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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 엄마랑 일진 남자애랑 하는게 제일 꼴리는듯

08/20/2026, 16:38:50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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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mtr mtl 성향 둘다 가진 사람인데 이것만큼 자극적인 소재가 없음

자기의 아들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모성애 가득한 엄마가 자기의 소중한 아들을 괴롭히는 애를 혼내주기 위해서/ 또는 자기 아들과 잘 지내주길 당부하기 위해서 그 일진애와 접촉했다가 암컷으로 타락하는거지

모성애 가득한 엄마의 아들에 대한 사랑보다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자기 아들을 괴롭히는 양아치가 주는 성적 쾌락이 더 커져서 한 가족이 망가지는 그 상황이 너무너무 자극적이고 꼴림

여기에서 더 미치게하는 상황은 엄마가 일진남에게 빠져가는 상황속에서 발버둥치는거임. 나는 우리 아들의 엄마인데… 저녀석은 우리 아들을 괴롭히는 놈인데… 하고 속으로 되뇌이고 망설여도 젊은 남자의 자지의 피스톤질 몇번에 출산 후 욕구불만이 가득하던 아줌마 보지가 마구 절정하는게 참..

앞서말했듯이 mtr mtl 성향 둘다 가지고 있다보니 이런 상상하면 찐따아들이랑 일진남 둘다에 몰입해서 즐길수있음 ㅋㅋ

찐따아들에 몰입하면 내 소중하고 자상한 엄마가 날 괴롭히는 쓰레기한테 마구 박히며 더이상 나만 바라봐 주는 자상한 엄마가 아닌 그저 한마리의 암컷이 되서 괴성을 지르는 걸 보며 혼란과 묘한 감정을 느낄수 있고

일진남에 몰입하면 자기아들만 바라보는 애엄마를 내 좆으로 망가뜨려서 한 여자의 인생을 넘어 한 가족을 파탄내고 내가 짓밟는다는 쾌락과 동시에 개꼴리는 밀프녀를 꽁으로 먹는 희열을 느낄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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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08/20
작품 품번없나..
08/21
이런 장르 AV 중 최고봉이 JUL-983. 이거 시리즈로 있는데 아유미 료꺼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