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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 떠서 오랜만에 와봤음...

08/02/2026, 08:00:41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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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에 글 몇 개 썼었는데 오늘 알람이 떠서 와봤어
이런 글 썼던 앤데…

https://kone.gg/s/mtr/d7JT-DQL8vP2r4L4n_cjSb

https://kone.gg/s/mtr/bzKZidt7wpGm1W9jBNejSb

https://kone.gg/s/mtr/dMJlGKuLjkRKH1dv5zqjSb

그냥 근황 이야기나할까 해서 들어와봤어
동생은 요즘 방학해서 우리 집에서 살아

그리고 엄마는 동생 이니셜 타투 하나 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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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omments
오오오오... 돌아오셨네요?? 아직도 옆에서 엄마하고 동생분 봉사하시나여?
08/02
네 이제 완전히 정착된거 같아요 동생 > 엄마 > 나 순서인데 엄마가 동생 빨리 보고 싶어하니까 식당 오픈이랑 마감은 그냥 제가 혼자 해요. 재료 준비도 왠만한건 제가 하고요
오 돌아왔구나!
08/02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 많을줄은 몰랐는데ㅎ 고마워ㅎ
08/02
ㄷㄷ타투 어디다 하심
08/02
보이는데에다가 하신건 아니야 왼쪽 골반이라고 해야하나? 그 허벅지랑 배랑 접히는 부분 조금 위에
와 타투까지 완전히 동생 소유가 되버렸네 ㅋㅋㅋ
08/02
소유는 진작에 된거 같아요ㅎㅎ..
[deleted] 08/02 Edited 08/26

Deleted comment.

08/02
사진은 제가 쫄보라... 사실 전에 ㅅㄱㄴ도 가입했었는데 개인정보 유출 사태 엄청 터지는거 보고 쫄려서 탈퇴하고 지웠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