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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

예전에 엄마 옷장 뒤져본 썰

2025-12-28 08:03:13
조회 2263 · 좋아요 4

예전에 옷장에 딜도 숨겨두는 경우 있다는거 보고 뒤져보다가 엄마 속옷두는 곳을 발견했었는데


딜도같은건 찾아볼 수 없었지만 안쪽까지 뒤져보니까 티팬티, 갈라팬티, 오픈브라를 몇개 발견함


평소에 엄마 성격이 성적인거라곤 1도 관심 없을거 같았는데 이런 속옷이 있다는 거에 1차 멘붕왔었음


근데 사이즈 보니까 요즘 입기엔 사이즈가 좀 작길래 옛날에 아빠랑 할 때 입었겠구나하고 안심 반 아쉬움 반이었는데


어느날 다시 보니까 티팬티 하나가 사라져있는거 보고 2차 멘붕 와서 온갖 망상하면서 그걸로 몇발은 싼 듯

아마 이때쯤부터 내 mtr성향이 확고해진듯


근데 정말 예전에 아빠랑 할 때 입었던거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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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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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런식으로 발견하고 취향 더 확고해짐 ㅋㅋㅋㅋ
25.12.28
저도 빨간 레이스 팬티에 그냥 싸지른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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