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야노하시는 분들 다 대단해.
나는 담이 작아서 주말(5/30)에 출근했다가
저녁시간에 잠시 알몸으로 회사 돌아다니는 것도 심장 벌렁거리던데.
사장실에서 (사무실엔 CCTV있어서 위험해)
어쩔 수 없이 회사건물 화장실에서 탈의
화장실 문을 닫아두면 인기척이 하나도 안 들려서
오히려 활짝 열어두고 드러누워 뒹굴뒹굴
같은 층 다른 회사사람 인기척이 들려서
옷 벗어둔 변기칸으로 호다닥…
당황하니 오히려 더 빨딱 서버렸는데 이건 못 찍었네;;
포톤에 사진 첨 올려보는데 3일로 세팅해놨어.
(6/4 21:00 공유종료)
Just a moment...
photo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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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doors
• 428 subscribers순수하게 야외노출을 즐겨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Created 01/14/2026, 16:42:24
Deleted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