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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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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님들은 뭐 어쩌다 밀프물 좋아하게 됨?

12/24/2025, 17:39:2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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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밀프물이 엄청 메이저한건 아닌 거 같은데…
내가 20대 초반 쯤으로 어려서 그런가 주변 보면 다 젊고 어린 여자 좋아해서 밀프 좋아한다는건 밝히기가 어려움 ㅋㅋ

여튼 나는 중학교 때 친구가 친구네 부모님께 말도 없이 나 데리고 그냥 집 들어갔는데, 그때 친구 부모님이 속옷 차림으로 친구 마중나오신게 기억에 남음.
관리도 엄청 잘 하시고 여기서 보이는 망가중에 좀 고고한? 밀프같은 차림새셨음 ㅋㅋ…
그 이후로도 화장실에 어머니 속옷 있고 이래서 정신 못 차렸던 기억이 나네 ㅋㅋㅋ

님들은 어떤 계기로 이런 취향 갖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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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comments
초딩 때 친구집에서 같이 잔적 있는데 밤에 화장실갈 때 나시랑 팬티차림으로 거실에서 티비보던 친구 엄마보고 처음 발기했을 때 부터
12/24/25
개부럽네
12/24/25
꼴리잖아
12/24/25
순수 꼴림이 중요하긴 하지
12/24/25 Edited 12/25/25

Deleted comment.

12/25/25
난 ntl 좋와하는데 milf물 대부분이 유부녀라서 거기서오는 배덕감
12/25/25
중딩때 버스에서 사람 ㅈㄴ 많은데 기둥 잡고 서있는데 그 손등위로 아줌마가 가슴 비벼졌을때 일부러 비빈건지 순간적으로 손등이랑 기둥이랑 구분 못한건지 모르겠음
12/25/25
첫 경험이 아줌마였음
12/26/25
서양 얏옹 장르1위가 유부녀임 디엘사이트 에서도 2 3위 하는게 유부녀 밀프고
12/28/25 Edited 12/28/25
빼빼마르고 보털 똥털 겨털 안난 몸뚱이는 어릴대부터 안꼴렸음
12/30/25
친구엄마가 만지게 해준적 있음 중학생떄
다들 어린게 좋다고들 말하지만, 누구나 마음 속에는 1명의 마망과, 1명의 눈나를 숨기고 있어.
후미코 예약성공했다 ㅋㅋ
잡담
atz201274
02/24 4283 15
네로마신 후미코 피규어 못참고 질러버렸다
잡담
atz201274
02/19 4506 16
아래에 올라온 【엄마를 딜도와 재혼시켜 봤다】보고 찾아보니
잡담
cupapan
02/15 3883 16
후미코 피규어 주문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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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afsdew33
01/30 4889 17
어릴때 사연때문에 배너짤 같은 짧은 치마가 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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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
01/03 3647 15
여기에 업로드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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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umi
10/08/25 2696 27
4600줌마사랑단 모두 즐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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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포니테일쇼타
10/05/25 3211 31
3000아줌마러버들 모두 감사합니다
잡담
갈색포니테일쇼타
08/02/25 4323 30
복구는 지금은 바빠서
잡담
갈색포니테일쇼타
07/28/25 3235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