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찍 부터 아저씨네 집와서 짧게 후기 남기고 감
점심이 되기도 전부터 아저씨네로 불려서 찾아가니까 엄마랑 아저씨가 나란히 거실 소파에 앉아 있더라
엄마는 처음보는 표정으로 얼굴을 찡그리고 날 처다보고 있었고 아저씨는 웃으면서 서 있지 말고 일단 앉아서 이야기를 하자고 했음
앉아서 나랑 엄마가 머뭇 거리고 있으니까 아저씨는 자연스럽게 엄마 어께? 등?(뒤로)에 팔을 두르더니 내가 보는 앞에서 가슴을 막 만지더라
엄마가 깜짝 놀라서 뭐해에! 이러면서 확 째려보는대 나는 태어나서 엄마가 아빠랑 스킨쉽을 대놓고 하는걸 본적도 없었고 하물며 이혼한 직후 엄마가 임신했다는것만 알았을 뿐이지 내가 보는 앞에서 엄마가 대놓고 스킨쉽을 하는건 처음 봤음
근대 아저씨가 째려보는 엄마 쪽을 한번 슥 보더니 관둘 생각이 전혀 없다는 것 처럼 그냥 계속 가슴 주무르면서
얘도 다 알고 온건데 뭐 어때? 이러면서 내쪽을 처다보고 왜? 불편해? 너도 다 알고 온거지? 이러더라고
잠깐 말한 것 뿐이지만 아저씨 성격이나 엄마 성격상 도착해서 자리에 앉자 마자 바로 이럴줄은 몰라서 나도 당황은 했지만
애초에 나도 여기에 썰 쓰고 오늘 집 나와서 엄마집 가는 순간 부터 조금은 기대하고 각오하던 상황이라 불편하진 않습니다 라고 딱 잘라서 말했음
엄마는 계속해서 당황스러운지 몸을 빼려고 이리 저리 움직이셨는대 아저씨가 갑자기 반대쪽 오른손으로 엄마 머리채를 확 잡아체더라고
순간나도 그꼴 보니까 당황해서 몸이 움찔했는대 일어서진 못했음
난 태어나서 엄마가 지르는 비명?도 처음 들어봤음 근대도 몸이 얼어서 그런건지 그 꼴 보고 있으니까 막 발기해서 그런건지 몸이 내 맘대로 움직이진 못하겠더라
그냥 깜짝 놀라서 어… 어.. 하고 있으니까 아저씨는 자연스럽게 엄마 머리체를 잡고 펠라를 시킬것 처럼 바지 쪽으로 엄마 얼굴을 자기 다리사이에 처박더라고
그러면서 너네 엄마는 이런거 좋아해 그치? 이러는대 엄마가 좋아해 이러더라
아저씨는 막 웃으면서 엄마를 강제로 누르고 있던 손을 팍 푸는대 엄마가 슬며시 고개를 들면서 부끄러워 하면서 날 처다 보거나 내 눈치를 볼거 라고 생각했거든?
근대 오히려 엄마는 아저씨의 눈치만 살피면서 숨을 몰아쉬시고 있더라
그러고 나서는 슬며시 엄마를 자기 무릎 위에 앉히는데 엄마는 아무말도 안하고 아저씨 위쪽으로 끌리듯이 올려 앉더라
오늘 엄마는 원피스 같은 옷을 입고 있었는대 치마가 짧지는 않았거든
아저씨는 대놓고 나한테 보여주는것 처럼 엄마 치마를 걷어 올려서 엄마 팬티를 보여줬음
살면서 엄마 몸을 본건 처음이 아니였음 엄마 팬티도 봤고 엄마가 팬티를 입은 모습도 봤고 엄마 알몸도 봤음
물론 보려고 본것도 아니고 어쩌다 본거였음 바로 문닫고 죄송합니다 하는 그런 상황이였고
그래서 오늘 처럼 대놓고 다리를 벌리고 엄마가 팬티넘어로 보지를 보여주고 있는 자세는 진짜 기억 속에서 잊혀지지가 않음
아저씨는 자연스럽게 엄마 보지를 막 문지르면서 나한테
자식 관계니까 미안하지만 섹스를 시켜줄 생각은 없다고 엄마랑 이야기 했다고 미리 이야기 하더라
다른 초대남처럼 콘돔을 쓰는 플레이나, 입이나 손을 쓰는 플레이도 엄마가 싫다고 하셨다고 했음
그리고 가능하면 내가 엄마를 보면서 자위해도 엄마 한테 막 뿌리거나 그런 플레이도 하지 말라고 하더라
처음에는 그냥 구경만 시켜 주자는 엄마의 제안을 아저씨가 최소한 자위는 허가 해야 재밌다고 나를 생각해준거라고 설명했음
솔직히 엄마랑 섹스를 기대 안하고 있던건 아니긴 한대 집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엄마 몸을 막 만지고 다리벌리게 만들더니 엄마가 신음소리 내는걸 듣고 있으니까 아무 생각도 안들었음
그냥 네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하면서 대답만 했지
그러고 나서는 아저씨가 혹시 모르니까 휴대폰이나 이런 짐은 다 현관쪽 손님방? 홈트레이닝방? 같은 곳에 넣으라고 하고 거기서 옷을 벗고 나오라고 했음
나는 알겠다고 하고 시키는대로 방안에 옷이랑 집 싹다 놔두고 옷은 다 벗고 나왔지 중간에 팬티까지 벗나요 그러니까 아저씨가 벗으라고 그러다고
그러길레 그냥 뭐 다 벗고 나갔음 나가니까 엄마 보지에 아저씨가 자지를 쑤셔박고 있더라
처음 본건 엄마 몸도 아니고 아저씨 등 부터 보였음
내가 옷을 벗는 사이에 엄마도 아저씨도 옷은 대충 다 벗었는지 대충 벗겨진 옷이 바닥에 있고 아저씨는 엄마를 소파에 기대게 하고 다리를 양 옆으로 쭉 벌린 다음 푹 푹 쑤시고 있더라
