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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엄마 꼬셔서 따먹은 적 있음

06/14/2026, 14:48:44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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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에 키는 160 좀 넘음

살집 좀 있었는데 잘치면 육덕 비떱 느낌 조금 있는 편이었고 가슴은 G컵임. 회사 다녔다가 퇴직해서 지금 집에만 있고 친구들이랑 술먹으러 외출만 자주 나가는 편임

처음엔 야구 같은 구단 좋아하는 걸로 친밀감 좀 쌓았음

그러다가 친구 아빠랑 사이 좀 안좋고 부부싸움 가끔 하는 점 노려서 저 아줌마 진심으로 좋아한다고 반복적으로 고백하니까 결국 받아들이고 그날 존나 섹스했음…

전혀 몰랐는데 마조 성향이 존나 쎄서 스팽킹이나 가슴 깨무는 것도 좋아하더라

가족끼리 저녁 먹기 전에 가슴 안보이는 곳에 키스마크 존나 남기고 엉덩이에 손자국 남긴 거 몰래 인증샷도 찍게 한 적 있음

지금은 단둘이 있을땐 존댓말도 안하고 허물없이 이름 부르면서 친구랑 친구 아빠 없을때 가끔씩 집에서 떡치는 편임. 최근엔 좀 들킬거 같아서 모텔이나 내 자취방에서 하는 중이고…

MTR 성향 좆되는 애들만 보여서 여기에라도 글 써본다

궁금한점 댓글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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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ㅈㄴ부럽네 얼굴은 어떰?
주름 약간 있는데 젊었을 때 ㅈㄴ 예뻤을거 같긴 함... 아줌마 티 많이 나긴 하는데 그냥 좀 동글동글한 정도?
06/14
마조 친구애미년이라 정복감 개쩔었겠다
배덕감이 지리지 그냥...
06/14
노콘도 함?
처음엔 콘돔 안 끼면 안해준다고 하다가 나중가니까 노콘으로 하는게 더 많아짐. 질싸도 여러 번 했었고 사후피임약도 집에 쟁여놓은 상태
06/19
몰래 자국 남기고 사진 찍는게 개꼴이네
스릴 있제
06/19
친구한테 섹파라고 살짝 신체부위 사진 보여준 적 있음?
당연히 있음 대신 뒷치기 영상 위주로만... 일단 걔가 나보다 피지컬도 ㅈ되는 친구여서 아무래도 들키면 사망 확정이라 그냥 유부녀 따먹었다 이런 식으로만 얘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