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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

장보러 간 엄마가 돌아오시지 않는다..

2025-10-23 11:14:19
조회 2257 · 좋아요 8


난 오늘도 저녁을 제때 못 먹을거같다..

8
댓글 8개
댓글 쓰기
25.10.23
놀이터 공공놀이기구면 집에가면안돼긴해
25.10.23
ㄹㅇㅋㅋ
25.10.23
아... 회색 스웨트팬츠를 입고 장보는 엄마의 뒤태를 보면서 그 꽉끼는 엉덩이를보고 남성들이 한번씩 처다보거나 스쳐지나가고 그러다 한번 엉덩이골에 ㅈㅈ기둥 끼워서 비비는 그런 상황은 도 좋아요 제가 좋다는뜻 ㅇㅇ
25.10.23
개꼴리는 아이디어 ㅋㅋ
25.10.23
아들은 결국 컵라면으로 떼웠다네요~
25.10.24
눈물에 젖은 맛있는 라면 먹었다네여ㅋ
0 / 500
나는 엄마가 문신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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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안녕하세여ㅋㅋ"
ss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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