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오나홀
오나홀

스탠, 하드 유저가 쓴 대마왕 바르고 시리즈 베리타스 하드, 판타즈마 레귤러 후기

04/11/2026, 15:08:51
후기
3753 views · 0 likes

대마왕의 새로운 시리즈 바르고가 나온 지도 꽤 시간이 지났다. 다만 폭발적인 수요로 그들을 구하는 것은 쉽지 않다. 전에는 ㅇㅋㅂㅍ이란 곳에서 예약 구매를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것이 막혀 스스로 대마왕 사이트에서 구매해야 할 것이다.


우선 대마왕에 대해서 소개하자면 기존 대표작 시리즈에는 비너스와 뮤제스가 있다.


비너스: 리얼, 클론, 크로스

뮤제스: 알케, 코카로, 필로


그리고 이번 신작 시리즈는

바르고: 베리타스, 판타즈마, 리벨


모든 오나홀들은 그것의 경도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강 <- 레귤러 하드, 레귤러, 소프트, 베리 소프트, 리치 소프트 -> 약


비너스와 뮤제스를 통해 대마왕은 소프트 오나홀계의 최고 명품 브랜드로 유명해졌다. 

많은 고객들이 소프트 이하의 옵션들을 많이 구매하고 압도적으로 많은 후기들을 볼 수 있다.

이유는 대마왕 브랜드의 압도적으로 좋은 소재, 내구성에 있다. 보통 소프트는 내구성이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그렇지만 대마왕은 좋은 소재를 통해 소프트 만의 기분 좋음과 오래 쓸 수 있는 수명을 고객에게 제공 할 수 있었다.

내구성이 좋기로 소문난 토이즈 하트도 대마왕 앞에서는 한 수 접는다.


하지만 하드, 스탠드계 유저에게는 대마왕을 추천하지 않는다는 글이 많다. 소재 만큼은 좋지만 비너스와 뮤제스의 내부 조형이 그들에게는 단조로울 수 있다고 한다. 본인도 비너스 리얼 레귤러를 가지고 있지만 위와 같은 이유로 거의 쓰지 않는다. 그나마 하드, 스탠드가 쓸 만한 기존 대마왕 제품은 뮤제스 코카로 이다


반면 이번의 바르고 시리즈는 하드, 스탠드계 유저를 겨냥한다고 생각한다. 전 작들 보다 더 공격적이고 복잡한 구조로 심심하여 꼬무룩 해지는 참사를 막아준다. 대마왕의 좋은 소재를 이용하고 싶었던 사람들이라면 꼭 이 시리즈를 구하기를 바란다.



1

우선 바르고 베르타스 레귤러 하드를 소개하겠다. (사진은 레귤러 소재)

평점: ★★★★★ 씹 GOAT


대마왕 만의 하드 소재의 쫀쫀함, 내부 기믹이 안에 빈틈없이 꽉 차있음으로 삽입 시 엄청난 압박감을 제공한다.

조임이라는 표현보다 상위의 감각이다. 어떤 조임은 억지로 쑤셔 넣는 느낌으로 오나홀과 싸워야 하지만 이 조임은 나를 받아주지만 꽉 물고 놔주지 않는 느낌이다. 내 주니어가 어떤 형태든 받아주고 빈틈없이 꼭 물어준다. 수많은 내부 기믹으로 꽉 들어차있어 사정 후 주니어를 빼면 정액이 도로 밖으로 밀려 나올 정도이다. 

이 홀 만큼은 정말 '레귤러 하드' 를 사야한다.


어떤 오나홀은 쓰기가 어렵다. 자신의 쾌락 부위를 각 오나홀이 자극하는 방식이 조금 다르기 때문이다. 그 오나홀이 당신의 자극점을 건드려 줄지는 사고 나서 몇개월 써봐야 할 수 있다. 어느 방식으로 흔들어야하는지 어느 지점을 문질러야 하는지 어느정도 발기해야 자극을 얻을 수 있는지 모두 알아가야 한다. 하지만 베리타스 레귤러 하드는 당신의 주니어가 어느 상태라 할 지라도 쉽게 기분 좋은 자극을 얻을 수 있다. 심지어 주니어가 번데기 상태여도 쉽게 자극을 얻을 수 있다. 한편 그것은 억지로 당신을 사정으로 이끌지 않고 정확히 당신이 좋아할 부위를 건드려준다. 

이리 굴리고 저리 굴려보지 않고 그냥 넣고 흔들면 되는 오나홀은 정말 없다. 나도 이제 겨우 찾았다. 


1


바르고 판타즈마 레귤러

평점: ★★★★★


가로 주름의 여왕이다. 덜컥 덜컥을 넘어 드르르르르륵을 연발로 갈겨준다. 꾾임없는 처녀막들을 뚫고 지나가기, 끊임없는 육벽들을 뚫고 가기 등에 로망이 있다면 꼭 사라. 또 애니 속 질 같아서 재미도 있다. 드르르륵 드르르륵 레귤러 소재라 이 모든 구조들이 느껴진다. 마치 주니어를 계속 꿀꺽꿀꺽 삼켜주는 것 같은 느낌이 난다. 이것도 아주 쓰기 쉬운 오나홀이다. 어떻게 해야 자극점을 찾을지 고민하지 않고 걍 무지성으로 흔들면 풀발까지 무리없고 계속 자극을 꼬무룩 걱정없이 쌓아줄 수 있다. 베리타스만큼 충격을 주지는 않았지만 저 가로 주름 같은 디자인에서는 판타즈마 오나홀이 제일 좋다고 감히 예상한다. 


이것은 하드라면 어떨까 상상하고는 하지만 이 내부 디자인에는 레귤러가 최고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향후 '레귤러 하드' 도 구매해 보고 싶다.



베리타스와 판타즈마를 산 후 몇개월 뒤 본인은 직구로 리벨도 샀지만 한국으로 보내는 배송대행업체가 내 택배를 잃어먹어 이 후기글에는 아쉽게 리벨은 쓰지 못하게 되었다. 

0
7 comments
04/20
안들어가지는데 vpn필수임?
04/25
후기 고마워영
댓글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