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실제로 상납한다던가 mtr당한 사람 보면 조금 부럽네
잡담
4299 views · 0 likes
우리 엄마가 천박하게 남자 자지에 박히고 헐떡이는 모습이 보고싶은 생각이 너무 많이 든다
한동안은 실제로 엄마를 따먹어줄 사람을 작업남이나 주변인이나 구해보려고 했었는데
이제 내 엄마는 객관적으로 봤을 때,그렇게 예쁘다던가 몸매가 좋은게 아니기도 하고
아빠랑 갈라선 이후로는 외부활동을 직장 말고는 아예 안하더라고,,
그래서 여러가지 여건이 안되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요즘 물어보니까 요가도 다닌다고 그러고 좀 그래서 다시 시도해볼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뭔가 좀 여기서 썰들 보니까 부럽고 꼴린다,,
0
16 comments
공지사항
♡필독!!!공지사항♡
xman5080.39
05/23
1721
5
♡필독!!!공지사항♡
공지사항
xman5080.39
05/23 1721 5
공지사항
깡계,대피소
xman5080.39
05/24
1709
4
깡계,대피소
공지사항
xman5080.39
05/24 1709 4
공지사항
관리자 파딱 에녹이가 자나보네요 대신올립니다
xman5080.39
05/25
1419
2
관리자 파딱 에녹이가 자나보네요 대신올립니다
공지사항
xman5080.39
05/25 1419 2
공지사항
📢 MTR 서브 통합 안내 말씀 필독 부탁드립니다.
enok
05/26
1048
5
📢 MTR 서브 통합 안내 말씀 필독 부탁드립니다.
공지사항
enok
05/26 1048 5
s/mtr
• 2,667 subscribersmtr챈이 터져서 만든 mtr챈 계승용 서브 (엄마 MTR, MTL, 근친 등등)
Created 10/12/2025, 08:41:05
Deleted comment.
Deleted comment.
Deleted comment.
Deleted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