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먹는 취향 관련 갑자기 드는 생각
내가 약점이 생겨서 나를 지켜주려는 엄마를 협박해 엄마가 따먹히는 상황
vs
어리숙한 엄마라서 내가 상납 후 동네에서 이리저리 따먹히는 상황
vs
빼앗는 쪽이 너무 힘이 쎄서 엄마도 사실상 무자비하게 따먹히는 상황
어떤쪽이 좀 더 꼴려?
0
4 comments
s/mtr
• 3,089 subscribersmtr챈이 터져서 만든 mtr챈 계승용 서브 (엄마 MTR, MTL, 근친 등등)
Created 10/12/2025, 08:41:05
Rules
- 1. 미성년자 언급
미성년자 언급 절대금지
- 2. 나락
다같이 좆됨
- 3. 쓸데없는말
챈주제랑 벗어나는글
- 4. 분탕
회원간의 갈등조장
- 5. 탭
탭 미준수
- 6. 계삭
Deleted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