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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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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lomacy is Not an Option 후기

04/14/2026, 19:05:29
🏆추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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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아빌이 땅기는데 데아빌은 하고 싶지 않아서 하게 된 게임.


무난하게 할만했지만 데아빌보단 재미없었다.


게임을 하면서 거슬렸던 점이 몇 가지 있었는데, 공격용 포탑이 없는 게 개인적으론 상당히 짜증났다.


2티어 석궁병 뽑아서 타워에 배치시키고 트리뷰셋 뽑아서 배치시키고. 이렇게 웨이브를 막아야 하는데.


막기만 하는 게 아니라 올린 애들 다시 내리고 이동시켜 탐험까지 해야해서 너무 귀찮았다.


데아빌도 비슷했을 텐데 왜 이건 귀찮은지 잘 모르겠다. 데아빌로 한번 즐겨봐서 그런가.


어찌됐든 쏘쏘한 게임이었다. 하루 킬링타임으로는 충분한 것 같다.


평점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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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데아빌은 성벽너머에서 공격해도 맞는데 이게임은 원거리병이 타워없이 내부에서 공격하면 공격이 안맞아서 성벽에 세우거나 해야하는게 귀찮았을지도? 데아빌은 난이도높일수록 기지주변에 정리할 좀비가 엄청많고 소음관리도하면서 자원채집도 시간들여 정성스럽게 라인 밀고 댕기고가 재밌는데 이게임은 웨이브를 제외하면 필드에있는 몬스터가 넘치는것도 아니고 뛰엄뛰엄있고 물량도적어서 금방 맵 밀수있어서 식상했던 기억이있음 자원펌핑같은것도 너무 쉬워서 대충 맵 다밀어도 웨이브 3~5회 남는경우가 다반사 좀 후반부가면 성벽을 부시러가는 퀘스트같은경우엔 너무 지지부진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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