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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갼) 페미니스트와 반려견의 안전한 성

07/26/2026, 16: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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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아리나. 10대 초반부터 강아지에 대한 애착이 남달라 한방에서 함께 먹고 자고 할 만큼 강아지를 가족, 친구처럼 여겼다. 그리고 국내의 다양한 반려견 교육 프로그램이나 애견카페와 같은 독특한 문화가 생기기 전부터 강아지의 행동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 반려견은 마당에 방치하는 문지기 이상의 큰 의미를 갖기에 진정한 애견인으로서 우리가 알게 모르게 겪고 있고 또 올바르게 알아야 할 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서문




강아지는 다른 모든 생물체와 마찬가지로 성적인 존재야. 여성도 물론 성적인 존재지. 우리는 성을 말할 때 인간 여성과 남성만 얘기하는 편이야. 이제 그 범위를 조금 넓혀 보는 건 어떨까? 


개와 인간은 2만 년 정도의 시간을 함께 살아왔어. 그건 우리가 성적으로 무척 닮아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 쉽게 말해 여러분은 반려견과 섹스가 가능해. 하지만 강아지를 딜도나 섹스토이로 여긴다면 그건 아니야. 반려견은 버튼만 누르면 켜지는 바이브레이터가 아니니까. 어떤 면에서는 인간 남성보다도 더욱 깊은 애정을 나누는 존재이기에 섹스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접근해야만 해. 인간과 강아지가 오랜 시간 함께 해왔지만 다른 생명체라는 건 사실이야. 그들만의 행동과 반응이 있지. 강아지의 눈으로 인간을 보면 어떤 모습일까? 그들 눈엔 우리가 별로 섹시하지 않을 수도 있어. 신체의 비율과 구성이 일단 다르니까. 키도 크고 긴 다리로 걸어 다닐 뿐만 아니라 몸은 일자로 뻗어있지. 한편 암컷 강아지의 모습을 상상해봐. 긴 몸에 달린 네다리, 머리와 생식기가 무척 관능적으로 달려 있지. 


냄새는 어떨까? 강아지에게는 냄새가 곧 감각이야. 하지만 인간은 샤워도 하고 옷도 갈아입고, 향수도 뿌리며 체취를 감추려고만 해. 성적인 체취는 더 그렇지. 강아지와 살아 봤다면 아이가 아무 때나 성교를 원치는 않는다는 걸 알고 있을 거야. 여러분이 원해도 아이는 관심이 없을 수도 있다는 말이지. 아니면 방법을 모른다거나. 그럼 어떻게 강아지에게 섹시하게 보일 수 있을까? 그건 그들의 의식을 깨우기 위한 자세와 행동을 취하는 것으로 가능해.






어떤 파트너가 좋을까




여러분에게 아직 반려견이 없다고 생각해봐. 새로운 파트너를 구한다면 어떤 종이 좋을까? 딱히 정해진 건 없지만 가능하면 사납지 않고 아름다운 종이 좋겠지. 핏불이나 세인트버나드 같은 종은 그리 평판이 좋지 않지만 말이야. 내가 추천하는 건 크기에 따라서 선택하는 거야. 여러분 신체의 3분의 2 또는 4분의 3 크기 정도면 좋을 것 같아. 그 정도가 힘이 과하지 않고 적당할 거야. 나이는 2-5세 정도면 좋아. 어느 정도는 성적으로 성숙해야 한다는 말이지. 1살 내외의 나이라면 조금은 기다리면 좋겠어. 너무 어리면 수용적이지 못할 수 있고 자연스러운 사회성 및 자아 형성이 어려울 수도 있으니까. 한편 나이가 많으면 이미 성적 취향이 고정되어 있을 수 있겠지. 중요한 것은 파트너의 성격이야. 인간 남성을 생각해봐. 친절하고, 사교적이며 진심으로 나를 좋아하고 관심을 갖는 파트너가 좋잖아. 반려견도 다르지 않아. 망나니 같은 수컷에게 내 육체적인 사랑을 나눠줄 수는 없잖아? 물론 여러분 역시 좋은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해야 돼. 한가지 더. 만약 아이가 중성화 수술을 했다면 어떨까? 아무래도 성욕이 높지 않을 수 있을 거야. 그러니 무리하게 관계를 시도하지 말자.






반려견과의 사랑




동물과 육체적 사랑을 나누는 것은 오랜 시간 비윤리적이고 변태적인 행위라 여겨 금기시되어 왔어. 하지만 반려견, 반려묘를 비롯한 동물 사랑이 세계적으로 확대되면서 이제 조금씩 인식이 깨어나고 있지. 반려동물과 서로 사랑을 표현하다 보면 진한 스킨십 이상의 경험을 하게 되는 것도 사실이야. 국내에도 반려견 가정이 유례 없이 많아지고 있지만 강아지와의 올바른 사랑에 대해서는 아직 얘기되지 않은 실정이야. 그래서 여성들을 위한 나의 경험과 지식을 나눠 보려고 해. 강아지와의 관계에 대해서 나와 비슷한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내 이야기가 도움이 되면 좋겠어. 


고대 그리스 신화에는 동물이나 반인반수와의 사랑이 전설로 남아있어. 여성이 반인반수를 낳기도 하지. 이것을 믿는가 안 믿는가를 말하고 싶은 건 아니야. 현대인의 마음속에도 동물과의 신체적 교감에 대한 집단무의식이 남아 있다는 거야. 


현대는 테크놀로지의 시대라고 하지만 인류는 여전히 농장과 들판을 갖고 있어. 이것은 인간과 동물의 간극을 더욱 크게 만드는 것 같지. 그래서 동물 성애가 급격히 줄어들 것이라고 여길 수도 있어. 하지만 그리 간단한 문제는 아니야. 인구가 극도로 밀집된 아파트에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집 밖에 잘 나가지도 못하지.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동물과 신체 접촉도 많아지고 있어. 강아지가 그중 가장 흔한 경우야. 서양의 반려견 문화가 동양의 한 지붕 가족 문화로 변화되고 있는 거야. 이제 더욱 많은 사람들이 강아지를 가족 또는 친구처럼 여기기 시작했어. 함께 자고, 함께 먹고, 일상을 함께 하는 존재가 되었지. 이러한 사회적 추세로 많은 여성들에게 동물과 육체적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늘고 있어. 처음부터 의도하지는 않지만 우연히 경험을 하게 되는 식이지. 어떤 여성들은 강아지와 목욕을 할 때 신체 접촉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어. 강아지가 스스로를 핥을 때 페니스를 같이 만지고 애무해 주면서 말이야. 아니면 우연히 강아지가 내 다리 사이로 들어와 탐색을 하고 애무를 할 때도 있어.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강아지의 행동을 성욕의 해소로 이해하기도 해. 여성과 강아지의 성적인 접촉은 매우 사적인 일이기 때문에 얼마나 많이 행해지는지 알기는 어려워. 또한 터부시 되기도 하니까. 하지만 1992년 독일에서는 14%의 농부가 주기적으로 동물과 육체적 사랑을 나누었다는 통계가 나왔어. 그리고 3%의 농민은 동물의 생식기로 자위를 즐겼다고 보고 되었지. 이 독일 보고서는 수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인터뷰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그중 2-3%의 여성은 반려견과 육체적 사랑을 나눈 것으로 이들은 인구 밀집 지역에 살았어. 이 중 80%의 여성은 강아지와 주기적인 사랑을 나누었지. 물론 안전한 방법으로 말이야. 반려견과의 사랑은 상당히 자극적일 수 있어. 올바른 방법으로 한다면 사람과의 관계보다 더 흥분될 수 있지. 사실 여성들은 동물 성애에 대하 판타지를 갖고 있어. 야생동물이 원하는 욕구를 그대로 내 안으로 받아들이는 경험 말이야. 아직도 많은 여성들이 동물 성애가 흔치 않다고 여기겠지만 사실은 그 반대야. 심리학 연구에서도 80% 이상의 여성은 동물에게 자신의 몸을 허락하는 것에 대한 판타지가 있다고 해. 남은 것은 할지 안 할지 결정만 하면 되는 거야. 이렇게 새로운 사랑의 행위를 시도한다면 인간 남성에게서 얻을 수 없었던 행복을 누릴 수도 있겠지.






