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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아줌마

여기가 천국입니까?

05/05/2026, 16:18:40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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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왜 이제야 이 장소를 찾은 걸까요?? 이토록 아름다운 곳이 존재했었다니.. 진심으로 울컥했습니다.. 활동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여담

여담으로 다들 아줌마,밀프 페티쉬를 개화 하게 된 순간, 깨닫게 된 순간은 언제인가요??
저는 아줌마 음성 작품에서 아줌마의 고리오호?,  오호고에, 친포 냄새 맡기를 듣고 개화했습니다.
아줌마 특유의 목소리와 오호고에의 천박함이 섞여 천상의 하모니를 일으키더군요
그 이후로 아줌마,밀프 페티쉬가 개화하여 아줌마의 출렁거리는 커다란 가슴, 축 처진 가슴, 까만 유두, 까만 보지, 수북한 털(겨털,보지털) 등등
연상의 여자가 자기보다 한참 어린 남자에게 발정하여 성욕 만을 추구하는 밀프의 천박함.
그 천박함에서 오는 내가 나보다 나이 많은 이 여자를 지배했다는 우월감? 지배욕? 이 느껴지는데
이러한 것들이 저에게 만족감을 계속 주다 보니 이 페티쉬가 제 안에 자리잡았습니다.
여담을 쓰다보니 여담이 오히려 본론이 된 느낌이긴한데 ㅋㅋㅋㅋ
아무튼 여러분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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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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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졸업 시즌때 첫 상대이자 애인이 31살이었음. 나를 품어줄 수 있는 마음과 신체를 가진 여성이 첫 상대였다보니, 다른 연애를 해도 결국 뇌리에 박힌 기억이 충족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림. 유부녀 만나기도 하고(함부로 건드리다가 위자료 ㅈ된다는 걸 알고 지금은 정리함) 여러가지 해봤다가 이제는 정상적인 연애도 하고 패티시로만 남았지만 그래도 잊지 못하는듯....
아무튼 웰컴. 동지
05/06 Edited 05/06
이야 고3때 애인이 31살이라니...능력자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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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코 예약성공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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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z201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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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로마신 후미코 피규어 못참고 질러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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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올라온 【엄마를 딜도와 재혼시켜 봤다】보고 찾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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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코 피규어 주문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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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업로드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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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umi
10/08/25 2674 27
4600줌마사랑단 모두 즐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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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포니테일쇼타
10/05/25 3203 31
3000아줌마러버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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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포니테일쇼타
08/02/25 4316 30
복구는 지금은 바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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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포니테일쇼타
07/28/25 3213 17