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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스압,NTR약간]창가의 타바코양

08/12/2026, 11:26:58
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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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미에 있는건 다른작품 하나 껴있길래 깔끔하게 합본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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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omments
최고의 스토리.
08/12
중간에 몸파는건 취향이지만 이정도면 순애다
08/12
글레구원순애
걍 단순 떡치기로만 끝나는 스토리가 아니네
몸 막 굴리는게 조금 내 취향이 아니긴 해도 오히려 여주의 캐릭터성이 더 부각돼서 좋았다
08/12 Edited 08/12
등장인물들 각자 개인의 시선으로 서로를 바라보았기 때문에 서로를 이해하지 못했지만 결국 이겨내고 해피엔딩 난게 너무 좋음. 우리는 모두 서로를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기 때문에 이해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걸 다시금 느끼게 되네 처음엔 타바코도 남주도 미친것처럼 보이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모두 사연이 있었고 독자 자체도 색안경을 끼고 바라본걸 반성하게 만드는 스토리라인이 마음에 들었음 떡인지인게 오히려 아쉬운 작품임... 근데 이거 2020년 작품이네 훨씬 옛날에 봤던걸로 기억했는데 아니었구나
만신
08/14
와 진짜 개띵작이네 잼써따
08/23
와 진짜 초절정 개띵작 스토리에 작화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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