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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실제로 상납한다던가 mtr당한 사람 보면 조금 부럽네

01/18/2026, 14:19:42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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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천박하게 남자 자지에 박히고 헐떡이는 모습이 보고싶은 생각이 너무 많이 든다

한동안은 실제로 엄마를 따먹어줄 사람을 작업남이나 주변인이나 구해보려고 했었는데 

이제 내 엄마는 객관적으로 봤을 때,그렇게 예쁘다던가 몸매가 좋은게 아니기도 하고 

아빠랑 갈라선 이후로는 외부활동을 직장 말고는 아예 안하더라고,,

그래서 여러가지 여건이 안되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요즘 물어보니까 요가도 다닌다고 그러고 좀 그래서 다시 시도해볼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뭔가 좀 여기서 썰들 보니까 부럽고 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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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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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Edited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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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 관련 대화는 환영이죠,,
01/19 Edited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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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죠
01/19
네토리 완전환영이죠
01/19 Edited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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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Edited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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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랑 몸매가 중요한게 아님 그냥 따먹는거지
그게 중요한 포인트 따먹힌다는게
네토리 취향인데 ㄱㄴ하면 프로필 텔레로 연락부탁해용
전 개인적으로 그런 분이 더 좋음.. 뭔가 현실적이고 친구 엄마 따먹는다는 느낌
01/29
오우 꼴린다...
02/01 Edited 02/01
사진 상납할 생각없어? 있으면 프로필
04/01
네토 얘기 가능해?? 프로필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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