아저씨 나이까지는 들은 바는 없지만 얼굴만 봐선 나이가 들었을거라고 생각했는대
몸을 보니까 젊어보이더라 운동을 계속 하는지 몸이 엄청 튼튼하고 고추도 진짜 말도 안되게 컸음
내가 나온걸 알자 마자 아저씨는 기다렸다는 것 처럼 틀어막고 있던 엄마 입을 풀어 놓는대 그제서야 엄마 신음 소리가 들리더라
내가 뒤에 서 있으니까 옆으로 와서 보라고 날 부르더니
엄마 보지를 막 쑤시면서 니네 아빠보다 내가 먼저 엄마 보지안에 질싸한 사람이고 엄마 처녀도 내가 따먹었다고 이야기 해줬음
아저씨는 증명이라도 하는 것처럼 엄마 이름을 부르면서 니네 아들한테 말해 보라고 그러는대
엄마는 아저씨한테 쑤셔지면서도 아저씨 이름을 부르면서 가장 먼저 한 사람이고 질싸도 가장 먼저 했다고 대답하더라고
내가 못 참고 엄마랑 아저씨를 보면서 자위 하고 있으니까 아저씨는 내 고추를 슬쩍 보더니
니 남편을 닮아서 쪼끄맣다고 막 비웃더라
그러다가 나 보면서 쌀거 같으면 엄마나 바닥에 흘리지 말고 배변패드? 에다가 싸라고 알려줬음
손가락으로 방향을 알려주는대 매번 하는 플레이가 어떤건지 딱 감이 오더라
나는 네… 하고 멀리 떨어져서 계속 자위하고 아저씨는 자세를 몇 번 바꿔가면서 섹스 했음
아저씨보다 내가 먼저 사정하고 내가 사정하고 아저씨는 한참 더 섹스 하다가 엄마 보지안에 질내사정 하더라
아저씨가 기분 좋게 사정하고 나서 엄마한테서 비키니까 엄마 보지가 흰 거품? 같은게 막 뭍어 있고 엄마 가슴에 모유가 막 흘러내리고 있었음
엄마 꼭지는 빈말로도 이쁜 색은 아니긴 한대 완전 어두운 색은 아니긴 해도 막 밝은 색? 까진 아니였음 피부랑 너무 대비 된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그런 색이니까 더 꼭지에서 뭐가 흘러나온게 눈에 확 띄더라
내가 놀라서 모유에요? 라고 물으니까 아저씨가 한번 출산하고 난 여자는 임신하면 모유가 나온다고 알려주더라고
그러면서 내가 보는 앞에서 일부러 빨아 먹더라 내가 말하기 전까진 가슴에 관심도 없었으면서 내가 관심을 가지니까 일부러 빨아먹는게 느껴졌음
엄마는 숨을 점점 고르면서 눕혀져있다가 제대로 자세를 점점 고처 앉더니 가슴을 빨리면서 그제야 날 한번 처다보더라
섹스할때 단 한번도 엄마가 날 안 처다보셨는대 엄마가 날 갑자기 처다보니까 갑자기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부끄러워졌음 분명 엄마도 그럴거라고 생각했는대
엄마는 아무 생각도 없는것 처럼 가슴만 빨리면서 날 슥 보더니 바닥에 정액 떨어지지 않게 조심하라고 주의를 주더라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확 느껴졌음
아 내가 알던 사람이랑 지금 엄마는 다른 사람이구나 완전 딴 사람이였구나 엄마는
그러고 나서 아저씨는 만족한듯 가슴에서 입을 떼고 엄마 한테 자기 꼬추를 빨게 시키더라
엄마는 군소리 하나 하지 않고 고추를 빠는대 진짜 한참을 그러고 있었음 보통 이렇게나 오래 빠는건지 동정인 나는 알 순 없지만 마지막엔 목구녕 안까지 고추를 밀어넣으면서 빨게 시키더라 아마 엄마 입안에서 다시 빨리면서 발기 시키길 기다리는것 처럼 보였음
아저씨는 엄마한테 꼬추를 빨게 시켜놓고 나 보고는 밥이나 시켜먹자고 그러면서 국밥? 같은걸 시켜먹자고 그러더라고 그러고는 그냥 내 의견도 안 물어보고 알아서 주문을 넣고 만족할때까지 빨게 시켯음
그렇게 다 끝난 다음에 다시 소파에 앉으니까 엄마가 자연스럽게 따라 앉으면서 엄마는 아저씨 꼬추를 막 사랑스럽다는 것 처럼 만저주더라
애인이 있다면 저런 느낌이 아닐까 싶었음
나는 멀뚱 멀뚱 구석에 앉아서 그걸 보고 있다가 밥 와서 밥 먹고 다시 섹스를 하려는대
내가 발기가 좀 처럼 잘 안되더라고 아저씨는 웃긴다는 듯 아까 그 손님 방에선 야동보고 딸치고 니 맘대로 해도 좋으니 알아서 하라고 하고 엄마를 데리고 안방으로 들어가 버렸음 그러고는 따라 들어오지 말라고 그러더라
그러고 나서 지금 몇 시간째 엄마는 아저씨랑 안방에서 계속 신음소리가 나다 안나다 하면서 섹스하는 중임
방문을 열고 보고 싶어도 보지 말라고 하고 그냥 나도 밖에서 딸치다가 갑자기 썰이나 풀어야겠다 싶어서 잠깐 썰이나 남기고 감
s/m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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