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페르소나5 더 팬텀 X
페르소나5 더 팬텀 X

AI) 우당탕탕 경찰 선후배 듀오

08/26/2026, 10:56:11
일반
2139 views · 4 likes
1

1

"오... 오늘부터 본 서에 근무하게 된 니지마 마코토라고 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아, 경찰대를 수석으로 졸업했다며? 앞으로 잘 부탁한다.. 일단은 서를 소개시켜주겠네."

"넵!"

1

"이쪽은 니지마씨의 사수가 될 사토나카씨야, 앞으로 잘 보고 배우도록"

"안뇽~"


... 잠시후 ...


1

"왜 그래~ 긴장 풀어~ 나 그렇게 딱딱한 사람 아냐~"

"아... 아닙니다... 그... 첫날이라... 너무 긴장해서..."

"하긴~ 나도 첫날에는 기합 잔뜩 넣고 왔지"

"저... 호칭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선배...? 사토나카씨...?"

"편하게 불러~ 언니라고 불러도 되고~"

1


"아... 선배라고 부르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첫 부사수가 이렇게 딱딱하다니... 괜찮아! 천천히 친해지면 되는거지 뭐~
사부나 내가 경찰중에서 성격이 이상한거고!"

"사부요...?"

"아아 있어, 말 그대로 싸부! 느낌이 나는 스승님이랄까? 사부도 형사시니까 언젠가 볼 일 있겠지 
그런데 말야, 그렇게 총을 잘 쏜다며? 특히 권총사격!
지금 쏠 일은 별로 없긴 하지만 경찰대 시절에 난 사격 성적이 간당간당해서 잘 쏘는 사람들 신기하단말이지~
비결이 뭐야?"

"네...? 그게..."

1

"..."

1

"..."

"그으... 고교시절에 친구들이랑 자주 사격장 비슷한곳에 가서...."

"하도 자주가서... 습관이 잘되버린거같아요...."


1

"헤에... 역시 도쿄 출신... 나는 시골에서 상경해서 그런거 축제말고는 보지도 못했는데!"

"아니 도쿄라서 그런건 아닌데..."

"비번인 날에 나도 같이 대려가줘! 나도 총 잔뜩 쏴보고 싶어!"

"네...? 네엣...?!!!"

"그러면서 사수간의 관계가 돈독해지는 법이야~ 꼭이다!"

필사적으로 단톡방에 도움요청을 해서

이와이씨가 추천해준 합법적인 사격장에 다녀왔다고 한다.


4
3 comments
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