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서브에 투척하는 장문 실험 뻘글
사람 정액은 뭘 먹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질까? 개쩌는 보추망가와 인터넷 글 들을 보다가 궁금해져서 마침 달려있으니 바로 실험해봤음
맨 밑에 3 줄 요약 함
우선 실험을 위해 한발 빼고 먹어봄 적당히 점도 있고, 약간 씁쓸하고 짠맛나고, 비림.
편한것부터 해보겠다고 고기, 지방, 탄수화물, 고열량음식 피자나 치킨같이 고열량에 고탄,고지,고단백질 등 배달음식들 시켜먹음
3~4 일 정도 그렇게 먹고 한발 싸서 받아 먹어봄
입에 넣으니까 혀에 찐득하게 달라붙음, 그리고 맛이 나긴 함.
찐한 오징어 비린내랑 약간 짜고 쓴 맛, 역한맛이 나는데 이것까진 괜찮음.
문제는 삼키고 나서 올라오는 그 혓바닥 뿌리? 위장에서 올라오는? 냄새가 나는데, 여기서 비린내가 꽤 올라옴.
이제 건강식을 챙겨먹는데, 단백질을 안먹을순 없어서 두부로 대신 챙겨먹음
쌈채소들이나 샐러리, 토마토, 나물무침 같은 야채들 챙겨 먹고 이것도 4 일 정도 진행함.
야채 먹고 싼 정액은 고기때마냥 찐득이는 느낌은 확실히 줄었음 평상시랑 비슷한듯
맛은 고탄고지고단백질 이랑 비교하면 비린내랑 역한 맛, 쓴 맛 도 꽤 줄었음. 첫 날 먹은거랑 비슷함.
그때 먹어본것보다 쓴맛이나 짠맛이 좀 있는데 이대로 계속 채식 하면서 먹으면 더 줄어들것같음.
피자, 치킨, 삼겹살, 빵 만 먹은 정액은 끈적하고 역한맛과 약간 짠맛 그리고 비린내가 남
야채나 나물 만 먹은 정자는 역하고 짠 맛이 확실히 줄어듬. 비린내도 좀 잡힌듯하지만 그래도 정액이라서 그런지 비린내음이 있음.
확실히 미약하지만 맛에 변화가 있긴 함, 사람마다 다를수도 있을듯
내리라 하면 바로 내림, 괜찮다 하면 다음은 과일만 먹어보고 한번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