무조건적인 사랑




여러분은 각자 사회적으로 다른 배경을 갖고 있겠지만 한 가지는 나와 공통점이 있을 것 같아. 그것은 반려견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이야. 그래서 내가 밝히는 내용이 여러분이 반려견과 사랑을 나누기 시작하는데 하나의 힌트가 된다면 바랄 게 없어. 나도 처음엔 10대 후반에 우연치 않게 시작했지만 경험이 늘어날수록 내 몸에 대해서 더욱 잘 알아갈 수 있게 되었거든. 여러분 중에는 남자친구와 성관계를 가져본 사람이 꽤 있을 것 같아. 그리고 그 경험이 전혀 즐겁지 않았을 수도 있겠지. 나 역시 그랬어. 하지만 반려견과 처음 관계를 맺고 나서는 모든 게 바뀌었어. 그 아이와 처음으로 오르가슴을 경험했기 때문이야. 사실 나는 내 반려견 하고만 관계를 가진 건 아니야. 20대 때는 운 좋게 여러 종의 강아지들과 함께할 수 있는 환경에 있었어. 그래서 한때는 거의 매일 강아지와 관계를 맺었어. 나는 단지 누워 있기만 하고 강아지에게 모든 걸 맡기면 멀티 오르가슴도 가능할 정도였으니까. 


여러분에게 배우자가 있다면 강아지들과 동시에 사랑을 만들어 갈 수도 있어. 단, 배우자가 동의한다는 전제로 말이야. 많은 남성들은 여성이 오르가슴을 경험하는 걸 보는 것 자체로 흥분을 느껴. 여러분에게 자녀가 있어도 크게 문제 될 건 없어. 성이라는 것은 매우 사적인 영역이고 사회적으로 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정신간겅에도 무척 이로운 행동이니까. 내가 바라는 건 여러분이 강아지와 사랑을 나누며 남성에게서 얻지 못한 삶의 활력과 기쁨을 얻는 것 그뿐이야.






커닐링구스




흔히 오럴섹스를 커닐링구스와 펠라치오로 나누지. 그것은 남성이 여성의 성기를 핥아 주는 것과 그 반대의 경우야. 애널섹스도 가능하지만 경험이 많지 않다면 권장하고 싶진 않아. 자, 그럼 커닐링구스부터 설명해 볼게. 커닐링구스는 강아지가 남성의 역할이 되는 거야. 강아지의 혀로 여러분의 음부를 애무하는 거야. 오럴섹스를 해본 사람은 이것이 얼마나 자극적이고 행복한 경험일지 상상이 될 거야. 그리고 이 정도 경험은 많은 견주들이 이미 경험해봤을 거라 생각돼. 오럴섹스를 해준 경험이 있는 사람은 알 거야. 상대방의 음부를 오랫동안 핥는 게 꽤 힘들 다는 것을. 하지만 강아지의 혀는 인간의 혀와는 완전히 다르게 만들어졌어. 강아지의 혀는 더욱 큰 근육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장시간 핥아도 피곤함을 느끼지 않지. 오럴섹스에 최적화된 혀의 구조를 가졌다고 할까. 게다가 강아지들은 핥는 것을 무척 좋아해. 남자친구보다 넓고 근육이 유연하게 발달한 혀가 내 손이나 얼굴을 핥을 때의 그 사랑스러운 감촉을 떠올려봐. 강아지는 이러한 교감을 나눌 수 있는 하늘이 주신 선물이지.






사랑의 시작




앞서 얘기한 대로, 여성과 강아지의 관계는 우연히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 여성의 질에서 나는 냄새는 수컷 강아지에게는 매우 유혹적이야. 특히 여러분이 월경 중일 때는 더욱 강한 냄새를 분비하기 때문에 더 자극적이지. 강아지들이 짝짓기를 하는데 있어서 이 냄새는 하나의 신호가 될 수 있어. 여성의 음부에 혈액이 모이고 부풀어 오를 때 나오는 효과야. 


이때 암컷은 수컷에게 다가가면서 수컷이 올라탈 수 있도록 준비하게 돼. 이때 수컷은 암컷의 음부 주변의 냄새를 맡으며 조금씩 핥기 시작할 거야. 강아지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반사적으로 나타나는 행위라고 할 수 있어. 그렇게 몇 번의 탐색을 하고 나면 여러분을 올라타려고 하기 시작할 거야. 여기까지의 과정은 여러분이 여성이라면 거의 같은 경험을 하게 돼. 정리하자면, 강아지가 여러분의 향을 느끼면 다가와서 냄새를 맡기 시작할 거야. 그리고 음부를 핥기 시작할 거고. 만약 둘 다 경험이 없다면 서로 간에 첫사랑 같은 황홀한 경험이 되겠지. 그리고 아이가 어떻게 나를 핥는 게 좋을지 조금씩 가이드 해줄 수 있어. 왜냐하면 성행위에 있어서 강아지는 무척 영리하고 빠르게 익히거든. 아직 경험이 없는 아이를 위하여 처음엔 쉬운 자세를 취해 주면 좋아. 바닥이나 침대에 누운 상태로 다리를 벌려 주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의 손으로 부드럽게 아이의 목을 만지면서 가이드 할 수 있어. 아이가 처음에는 위치를 모를 수 있으니까 배려하는 게 중요해. 하지만 한번 위치를 찾았다면 그때부터는 아이에게 맡겨도 좋아. 그 느낌은 사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나의 음순과 클리토리스를 약간은 까칠까칠한 혀로 마사지 받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경험 말이야. 한 번의 체험이 백 번의 설명에 비할 바가 아니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존재에게 나의 가장 여성스러운 그곳을 무한대로 허락하는 거야. 


다리를 벌리고 있는 동안 음순도 함께 벌어질 거야. 이것은 아이의 혀가 클리토리스(음핵) 전체를 애무할 수 있다는 뜻이지. 센스 있는 아이라면 혀를 질 속으로 더욱 깊이 넣을 수도 있어. 여러분이 흘린 질액의 원천지를 찾아서 말이야. 여러분이 할 일은 그저 편안한 자세로 전문가의 혀에 내 몸을 맡기는 것뿐이야. 한가지 팁이 있다면 여러분의 엉덩이 밑에 베개를 놓는 거야. 그러면 질의 위치가 올라가면서 혀가 내 안으로 더욱 잘 들어올 수 있지. 한가지 내가 선호하는 체위가 있어. 침대에 누워 두 다리를 침대 아래쪽으로 늘어 뜨리는 거야. 이때 발바닥은 바닥을 향하겠지. 이 체위는 여러분에게도 무척 편안할 뿐만 아니라 아이가 나의 사랑의 동굴에 마음껏 들어올 수 있는 신통방통한 방법이야. 이렇게 하면 오르가슴을 극대화할 수 있는 통제력을 가질 수도 있어. 


