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ketsuakochan - 惨殺日和
락/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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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주얼계
뒤틀린 활기참을 보여주는 센케츠아코챤입니다
보컬이 두 개로 분리되있는 게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이게 특유의 분위기를 만드는데에 큰 기여를 합니다
두 번째 EP에서 워낙 특이한 음악을 들려준터라
혁신적인 느낌은 적어요
아직 정체성을 확립하기 전이라는 느낌이 정확하겠습니다
덕분에 과한 컨셉이 주는 거부감은 덜합니다만
자기만의 색깔이 옅다는 건 아니죠
단순하면서 동화적인 코러스나 감각적인 피아노,신스 활용은
밴드의 데뷔 EP인 본작에서도 충분히 빛납니다
물론 다음 EP가 충격적일 정도의 공격성을 보여준탓에
기억에 잘 남지 않는 것도 사실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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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usic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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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01/15/2026, 01:3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