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갱신되는 신작들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좀 끄적여봄.
여기 처음 오고나서 많은 일도 있었는데 이제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신작 갱신해주는 사람들에게 항상 감사하면서도,
이제 진짜 시장이 넓어졌구나 하면서 예전에 기억 나던 배우들도 이젠 생각도 잘 안남 ㅋㅋㅋㅋㅋ
가끔은 좋아하던 배우들 찾아보기도 했었는데,
요새 보형물을 넣어서, X에서 소원을 이루어주던 배우가 망가진게 안타깝더라 싶으면서
새로운 작품 찾는게 이젠 낙이 되버림.
어쨌든 다들 항상 감사하고, 새해에는 좋은일 많길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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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인절미
01/06 ducduc
01/06 여기 와서 뇌가 녹아버렸음 ㅋㅋㅋ
집에보내줘
01/06 여긴 박살남 ㅋㅋㅋ
s/pornvideo
• 45,964 subscribers그시절 골목길 한켠 구석에 있던 당신의 비디오 가게.
Created 06/24/2025, 19: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