이때 아이가 마운팅(올라타기)을 하려고 해도 그게 가능하지는 않을 거야. 이때 여러분이 할 일은 다리를 충분히 벌린 상태로 유지하는 거야. 이제부터는 더욱 만족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후배위 자세를 취하면 좋아. 요가로 치면 캣카우 포지션이라고 하면 이해가 쉬울 거야. 이 포지션이 좋은 이유는 아이의 커닐링구스에 이어 바로 마운팅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야. 이것은 강아지에게도 무척 자연스러운 자세니까. 마운팅이 한번 시작되면 강아지의 흥분과 열망 때문에 삽입 심도를 적절히 조절하지 못할 수 있어. 이때 심도를 얕게 조절하려면 무릎을 딛고 몸의 위치를 높여봐. 그러면 깊이 삽입할 수 없게 되지. 하지만 대형견일 경우 무거워서 아이의 발이 땅에서 떨어진 상태로 마운팅을 유지시키기 어려울 수 있어. 그래서 후배위 자세는 연습이 필요해. 여러 번 연습을 거치면 서로 간에 이상적인 포지션을 찾아갈 수 있을 거야. 후배위는 상당한 쾌감을 주기 때문에 연습할 가치가 있어. 이때 다리를 꽤 벌려도 괜찮아. 그러면 아이의 접근 범위가 넓어질 테니까. 이 자세의 장점이라면 아이가 애널(항문) 쪽에도 구석구석 접근할 수 있다는 거야. 아이가 질 쪽을 공략하다가 항문 쪽으로 옮겨 갈 때 간질간질한 느낌은 너무 사랑스럽지. 중요한 게 있어. 반드시 여러분 몸을 청결히 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해. 특히 항문 애무 전에는 충분히 씻어야 한다는 말이야. 항문 주변에는 많은 종류의 세균이 번식하고 있기 때문이야. 사랑하는 아이한테 세균을 먹게 할 수는 없겠지? 또한 항문을 애무한 입으로 여러분의 질을 애무하면 세균을 그대로 옮겨 갈 수 있어. 질을 애무할 때 깊이가 그리 깊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세균감염 예방을 위해서 청결은 꼭 유지하도록. 


강아지의 입과 혀는 생각보다 깨끗해. 사람하고 크게 다를 게 없지. 그러니 아이의 커닐링구스 때문에 세균 감염이 쉽게 되지는 않을 거야. 앞서 설명한 대로 여러분의 항문에 묻은 세균이 더 문제가 될 수 있을 뿐이야. 여러분이 애무를 받으면서 멀티 오르가슴을 경험할 수도 있어. 아이의 혀가 여러분의 꽃잎을 여행하며 깊은 사랑의 동굴에서 나오는 주스를 만끽할 거야. 만약 아이가 애무를 잘 하지 못하거나 흥미를 잃어버렸을 때 해결책을 하나 알려줄게. 슈가파우더나 꿀을 여러분의 질이 벌어진 곳에 가끔 발라주는 거야. 그러면 아이가 다시 애무를 하고 싶어 할 뿐만 아니라 슈가파우더와 체취가 어우러져 둘 다 흥분에 빠져들게 만들 테니까. 이때 아이가 생각보다 깊이 들어오지는 않을 거야. 대신 질 주변부를 더 많이 핥겠지. 만약 혀가 더 들어오기를 원한다면 한가지 팁이 있어. 조금은 어지러워질 수는 있지만 말이야. 그래서 바닥에 대형 타월을 깔아 놓고 가끔 닦아 내는 것도 좋아. 왜냐하면 음부가 아이의 침으로 많이 젖을 테니까. 자, 이제 정말 팁을 알려줄게. 꿀이나 땅콩버터를 소음순의 안쪽으로 발라줘 봐. 음핵(클리토리스) 주변도 골고루 바르고. 이제 질 안쪽으로 꿀을 더 집어넣어 봐. 질 안쪽으로 깊이 바를수록 아이의 혀가 깊이 들어오게 될 거야. 많이 바르면 바를수록 아이가 여러분을 사랑하는 시간은 길어질 거야. 구체적으로 바르는 방법은 뭘까? 손가락으로 하면 돼. 아니면 스포이트 공병에 담아서 방울로 떨어뜨려도 좋아. 강아지의 혀가 질 내부의 꿀맛을 보기 시작하면 질의 수축으로 꿀이 밀려나올 수 있어. 그럴 때 지속적으로 꿀을 발라주면 강아지가 더욱 욕망을 느끼며 핥아줄 거야. 아마 세상에서 가장 기쁜 오르가슴을 경험하게 될지 몰라. 꿀 또는 설탕을 다르게 응용할 수도 있어. 허벅지, 가슴, 엉덩이, 배 등에도 바르는 거야. 그러면 아이가 사랑으로 여러분을 깨끗이 씻겨줄 테니까. 당연히 여러분에게 최고의 기쁨이 될 거고. 하지만 이 방법을 너무 많이 사용하지는 마. 처음에 가르칠 때만 몇 번 하는 게 좋아. 너무 많은 설탕이나 꿀은 잘못된 습관을 만들어줄 수 있으니까.






섹스의 기초 상식




아이가 수컷으로서 처음 배운 섹스 스타일은 나중에 바꾸기 어려울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평생 동안 최고의 파트너로서 함께 하고 싶다면 미리 인형과 연습을 해보는 것이 좋아. 그게 아니라면 강아지가 삽입 성교에 대해 12-18개월 정도까지는 모르고 지낼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자. 삽입 성교를 처음 시도할 때 꼭 깊이 넣으려고 할 필요는 없어. 물론 깊은 삽입이 궁극의 쾌감을 줄 수도 있겠지만 아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두르지 않는 게 좋겠지. 많은 사람들이 강아지의 페니스가 무척 크거나 또는 무척 작다고 여기곤 해. 그것은 오해야. 왜냐하면 강아지는 오랜 세월 동안 다양한 종들이 섞여 왔기 때문이야. 종 별로 워낙 다양한 사이즈가 있으므로 그것을 일일이 기억할 필요는 없어. 대신 강아지가 클수록 페니스의 크기도 함께 커진다고 보면 쉬울 거야. 따라서 남성의 페니스와 비슷한 크기를 가진 강아지가 존재하는 거지. 페니스 크기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 대신 테크닉과 열정이 섹스의 질을 결정한다고 믿곤 하지. 나는 꼭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각자의 골반의 크기가 다르고 강아지의 페니스 크기도 제각각이기 때문이야. 결국 음핵과 질 내부의 마찰 감각을 극대화하려면 어느 정도 굵은 페니스가 난 더 좋다고 봐. 


