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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특)

06/11/2026, 07:17:10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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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 존나 좋아함

50중반인데도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는 자위함..

아부지가 오후에 나갔다가 새벽에 들어오는 일 하는데 자정즈음에 불끄고 자는 척하면 내 방 앞에서 자는건지 대충 눈치보고선

몰래 자위함

근데 한번 시작하면 중간에 멈추기 싫은지 내가 화장실 가는 척 하거나 사실 안자는 척 하면서 부엌 왔다갔다해도 잠깐 숨만 죽이고 다시 함

내 방문 닫으면 안방 소리는 안들리는데 열어놓으면 좀 들리는건 모르나봄

딜도 하나 신랑 삼았는디 최근에 전동딜도 신랑 하나 더 구해옴

근데 아부지 일 쉬는 날에 섹 소리 안들리는거보면 동생생길일은 없어보임

간만에 오니 생각나서 썰품 ㅋ

++ 딜도 발견한 경위는 엄마가 귀걸이 좀 찾아달라고 하는데 패물함에 있을까 싶어서 열어보니 거기 있더라..아마 어지간해서 내가 안방에서 뭐 찾아도 패물함은 안뒤져볼거라 생각했나봄

패물함 자체를 못찾는 척하면서 모른 척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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