내에서 쾌락에 빠져 남편을 버린 쌍년이 되버리는 차라리 남편이 죽어버렸으면 죄책감을 가지고 평생 속죄하며 살거나 복수나 살자같은걸 꿈꿀수 있을뻔했는데 남편이 살아버려서 본인의 죄를 평생 마주보며 살아야되버림.
07/26
미식...미식이요..
07/25
매맞는 아내로 진화했네
진짜 개꼴리네
07/25
전형적인 육변기인재가 답지않은 순애생활을 해버렸네 이참에 본직으로가자
07/25
하! 개꼴리는군.
07/26
진짜 너무좋다 현실에서 당했슴좋겠다 물론 남편입장에서
네토 취향 이게 망가속에서나 나오는지 알았는데 진짜로 있네...
07/26
ㄷㄷ 취향 위험한데
07/26
이건 실수로 엄청난 잘못을 해도 아내가 그걸 해결해 준 거니까 좋은 이야기 아님? 목숨도 살고 마누라도 이혼할 수 있고?
차라리 초반때 자신이 앞서서 남편 본인이 자체해서 죽었다면 끝났을텐데 이젠 사는게 사는거같지않은 삶이겠네 아내의 모든 추태를 봐버렸으니.... 왠지 결말이후에 남편이 스스로 생을 마감할거같음. 아내는 아내대로 똑같이 죽거나할거같구
전개 맛있네
07/26
담화 있으면 재밌을 듯 남편이 손절치고 남편은 승승장구, 저 여자는 창녀 생활 전락
전개 맛있는데?
07/26
이 작가도 맛있내...
07/26
이 작가 사백안 여캐 꼴루
07/26
보다가 느낀건데 진짜 남편이 더 크고 굵어서 여자가 가소로워하는 시츄도 재밌을듯? ㅋㅋ
순애 쪼아요
07/26
역시 flanvia 개꼴리눼..
07/26
마시뗘 마시뗘
07/26
07/27
백작이라 좋군
07/28
잘하긴잘한다 ㅇㅇ
[미번/번역요청](chalies)[노모화] 패배한 흑슬리
동인
faustlover
07/29 129927 5
Poriuretan 단편 모음
동인
k8625
07/29 338228 1038
[Esuke/노모] 황혼에 몸을 맡기고
동인
ㅇㅇ
07/29 186119 149
미번) 굴복3 ~풍기위원장은 원해져서 독점당하다
동인
kjalar
07/29 181352 46
토끼돚거,이종간) 불로불사 소녀의 모판여행기 16~20화
동인
komakoma111
07/29 188905 75
직번)[단행본][Sunahama Nosame] 연상의 흑갸루 동급생
동인
qlalfsla
07/29 219648 191
일단 생으로 하나!
동인
hatlatal
07/28 196288 155
저출산 대책으로 거유JK는 주 1회 나체등교가 필수입니다
동인
hatlatal
07/28 181965 65
Marushin-유우카의 엉덩이
동인
k8625
07/28 220527 250
Hotate-chan 데리헤루를 불렀더니 헤어진여친의 엄마가 왔다
동인
k8625
07/28 219861 204
Mitsudoue-양오빠에게 빼앗겨 타락한 츠바키
동인
k8625
07/28 198674 191
Armadillo-갸루 모녀 시리즈 모음
동인
k8625
07/28 186523 191
[Sanjuurou] 서큐버스인데 문제라도?!
동인
ㅇㅇ
07/28 146278 99
버려진 엘프
동인
k8625
07/28 185268 266
Poriuretan-아가씨
동인
k8625
07/28 155626 116
Poriuretan-최애의 갸루와 비밀스런 데생!
동인
k8625
07/28 164476 160
(미번) SPA Cailaqua 3.5
동인
hush555
07/28 120287 28
[직번] 레몬색의 소악마
동인
Yuzu
07/28 131781 62
[Oshima Aki] 갑자기 누나가 생긴 이야기 4
동인
카오스
07/28 156217 129
[직번] [shomu] 사축 OL은 조교를 거절할 수 없다 에프터2 ~쾌락 조교편~
동인
maha1004
07/28 155400 91
미번,스압) 스파 카이라쿠아 4,4.5
동인
kjalar
07/28 163327 77
[미번/번역요청]호리익애(狐狸溺愛)
동인
아돌
07/27 179085 -25
직번) ※취향주의 [John K. Pe-ta] 고리카와 선생 시리즈 1~2편
동인
qlalfsla
07/27 227509 54
[Isenori] 음침한 여동생을 『교육』해서 쾌락 중독의 육변기로 만든다 30
동인
요요코코
07/27 222746 54
Cirenk - Master Private Spa Therapy SPECIAL
동인
REINIER
07/27 194865 87
(후타주의) Midare Saki Joshuu Kaizoku Soushuuhen
동인
Byeongu 981204
07/27 180050 45
[미번/번역 요청][Ryoma]사랑이 너무 무거운 그녀들과 온천 여관에 갇혔을 때의 이야기
동인
불꽃롱
07/27 178003 27
[미번/번역 요청/스압][Ryoma]부탁하면 뭐든 해주는 그녀와 에로 방송을 시작한 결과
동인
불꽃롱
07/27 161665 27
[미번/번역 요청][Ryoma]우리 집에 정착한 얀데레 여자친구가 취하면 대단해지는 일
동인
불꽃롱
07/27 152055 26
[미번/번역 요청][Ryoma]낯선 여고생에게 감금당했을 때의 이야기 ~if~
동인
불꽃롱
07/27 156022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