수컷 강아지의 페니스는 인간 남성의 그것과는 사뭇 다르게 생겼어. 인간 남성은 포피가 덮여 있지만 강아지는 붉은색의 생식기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지. 그 말은 강아지의 페니스가 터치에 매우 민감하다는 뜻이야. 인간 남성의 페니스 포피는 발기되지 않았을 때 안으로 숨어 들어가게 되어 있어. 이것은 마치 동물의 털과 같은 역할을 하며 피부를 보호하는 거야. 페니스가 발기되었을 때 그것이 뒤로 밀리면서 귀두가 밖으로 돌출되는 방식이야. 강아지의 페니스는 겉보기에도 인간 남성과 달라. 아까 얘기 한대로 강아지의 페니스 전체는 민감한 신경을 갖고 있어. 페니스 끝에는 사정을 하기 위한 작은 구멍이 있지. 하지만 인간 남성과 기능적으로는 같고 사이즈 역시 큰 차이는 없지. 하지만 감각적 기쁨은 강아지의 그것이 훨씬 크다고 할 수 있어. 


강아지는 많은 동물 중에서 특별한 특징을 갖고 있어. 강아지가 성적으로 흥분하면 페니스가 발기해서 삽입 성교를 하는 내내 사정을 하지. 이러한 상황은 삽입 성교를 더욱 즐겁게 하는 요인이 돼. 더 재밌는 점이 있어. 수컷 강아지가 오르가슴의 절정에 오르게 되면 페니스가 부풀어 오른다는 거야. 페니스 뿌리의 양쪽으로 구슬같이 튀어나오는 부분이 있어. 귀두 망울(knot)이라고 하는 조직인데 이것이 삽입 후에 질에서 빠지지 않도록 유지하는 기능을 하지. 부풀어 오른 상태로 한번 질 속에 들어가면 움직임이 없어질 거야. 대신에 질 속에서 페니스를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압박을 시도하지. 이때 귀두 망울은 더욱 커지게 돼. 이때 강아지는 삽입 심도를 유지하며 더욱 강하게 질 속에 사정을 하게 될 거야. 귀두 망울이 'knot(매듭)'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만하겠지?






깨끗한 사랑




강아지의 페니스가 질 속에 깊이 들어간 상태로 유지하는 이유는 수정의 기회를 높이기 위해서야. 많은 여성들이 질에 꼭 맞게 들어오는 귀두 망울의 매력을 알게 돼. 여러분은 발기된 페니스에서 지속적으로 나오는 정액의 끈적거리고 축축한 느낌 때문에 약간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어. 더럽다고 생각했다면 오해야. 강아지의 페니스는 오히려 인간 남성 보다 청결하거든. 강아지는 자신을 하루에도 몇 번씩 핥아서 깨끗함을 유지하기 때문이야. 인간 남성이 한주에 몇 번이나 페니스를 씻는다고 생각해? 세 번? 네 번? 아니면 다섯 번? 페니스의 끈적함이 꼭 나쁜 것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겠지. 페니스는 고무 같은 느낌이라고 보는 것이 좋아. 그래서 약간 축축한 느낌을 갖고 있는 게 정상이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아지와 인간 남성의 페니스는 닮은 점이 많아. 처음 관계를 가질 때는 아이가 너무 흥분해서 절제 시키기 어려울 수 있어. 마치 10대 소년이 넘치는 성욕을 감당할 수 없는 것과 비슷하지. 하지만 훈련과 연습을 통해 환상적인 오르가슴은 가능하다고 약속할 수 있어. 어떤 면에서는 인간 남성보다 쉽고 간단하다고 할 수 있지. 강아지에게는 인간 남성과 다르게 준비단계가 크게 필요 없으니까.






소통의 준비물




만약 성교 중 피부가 긁힐까 우려된다면 다음 준비물을 갖추길 권해. 작은 양말 두 켤레. 아이의 발에 양말을 신겨 주면 발톱으로 인한 상처를 예방할 수 있어. 양말이 모든 체위에서 필요한 건 아니지만 끼워 놓으면 안심도 되고 여러모로 좋아. 다음은 큰 타월 하나야. 사랑을 나누는 곳 아래에 깔아 두면 정자가 흘러내려 침대나 이불에 스며드는 것을 방지할 수 있겠지. 다음은 작은 수건 하나와 냅킨이야. 이걸로 행위 중간마다 한 번씩 음부를 닦아 주는 거야. 마지막으로 1개 이상의 베개를 준비하여 질의 이상적인 각도를 찾는다면 좀 더 만족스러운 사랑을 나눌 수 있어.






첫경험




아이에게 여러분을 애무하도록 북돋으면 질의 꽃향기에 빠져 그 자체로 쉽게 흥분이 될 거야. 그리고 페니스가 발기되겠지. 만약 완전히 발기된 것 같지 않다면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줄 수 있어. 처음엔 어떤 동작이 아이를 흥분하게 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어. 그리고 강아지의 페니스는 무척 예민하기 때문에 너무 세게 자극하지는 않도록 해. 사랑을 시작하기에 앞서서 여러분이 아이의 뒷다리를 부드럽게 손으로 쓰다듬을 수 있어. 짧고 가볍게 하는 거야. 강아지에게 이런 행동은 꼭 섹슈얼한 것이라기보다는 사회적인 행동이라고 볼 수 있어. 서로를 탐색하는 과정이지. 처음에는 뻣뻣할 수도 있지만 점점 편안하게 느끼며 즐기게 될 거야. 쉽게 말해서 안아주고 키스하는 것과 비슷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면 돼. 아이에게 부드럽고 친근하게 말해봐. 소통은 무엇을 말하는가 보다 어떻게 말하는가가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알고 있을 거야. 목소리 톤을 바꿔봐. 동시에 아이의 머리와 등을 쓰다듬어 주면 더욱 좋겠지. 윤활제를 굳이 준비할 필요는 없어. 아이가 애무를 하는 동안 동시에 발기가 되고 그때까지는 정액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할 거야. 하지만 점점 흥분이 되면서 더 많은 정액을 만들어내지. 중요한 것은 강아지를 손으로 만질 때 필요 이상으로 흥분시키지 않는 거야. 경험이 아직 부족한 아이거나 처음이라면 오르가슴에 너무 빨리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야. 누구도 아이의 심볼이 내 안에 잠깐만 머무르길 원하지는 않겠지? 아이의 바디랭귀지를 유심히 관찰해봐. 바디랭귀지와 목소리는 아이가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야. 멀리 떨어지려고 한다면 뭔가 불편하지만 무례하게 보이고 싶지 않아서일 거야. 으르렁거린다면 아마도 뭔가 싫다는 뜻일 수 있어. 그럴 땐 다리의 안쪽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말해봐. 그리고 몇 분 있다가 다시 시도해 보고. 아이에게 적응할 시간을 주는 거야. 억지로 눕혀서 애무하려고 하지는 마. 일부 아이는 괜찮을지도 몰라. 하지만 그런 자세는 자연스럽지도 않고 성적으로도 부적절한 방법이지. 아이에게 혼란을 줄 수 있어. 적절한 자극을 주고 있다면 페니스가 밖으로 나오기 시작할 거야. 자동반사적인 반응이지. 사진으로 먼저 확인해 보고 싶다면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쉽게 볼 수 있어. 페니스는 대체로 정맥이 매우 잘 보이는 연한 빨간색이야. 하지만 인간 남성과 마찬가지로 강아지도 조금씩 다른 모양의 성기를 갖고 있는 건 사실이야. 강아지의 페니스는 매우 예민한 편이야. 가볍게 조여주면 발기가 되지. 페니스 끝부분이나 매듭을 조여주면 좋아하는 아이도 있어. 중요한 것은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면멸히 관찰하고 실험해보는 거야. 페니스를 만질 때는 편안하면서도 섹시하고 흥분되는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해봐. 


