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농이든 토죽이든 일단 야짤을 보면서 자위를 하잖아
자위하면서 네가 삽입하는 입장이 되는 상상을 하는 거임?
구체적으로 그 상상 속에선 어떤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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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comments
askted
12/10/25 나는 넣는 상상은 안하고 그냥 보면서 치는거라..
Ghost
12/10/25 나도 무지성으로 딸딸이 치긴 하는데, 다들 무슨 생각하는지 궁금하더라
Ghost
12/11/25 그냥 꼴린다는 생각에 친다는거 같은데
aLdpSrLS
12/11/25 서잇으니 흔드는거지
Ghost
12/11/25 그냥 시각적으로 보고 즉각 발기하고 딸딸이 치는 게 일방적이면, 그냥 어느 포인트에서 꼴리는 지 알 수 없는 거면 아쉬운데
fweqrrewqt
12/11/25 무지성으로 친다는 느낌은 아닌데, 뭐라 설명하기가 애매하네
상상딸을 친다고 하면 본문같이 하겠는데, 딸감을 보면서 친다하면
장면장면마다의 꼴리는 포인트들이 있으면 거기서 반응이 점점 오고 그게 쌓이다보면 사정까지 가는거임
그 과정에서 상상이 가미되기 쉬운 경우는 야짤이나 음성, 청각 혹은 시각적인 요소만 있기때문에 그만큼 비어있는 부분을 상상으로 채워넣기 쉬움
반대로 동영상은 시각,청각 다 있기 때문에 상상을 굳이 하지않아도 됨
상상을 한다는거 자체가 자체적인 뭔가로는 부족하기때문에 한다고 생각해서..
만약 상상만 하면서 딸을 친다하면 옷을 벗기고 애무를 하는 것부터 먼저 상상하면서 예열하고 삽입을 하되, 한가지 형태로만 상상을 하면
얼마못가서 그 느낌이 무너지기때문에 계속 장면을 바꿔가면서 느낌을 유지해줘야함 삽입인 경우 체위, 구도를 계속 바꿔야함
그냥 만화를 머릿속으로 한페이지씩 생성하고 있다고 생각함 그렇기때문에 상상딸은 에너지가 많이 들어서 개힘듦 ㅋㅋ
fweqrrewqt
12/11/25 그리고 상상딸과 오나홀은 상성이 좋은것같음
상상딸에서 나오는 그 느낌을 오나홀이 선명하게 해주고 더 질좋은 상상을 할수있게 해주기때문에
ynynaagjia
12/17/25 반대쪽 몰입
Ghost
12/17/25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괜찮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