페니스의 질감은 라텍스처럼 부드러운 것이 정상이야. 만약 거칠다면 물수건으로 가볍게 닦아 주면 좋아. 다시 말하지만 쓰다듬듯이 가볍게. 여러분 손으로 충분히 사정을 유발할 수 있어. 둘 사이에 이제 비밀이란 없으니까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시도해봐. 사정을 하기 전에 손에서 페니스가 더 부풀어 오를 거야. 개인적으로는 삽입 성교를 시작하기 전에 손으로 한번 사정을 시키는 것을 추천해. 그러면 아이가 어떻게 사정을 하는지 관찰하고 배울 수 있을 테니까. 강아지는 많은 양의 조기 사정을 해. 마치 콧물이 흐르듯이 말이야. 정상이니까 걱정할 건 없어. 본격적으로 사정할 때는 더 많은 정액이 뿜어져 나올 거야. 


아이가 흥분했을 때 몸이 약간 경직될 거야. 걸을 때 다리가 단단해지는 식이야. 움직임이 조금 갑작스럽고 우스꽝스럽다고 할까. 하지만 물지는 않을 거야. 가끔 훌쩍거리는 소리를 내거나 짖을 수 있어. 


이제 아이가 내 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분비액으로 인해 꽤 어지러워질 거야. 여러분 몸에 정액이 묻는 것을 걱정하기보다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게 좋아. 사랑의 액체가 묻는 건데 기쁘게 즐기면 되지 않을까? 그래서 대형 타월을 여러분 밑에 깔아서 침대나 카펫에 얼룩이 생기지 않도록 해. 


여기서 한가지 진실. 강아지와의 성교로 임신은 절대 될 수 없으니 그런 걱정은 하지 마. 이쯤 되면 인간 남성과의 섹스가 얼마나 하찮고 불필요한지 깨달은 사람들이 많겠지. 강아지와의 체위는 몇 가지가 있지만 인간 남성보다는 적은 게 사실이야. 아이가 네 개의 다리로 지탱을 해야 하기 때문이겠지. 어쨌든 많지 않은 체위기 때문에 비교적 쉽게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할 수 있어. 어떤 것이 가장 행복감을 주는지, 어떤 것이 가장 내 안으로 깊이 들어오는지, 어떤 것이 가장 음핵을 잘 자극하는지 등등.






사랑의 포지션




이제 몇 가지 체위를 소개할게. 좋은 체위들만 소개하겠지만 그중에서도 자기에게 가장 잘 맞는 게 무엇인지 실험해 보면 좋겠지. 첫 번째는 가장 널리 애용되는 정상위(Missionary) 포지션이야. 여성은 누운 상태에서 남성이 그 위에 올라가는 것이지. 이것을 강아지와도 할 수 있어. 여러분이 사랑을 나누는 과정을 직접 보면서 하기에 좋은 포지션이야. 침대나 바닥에서 모두 가능해. 파트너가 대형견이라면 베게 한두 개를 사용하면 좋아. 이때 베개는 조금 단단한 게 좋지. 그 베개를 여러분 엉덩이 뒤에 받쳐주는 거야. 그렇게 하면 질 속에 삽입이 잘 되는 페니스 각도가 만들어져. 이것은 대부분의 인간 남성들도 깨닫지 못하는 고급 기술이야. 이 정상위에서는 파트너의 페니스를 질 안으로 잘 들어올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어. 일단 페니스가 삽입되면 몸의 힘을 빼도록 해. 아이의 정액이 윤활제가 되어 그 과정을 무척 쉽게 해줄 거야. 그러면 몇 초 안에 아이가 피스톤 운동을 시작할 거야. 많이 젖은 상태로 꽤 빠른 리듬의 성교가 진행될 거야. 피스톤 운동 시간은 아이의 경험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첫 경험인 아이는 아마 1분 안에 끝날 수도 있어. 조금 훈련이 된 아이는 4-5분 지속할 수 있지. 만약 첫 경험에 2분도 하지 못했다고 실망하지는 마. 주기적인 훈련으로 나아질 수 있는 부분이니까. 성교가 진행되는 동안 아이는 여러분의 질 안에 사정을 하면서 질벽을 부드럽게 할 거야. 


다음은 후배위(Doggie-style)야.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여러분이 엎드린 자세가 되는 거야. 이때 손을 뻗고 무릎을 꿇어도 되고 아니면 완전히 엎드려도 좋아. 아이가 소형견이라면 배를 바닥에 대고 엎드리는 게 좋겠지. 그런데 후배위는 사실 정상위 보다 통제하기 쉽지 않아. 그리고 자극도 상대적으로 약하지. 예를 들어 후배위에서는 매듭 상태를 끝내기 어려울 수도 있어. 왜냐하면 아이를 자연스럽게 멈추게 하기가 쉽지 않으니까. 


말타기(Riding) 체위. 여성상위라고 할 수 있는 이 체위는 중소형견에게 적당해. 하지만 아이 성격이 너무 적극적이라면 어려울 수 있어. 대체로 강아지는 뒤로 돌아서는 걸 좋아하지 않아. 약해 보이기 싫어서지. 그래서 말타기 체위는 훈련을 한 경우에 가능할 거야. 하지만 이 체위를 할 수 있다면 리듬과 스피드를 즐길 수 있게 돼. 






사랑의 매듭




강아지가 절정의 오르가슴에 도달하면 페니스는 더욱 부풀어 오를 거야. 지금이 바로 아이에게 사정을 하게 할지 여러분의 질 안에 매듭을 짓고 머무를지를 결정해야 할 때야. 성교를 마치고 싶다면 부드럽게 아이의 페니스 뿌리를 잡아서 밀어내면 돼. 하지만 사랑의 매듭은 성교에서 궁극의 기쁨이라고 할 수 있어. 아이에게 피스톤 운동을 지속하도록 하면 페니스가 더욱 부풀어 오르면서 순간적으로 페니스 전체가 질 내부에서 멈추게 될 거야. 동시에 여러분은 아이의 정액 배출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 이때 정액의 양이 증가하면서 맑고 투명한 색에서 인간 남성의 정액같이 불투명한 흰색 계열로 변하게 될 거야. 그리고 몇 초가 지나서 아이의 페니스가 기본 크기보다 최대 3배까지 지름이 커질 수 있어. 크기 때문에 질 내부가 다칠까 염려될 수 있지만 너무 걱정하지는 마. 


페니스는 여러분의 질 사이즈만큼만 부풀어 오를 거야. 그로 인해 질 입구가 더 벌어지지 않기 때문에 아프지 않지. 질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탄력적이야. 여러분은 이미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질을 갖고 있다는 걸 기억해. 그러한 잠재력을 가진 여러분의 질에 사랑하는 페니스 하나쯤 들어가는 건 아무것도 아니겠지. 페니스의 매듭은 질 내부의 매우 유연한 부분에 자리 잡게 돼. 그때 걱정했던 고통은 온데간데없고 꽉 찬 희열감을 느끼게 되지. 강아지의 체온은 인간 남성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아이가 내뿜는 정액은 여러분의 질 속에 따뜻하고 깊게 퍼질 거야. 일단 매듭이 만들어지면 정액이 잘 흘러내리지 않아. 체구가 작은 여성일수록 매듭도 잘 만들어져. 반면에 큰 강아지일수록 매듭을 더 잘 만들지. 그럼 작은 강아지와 체구가 큰 여성은 상대적으로 매듭을 만들기 어렵겠지. 또한 출산을 몇 번 경험한 여성도 쉽지 않을 수 있어. 대형견일수록 매듭이 길고 강할 뿐만 아니라 질 내부에서 페니스가 부풀어 오르기 때문에 약 30분까지도 분리가 힘들 수 있어. 사실 여러분이 경험이 없다면 대형견과는 매듭을 시도하지 않는 게 좋을 거야. 심한 경우는 질 내부가 다칠 수도 있으니까. 


이제 아이가 매듭을 유지하는 동안 경의의 표시로 여러분의 얼굴을 핥을 수도 있어. 암컷이 교제를 허락한 것에 대한 수컷의 감사 표현이지. 매듭에 대해 가장 궁금한 건 아마 얼마나 길게 그 상태로 있어야 하는가 일 거야. 평균적으로 5-15분 정도라고 보면 돼. 때에 따라서는 30-45분까지도 가지만 그런 경우는 드물어. 예를 들어볼게. 평소에 4-5분 정도 매듭을 유지했던 강아지라도 어쩌다가 한 번은 1시간 이상도 지속될 수 있어. 그래서 사랑을 나누기 전에 자신이 편안한 상태인지, 충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시작하면 좋겠어. 이것이 인간 남성과 강아지와의 가장 큰 차이점이야. 강아지는 정액을 배출하고 바로 질을 벗어나지 않을 거야. 왜냐하면 지속적으로 정액이 나오고 있으니까. 여기서 또 중요한 것 하나. 매듭이 풀린 것 같다고 해서 강제로 페니스를 밀어내지는 말자. 그러면 여러분과 강아지 모두 아플 수 있어. 질 내부가 페니스의 확대로 꽉 차 있을 때는 정액 역시 많은 양이 나왔을 거야. 강아지는 인간 남성보다 2-6배 많은 정액을 배출한다는 걸 잊지 말자.






상위 10%의 주인공




정상위 자세는 음핵 오르가슴에 있어서는 최대의 자극을 줄 거야. 또한 아이의 털이 여러분의 가슴도 부드럽게 자극할 거야. 움직일 때 살에 닿는 그 느낌은 극도의 흥분을 주지. 매듭 상태를 유지하는 동안 여러분은 오르가슴에 도달할 기회가 많아. 페니스가 삽입되어 있는 동안 여러분의 음순 사이가 돌출되며 음핵을 자극하도록 도울 테니까. 이 체위는 동시에 자위를 할 수 있는 최고의 자세야. 페니스가 삽입된 상태에서는 음핵 안쪽이 이미 자극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몇 번만 손으로 자극해줘도 금세 오르가슴을 경험할 수 있어. 운이 좋다면 멀티 오르가슴도 가능하지. 멀티 오르가슴은 여성에게만 주어진 특권이야. 이것을 경험하는 동안 오르가슴이 파도처럼 몰려올 거야. 질이 몇 분간 페니스를 쥐었다 놨다 하면서 통제할 수 없는 수축이 반복되지. 세상의 10%의 여성만이 남성의 페니스를 통해 오르가슴을 얻을 수 있다는 말을 들어봤을 거야. 하지만 위와 같은 방법으로 남성 없이도 여러분이 그 10%의 주인공이 될 수 있어.






매듭을 풀어야 할 때




매듭이 끝나가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페니스가 작아지기 시작할 때야. 사정하는 힘도 처음보다 떨어지게 되지. 또한 정자량이 줄어들면서 정액에 점성이 생기지. 자궁에 정자를 효과적으로 착상시키기 위한 거야. 이러한 기능으로 많은 수의 정자를 자궁 내부에 유지할 수 있게 돼. 물론 실제로 수정되는 일은 결코 없을 테니 안심해.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여러분의 질 내부와 자궁이 따스한 정자로 가득 차는 새로운 경험을 얼마든지 즐길 수 있는 거야. 아이가 마침내 페니스를 빼기 시작하면 삽입 중에 배출했던 정액이 많이 흘러내릴 거야. 그래서 미리 타월이나 냅킨을 준비해 놓고 닦는 것이 좋겠지. 다시 말하지만 성교를 여러분이 끝내고 싶다고 밀어내 버리면 안 돼.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그 정도 배려도 할 수 없다면 차라리 하지 않는 게 낫겠지.






반응 살피기




암컷과 수컷 강아지가 사랑을 나눌 때 수컷이 암컷의 성기를 핥기 시작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삽입 성교가 끝났다는 것을 알리는 신호야. 그러면 암컷의 몸은 자연스럽게 반응을 시작하지. 질 근육이 더욱 조여지면서 많은 수의 정자를 잡아 두려는 거야. 아이가 성교 마무리 단계에서 페니스를 빼면 여러분의 질을 핥으려고 할 거야. 만약 하지 않는다면 그렇게 하도록 유도해봐. 질 입구를 깨끗이 정리하는 마지막 기쁨이라고 할까. 아이는 더 이상 정액이 묻어나지 않을 때까지 핥을 거야. 만약 아이가 좀 더 길게 하길 원한다면 질 근육을 의도적으로 조여봐. 마치 소변을 참을 때처럼 힘을 주면 돼. 아주 좋은 느낌과 함께 정액이 흘러나오겠지. 그렇게 세션이 마무리되는 거야. 지금까지 잘 따라왔다면 무척 행복한 경험이 되었거라 확신해.






펠라치오




펠라치오(Fellatio). 펠라치오는 남성 성기를 애무하는 성행위야. 모든 여성이 좋아하지는 않을 거야. 약 25%의 여성만이 사랑하는 파트너에게 펠라치오를 해준다고 해. 하지만 강아지와의 펠라치오는 다른 의미가 있어. 개인적으로는 인간 남성과 강아지 페니스의 펠라치오에 큰 차이를 모르겠어. 아이의 페니스를 애무할 때 입안에서 느껴지는 감각은 무척 자극적이야. 왜냐하면 계속해서 정액이 배출되기 때문이지. 강아지의 정액은 인간 남성과 매우 비슷해. 처음 나오는 정액은 약간 짠맛이 날 거야. 하지만 아이가 오르가슴에 이를 때쯤엔 정자의 양이 증가하면서 구성 물질이 달라져. 그리고 맛도 약간 매운맛으로 변하지. 


오르가슴이 절정에 이르면 정자는 미끌미끌 해지게 돼. 맛도 조금 덜 쓰게 변하고. 펠라치오를 아이에게 해주면서 정액이 입에 들어가지 않게 하기는 어려워. 발기가 유지되는 동안 계속 정액을 배출하기 때문이지. 그래서 삼키고 싶지 않을 경우 미리 타월과 휴지를 준비해 놓고 닦아 가면서 하면 돼. 정액을 아직 먹어보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말해줄게 있어. 정액은 풍부한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먹는다고 해서 문제 될 건 없다는 거야. 나도 알아. 정액의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하지만 펠라치오를 제대로 즐기려면 그 정도는 익숙해질 필요가 있어. 사랑하는 파트너가 만들어내는 꿀물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 


펠라치오는 실험과 같다고 여기면 좋아. 여러분의 아이가 어떤 성적 취향을 갖고 있는지 살펴보는 거야. 하지만 고환만큼은 만지지 말았으면 좋겠어. 아이가 겁먹을 수 있어. 아이는 아마 페니스의 끝부분을 여러분의 혀끝으로 애무하는 걸 좋아할 거야. 끝부분 전체를 애무하면 더 만족할 거고. 빨아들이는 것은 인간 남성처럼 좋아하지는 않을 거야. 귀두 망울(매듭)이 부풀어 오르면 그 뒷부분을 손으로 잡은 상태로 펠라치오를 진행해봐. 그러면 아이의 페니스가 질 속에 들어와 있다고 여길 테니까. 이와 같이 펠라치오는 파트너에 의해 수동적인 섹스를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페니스 애무를 하면서 오르가슴을 주려고 하지는 말았으면 해. 만약에 시도하더라도 너무 자주 하지는 말 것. 아이와 사랑을 나누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서로 간에 잘못된 관계가 형성될 수 있으니까. 아이가 여러분과의 성적인 관계성을 배우고 익히는 과정이라는 걸 기억해. 쉽게 말해서 넘치는 사랑 때문에 펠라치오 기술에 너무 몰입하여 여러분에게 아름다운 질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게 하면 안 된다는 거야. 


강아지에게 펠라치오를 하고 있으면 페니스가 더욱 크게 발기될 수 있어. 이것은 삽입 섹스 준비가 되었다는 신호지. 그래서 여러분의 입을 질로 착각하여 피스톤 운동을 시도할 수도 있어. 그러니 잘못해서 목을 다치지 않도록 해. 또한 사정을 많이 할 수 있으니 목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 능숙한 펠라치오를 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페니스를 입안에 넣는 것 까지는 좋아. 단, 한 번에 10-30초 정도만 하는 거야. 그러면 딱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발기가 되기 전에 멈출 수 있어. 어쨌든 서로 간에 즐기려고 하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겠지. 






왜 남자는 아직 안되는가?




반려견과의 성관계는 지금까지 설명한 대로 안전하고 올바르게만 한다면 얼마든지 즐길 수 있는 거야. 지금 바로 구글에 'Canine sex'라고만 검색해도 수많은 영상들을 자유롭게 볼 수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반려견이 이제 펫의 개념을 넘어서 인생의 파트너로서 널리 인식되고 있다는 뜻이겠지.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의 수많은 여성들이 반려견과 아름다운 성을 즐기고 있어. 적으면 일주일에 한번, 많으면 하루에 여러 번까지도 말이야. 내 이야기가 오랜 시간 터부시했던 주제에 하나의 등불이 되었다면 바랄게 없어. 여러분이 강아지와 오랜 기간 사랑을 나누다 보면 섹스라는 행위의 가치를 알게 되고 거부감도 많이 사라질 거야. 해외에서는 10대부터 강아지와 관계를 시작하는 여성들도 많아. 그러한 여성들은 성욕이 일찌감치 발달할 수 있는 행운을 얻는 거야. 그러면 자연스럽게 남성과의 섹스도 일찌감치 즐길 수 있게 되지. 인간 남성과의 성관계에 대해 성병이나 임신 등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여성들이 많아. 강아지와의 관계로 이러한 막연한 두려움을 일상의 행복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어. 여러분이 주부든 청소년이든 말이야. 물론 강아지와의 관계로 충분히 만족하며 지낼 수도 있고. 강아지는 둘만의 관계를 어디에서도 말하지 않을 거고 또한 여러분이 즐기는 만큼 함께 행복할 테니까.






유혹하기




아이에게 어떻게 성적인 매력을 어필할 수 있을까?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집 안에서는 옷을 벗고 다니면 좋겠지. 언제든지 가능할 때마다 말이야. 이것은 강아지가 나의 몸과 체취에 익숙해지기 위해서야. 운동 후에 샤워를 하지 말아 봐. 땀을 흘린 후에도 그렇고. 그렇게 여러분의 자연스러운 체취를 알고 익숙해지게 하는 거야. 하지만 향수는 사용하지 말자. 오히려 인공적인 냄새 때문에 멀어질 수 있어. 아이가 가끔 호기심을 보일 거야. 여러분 다리 사이의 체취를 맡고 핥을 수 있도록 용기를 줘봐. 줄다기를 하고 공을 던지며 놀아봐. 발가벗고 함께 노는 거야. 강아지의 마운팅 자세는 재밌게 놀 때의 자세와 무척 비슷해. 그렇게 조금씩 거리를 좁혀 나가. 


여러분의 성적인 일상을 공유해봐. 예를 들어 아이 주변에서 마스터베이션을 하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의 냄새를 더 잘 맡을 수 있겠지. 아이가 여러분 다리 사이의 냄새를 맡고 핥으며 관심을 보인다면 계속하도록 격려하는 거야. 여러분 남자친구가 있다면 두 사람이 섹스할 때 후배위(Doggy style)를 할 수 있어. 그때 아이를 방 안에 함께 있게 하는 거지. 자위를 하더라도 후배위 자세로 해봐. 딜도나 바이브레이터를 사용한다면 아이가 그 냄새를 맡을 수 있게 해줘. 생리기간 중에도 냄새를 맡게 해줘. 그 냄새는 발정기와 관련이 있어. 특히 생리 직전에 냄새를 맡게 하면 아이가 극도로 흥분할 수 있지. 


냄새 맡고 핥는 행위가 반드시 성적인 행동은 아니겠지. 하지만 사회적 행동인 것은 분명해. 아이가 여러분의 냄새를 맡고 핥는다는 것은 곧 자신과 연관되어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지. 그 안에 성적인 관계도 포함되는 거야. 이 모든 행동들은 아이의 인식을 확장시켜주는데 도움이 돼. 대부분의 강아지들에게 이러한 과정은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게 일어나. 대다수의 강아지들은 쉽게 성적으로 개방된 편이고 늦더라도 두 번 정도의 세션이면 체득이 가능하게 돼.






핥는다는 의미




강아지는 천성적으로 핥기의 달인이야. 부분적으로는 사회적인 행동이기도 해. 또한 세상을 코와 혀로 경험하는 존재야. 아이가 여러분의 질을 핥기 시작하면서 즐거운 경험을 시작할 수 있어. 처음에는 그것이 성적인 경험이라고 느끼지 않을 수도 있어. 하지만 여러분이 성적으로 흥분하면서 분비하는 체취 때문에 아이도 흥분하게 될 거야. 아이가 여러분을 핥는 것에 흥미를 느끼는 것 같다면 그것을 북돋워 주자. 쓰다듬어 주고 귀를 문질러 줘봐. 그렇게 작은 칭찬을 해줌으로써 아이가 애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될 테니까. 






주의사항




첫째로 알아둘 것은, 강아지는 상당히 힘이 센 동물이라는 거야. 한 시간에 최대 60km까지도 갈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지. 마라톤에 최적화되어 있는 동물이야. 사슴이나 물소같이 10배 이상 큰 동물도 쫓아가서 죽일 수 있는 강인한 동물이지. 게다가 자신보다 20-30배는 무거운 물건도 끌 수 있을 정도로 강해. 강아지의 힘과 속도는 척추에서 나온다고 해도 좋아. 달리는 모습을 보면 척추가 스프링처럼 펴졌다 구부러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야. 이렇게 강력한 척추가 성교 시에도 강력하고 놀라운 역할을 하게 돼. 그래서 가능하면 여러분의 체중보다 무겁지 않은 강아지와 관계를 갖는 것을 권해. 반대의 경우는... 그냥 상상에 맡길게.. 


강아지에게는 전희라는 게 없어. 슬로우 섹스의 개념도 없지. 그래서 성교 전 준비를 하는 것은 무척 중요해. 여러분이 완전히 준비되기 전까지는 마운팅을 하지 않도록 해. 삽입 섹스 전에는 여러분 질이 충분히 젖어 있어야 해. 그것은 내 몸이 준비되었다는 신호이기도 해. 여러분이 어떤 이유든 확신하기 어렵다면 준비되지 않았다는 뜻이야. 


매듭에 대한 개념은 아직 낯설 수 있어. 인터넷에서 나오는 사진을 보고 미리 겁먹을 필요는 없어. 왜냐하면 실제 크기는 대체로 사진보다 작기 때문이야. 사진은 보통 매듭이 부풀었을 때 그 부분만 강조되어 찍힌 경우가 많아. 매듭은 질 내부에 10-20분 정도 머무르며 수정 시키기 위한 것이지. 하지만 인간은 그렇게 디자인되어 있지 않아. 우리의 질은 아이가 나올 수 있을 정도로 커질 수 있기 때문에 매듭 정도는 충분히 다룰 수 있는 구조야. 그러니 매듭 때문에 다칠 거라고 미리 걱정하지 않아도 돼. 다만 경험이 필요할 뿐이지.






관계성 정립하기




성을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섹스 후에 아이와 어떤 관계가 될지 궁금한 사람도 있을 거야. 내가 엄마와 커피를 마시는데 달려들어 마운팅을 시도하지는 않을까? 상당히 난처하겠지. 일반적으로 그런 일은 잘 일어나지 않아. 잘 자란 강아지라면 그 정도 매너는 지킬 줄 알지. 이런 이유로 미성숙한 아이와는 관계를 권하지 않아. 감정적으로 미성숙한 아이는 성을 유연성 있게 즐기기 어렵기 때문이야. 아이가 물리적으로 다 자란 후에도 정신적인 성숙을 위해 2년 정도가 더 지난 후 시작하기를 권해. 강아지와 섹스를 한다는 것은 아이와 나 사이에 중요한 이슈가 될 수 있어. 둘 사이의 관계성을 뿌리부터 바꿔놓을 수 있을 테니까. 여러분이 성적인 파트너가 된다는 것은 육체적인 것뿐만 아니라 감정적으로도 깊은 관계를 맺는다는 뜻이야. 쉽게 말해 인간 남성이 차지할 수 있는 자리를 강아지가 대체한 것이지. 둘 사이의 관계는 크게 변화가 없을지도 몰라. 하지만 아이와 낯선 사람과의 관계에서 아이는 공격적으로 변할 수 있어. 그것이 인간 남성이라면 더욱 그럴 수 있고. 여러분이 다른 남성과 포옹, 키스를 하거나 춤을 추거나 하면 아이는 여러분에게 공격적이 되고 소유욕이 발동할 수도 있어. 하지만 이러한 감정적인 행동은 미성숙한 아이에게서 나오는 거야.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어. 만약 그러한 상황이 벌어졌다면 그것에 반응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 부정적으로 접근해서도 안되고. 내 말은, 아이가 여러분의 행동을 통제하도록 내버려 두지 말라는 뜻이야. 아이가 공격적인 행동을 한다면 신문지를 말아서 코를 살짝 때려주거나, 간식을 주지 말아 봐. 그러한 행동이 여러분에게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거야. 이러한 명료한 메시지를 행동이 나타나는 즉시 전달해야 효과가 좋아. 


아이의 나쁜 행동을 강화시키지 않도록 해. 어떤 인상도 주지 않도록 노력해. 잘못된 습관이 자리 잡으면 나중에 고치기 더 힘들어질 테니까. 여러분이 인간 남성과 포옹하거나 키스할 때 아이가 으르렁거리거나 못되게 굴어 억지로 못하게 하면 어떻게 될까? 부정적인 메시지로 받아들일 수 있어. 여러분이 아이의 놀이감으로 여겨질 수 있다는 거야. 또 하나는 강아지가 여러분과 다른 사람의 행동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게 되는 거지. 그러한 패턴이 반복된다면 아이도 장기적으로 극복하기 어려워질 수 있어. 


인간 남성과 마찬가지로 강아지에게 가장 안 좋은 행동이 뭘까? 그건 애매모호하게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섹스 후 강아지의 성격이 안 좋게 변했다면 생각해봐. 아마도 여러분이 명료하게 의사와 감정을 표현하지 않았기 때문일 거야. 여러분이 표현을 명료하게 할수록 아이는 고마워할 거야. 가장 상식적인 방법은 일상생활은 그대로 아무렇지 않게 생활하는 거야. 침대 밖에서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말이야. 그러면 아이도 '공과 사'를 구별할 수 있게 돼. 이런 관계가 여러분과 아이의 건강과 행복에도 이상적이라고 믿어. 


둘 사이에 하나의 신호를 정해 놓으면 좋아. 왜냐하면 강아지는 특정한 신호에 반응하여 성욕이 생기기 때문이야. 첫째로는 체취가 되겠지. 그다음으로는 몸동작(바디랭귀지)이 될 거야. 강아지는 생각보다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어. 여러분이 특정 신호를 반복해서 훈련해준다면 말이야. 예를 들어, 성교는 한 장소 즉, 같은 방에서만 하면 좋겠지. 란제리도 늘 같은 것으로 입는 거야. 그리고 특정한 바디랭귀지를 사용한다면 평소에 실수로 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어. 강아지는 여러분이 생리 중 또는 생리 전후에 더 욕구를 느낄 수 있어. 또한 여러분이 인간 남성 또는 다른 여성과 사랑을 나눌 때도 흥분할 수 있어. 이때도 역시 분명하고 일관성 있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해. 하지만 바르게 자란 아이라면 아무 데서나 마운팅 하려고 하지는 않을 거야.






여성을 위한 사랑




지금까지 우리는 인간 남성 없이도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다고 주장해 왔어. 그것을 실천함에 있어서 반려견과의 관계성을 더욱 돈독히 발전시키는 것은 매우 훌륭한 방법이라고 생각해. 페미니스트로서 더욱 당당하려면 손으로만 하는 단발성의 음핵 자위를 넘어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진정한 파트너가 있으면 든든하겠지. 반려견은 우리의 동반자이자 방패야. 여러분이 꼭 내가 소개한 방법대로 반려견과 성을 나눌 필요는 없어. 둘 사이에 충분한 교감이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할 테니까. 하지만 서로 간에 주체할 수 없는 사랑을 표현하다가 뭔가 의지할 만한 정보가 필요할 때 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야. 남성 없이도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






서명 : 페미니스트와 반려견의 안전한 성

저자 : 아리나

출판사 : 모두코

저작권 : 모두코

펴낸 날 : 2018.08.16

가격 : 4900원

주소 : 경기도 하남시 신장로 222 34-1

이 책은 저작권법에 따라 보호받는 독창적인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무단복제를 일체 금하며, 이 책의 내용 전부 또는 일부를 이용하려면 반드시 저작권자와 출판사의 서면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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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ㄹㅇ 출판된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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